남자의 눈물...

양승호2008.09.19
조회84

신.경.치.료.....

 

이런....

 

이 숫자만 가을날에...

악몽이 시작되다니....

 

아팠다...

진짜...

눈물이 흐른다....

두 주먹 불끈쥐고...

도망가고 싶었다....

 

남자라는 이유보다는...

뭔넘의 의자를 그케 높이 올렸는지...

바둥 바둥 거릴뿐...

말도 못하지...

눈으로 째려볼수없지...

옆에 건장한 간호사 둘이 쪄려보지..

 

이 치과 추천한 사람...

주소 추적해서...

필히 대범한 A형의 복수를 할끄다...

 

 

몇일전 그 스케일링때도

콱 죽어버리고 싶었는데..

 

오늘은...

증말...

유서 안쓰고온게 후회되었다....

 

태어나 ...

13번째 치과 방문...

 

3개월을 버티다가...

더이상 한계를 느껴...

도전은 했지만...

 

된장...

24개를 다 인플란트로...바꾸고 싶다는...

그것도 아프다는 말에..잠정 포기했었지만...

 

서럽다...

고개 숙이고..

문을 나설때...

그 비웃음을 날리는 간호사와 의사탱이들...

아...

그나마..

부평에서 했으니...

다시는 안오믄 되는거고....

 

 

 

 

 

 

 

 

 

 

 니그들도 치과 가지마....

 걍 자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