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람들의 피부색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언어도 다르고 민족도 다르며 국가도 다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하나였으나,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지금처럼 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70킬로미터까지 이를 수 있는 바벨탑이 13미터에 이르렀을 때, 그 하나의 언어를 처음으로 23가지로 나누셨습니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 언어는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니었으며, 한순간에 그렇게 나누셨습니다.
당연히 바벨탑을 쌓는 일은 중단되고, 그들은 자신과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끼리 뭉쳐, 바벨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세 부류는 중동, 아프리카, 유럽 쪽으로 퍼져갔습니다. 이때는 아시아 쪽이나 북미나 남미, 또는 호주로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중동의 자손들이 번성되며 아시아 쪽으로 갔습니다. 또한 유럽 쪽에 있던 자들이 북미 쪽으로 갔습니다.(신대륙 발견이 아니라 아메리카 원주민을 뜻함) 그리고 아프리카 쪽에서 번성한 자들 가운데 일부가 남미로 갔습니다.
호주(원주민)인들은 아프리카 쪽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이 아프리카에서 왔다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지혜가 충만합니다.
그들은 사방으로 뻗어나가며, 그 자손들이 퍼질 때마다, 계속해 그들 속에 언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원래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그들로 하여금 온 땅에 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피부색은 처음에는 동일하게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홍수심판 후에는 노아의 자손들을 흩으시며, 아버지께서는 자연스럽게 그들의 상황에 알맞게, 육신의 상태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이렇게 사람들의 연대와 거주의 경계를 정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를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반드시 자신의 역사와 뿌리를 더듬어 찾아봅니다. 그러다 창조자와 창조자의 아버지를 만납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거룩하신 분임을 깨달으면, 그때부터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얻기 위해, 자신의 거룩에 애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는 사람들이 생명을 얻지 못하도록 늘 하나로 묶습니다. 마지막에도 세상의 모든 나라를 하나로 묶습니다. 자신이 직접 아버지와 아들께 대항을 못하니, 비겁하게 무지한 자들을 이용해,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께 대항하는 고수를 쓰는 것입니다.
원수는 처음 니므롯이라는 자를 통해 강압적으로 한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현대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알기에 거짓 세계평화를 외치며 이 땅의 아름다움을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육신을 안전하게 해주는 666을 들고 나옵니다.
그러므로 3차 세계대전 후 인류는 그 거짓말의 창시자에게 속아 하나가 되어, 그의 원수의 백성들이 되어버립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현재 사람들의 피부색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언어도 다르고 민족도 다르며 국가도 다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하나였으나,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지금처럼 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70킬로미터까지 이를 수 있는 바벨탑이 13미터에 이르렀을 때, 그 하나의 언어를 처음으로 23가지로 나누셨습니다. 그들은 서로 이야기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 언어는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니었으며, 한순간에 그렇게 나누셨습니다.
당연히 바벨탑을 쌓는 일은 중단되고, 그들은 자신과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끼리 뭉쳐, 바벨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뻗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세 부류는 중동, 아프리카, 유럽 쪽으로 퍼져갔습니다. 이때는 아시아 쪽이나 북미나 남미, 또는 호주로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중동의 자손들이 번성되며 아시아 쪽으로 갔습니다. 또한 유럽 쪽에 있던 자들이 북미 쪽으로 갔습니다.(신대륙 발견이 아니라 아메리카 원주민을 뜻함) 그리고 아프리카 쪽에서 번성한 자들 가운데 일부가 남미로 갔습니다.
호주(원주민)인들은 아프리카 쪽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이 아프리카에서 왔다는 것을 찾을 수 있는 지혜가 충만합니다.
그들은 사방으로 뻗어나가며, 그 자손들이 퍼질 때마다, 계속해 그들 속에 언어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원래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셨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그들로 하여금 온 땅에 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피부색은 처음에는 동일하게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홍수심판 후에는 노아의 자손들을 흩으시며, 아버지께서는 자연스럽게 그들의 상황에 알맞게, 육신의 상태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이렇게 사람들의 연대와 거주의 경계를 정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신 이유를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반드시 자신의 역사와 뿌리를 더듬어 찾아봅니다. 그러다 창조자와 창조자의 아버지를 만납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거룩하신 분임을 깨달으면, 그때부터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얻기 위해, 자신의 거룩에 애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는 사람들이 생명을 얻지 못하도록 늘 하나로 묶습니다. 마지막에도 세상의 모든 나라를 하나로 묶습니다. 자신이 직접 아버지와 아들께 대항을 못하니, 비겁하게 무지한 자들을 이용해,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께 대항하는 고수를 쓰는 것입니다.
원수는 처음 니므롯이라는 자를 통해 강압적으로 한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현대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알기에 거짓 세계평화를 외치며 이 땅의 아름다움을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육신을 안전하게 해주는 666을 들고 나옵니다.
그러므로 3차 세계대전 후 인류는 그 거짓말의 창시자에게 속아 하나가 되어, 그의 원수의 백성들이 되어버립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