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정영조2008.09.19
조회37

 

 

 

 

I think that you live in the heaven..

i feel that surely....

So...Becomes the relief.

내 생각에 그대는 천국에 살고 있어요.

그렇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안심이 되요....

 

 

 

 

 

내가 주지 못한 웃음... 그대는 짓고 있네요...

그대가 느끼지 못한 행복, 지금은 느끼는 것 같아요.

 

나와 함께 였을 때 지었던 그 웃음,

나와 함께여서 느꼈던 그 행복,

비록 지금은 나와 함께는 아니지만...

보기 나쁘진 않네요..

 

 

 

나와 있을 때 하던 걱정, 근심들...

더이상 찾아볼 수 없네요.

나와 있을 때 하던 투정, 심술...

더이상 찾아볼 수 없네요.

 

그래서 안심이 되네요...

 

 

그런데..

 

한없이 좋아야만 할 거 같은데...

앞 뒤 안재고 무조건 좋아야만 할 거 같은데..

그게 맞는 거 같은데...

 

그만큼...

안심이 되는 그만큼...

그대가 행복해 보이는 이 순간, 그 모습만큼.

내눈엔 하염없이 흐르네요..

 

이것이 무엇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눈물인지... 아픔인지... 안도의 한숨인지...

아님 그 어떤 것이든...

 

 

정말 모르겠어요...

 

 

나만 아직도 그자리인거 같아,

비오는 날에 옛 추억을 그리며, 그 공간에서

나만 홀로 그리움 벗삼아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 ~

 

 

...미안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언젠간

.....언젠간

......진짜 언젠간

 

 

그대의 기쁨과 한없이 행복해 보이는 그 웃음에

한없이 기뻐할 그 날이 오겠죠..

 

 

그대가 나를 잊는 그 행복한 시간만큼

 

...나도

.....나도

그런 시간들이 오겠죠...

그대를 위한 그런 시간들이 오겠죠...

 

 

 


 

 

저도 그런 날이 오길 기도해요..

 

 

 

 

 

 

 

 

 

안녕.....

 

 

 

 

 

 

 

 

by you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