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싶은 심리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 알고 싶지 않을까? 고백하기 전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더 궁금할 것이다.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나란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과 같은 마음이라면 고백을 해서 차일 염려도 없고, 고백에 대한 자신감도 치솟을 것 같다.
하지만 도무지 상대방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상대방이 관시을 표현하고 있어도 눈치가 없어서 그걸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눈치 없는 사람은 자신의 인연이 나타나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옆에 있어도 다른 늑대나 여우에게 홀랑 빼앗긴다. 저 여자가 날 좋아하는지, 이 남자가 날 유혹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남자와 여자가 어떤 식으로 관심을 표현하는지 알아보자.
남자가 관심을 표현할 때
때론 무뚝뚝하고 때론 모든 여자들에게 상냥해서 갈피를 못 잡는 남자의 속내는 어떤 것일까.
*밝은 미소와 상냥한 태도를 유지하며 호의를 베푼다. 여자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긍정적으로 알아보겠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관심이 있다는 증거다. 단, 그녀가 아닌 그녀의 친구에게 관심이 있어도 이런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호의의 대상이 누군지 잘 파악한다.
*남자는 마음속에 깊이 감추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 그래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좋고 싫음이 표정으로 나타난다. 여자의 요구에 시큰둥한 표정을 보인다면, 그의 마음 역시 시큰둥한 것이다.
*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애인 없으세요?" "주말엔 뭐하세요?" "제가 도와드릴 일은 없나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으실 것 같은데, 그렇죠?" 만약 이런 질문을 여자에게 던진다면 그녀에게 관심이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먼저 전화를 걸고 문제에 즉각 답을 보내는 남자라면, 그 여자에게 아주 관심이 많다. 대게 남자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빨리 전화를 끊으려 한다거나 문자를 씹는다면, 별로 관심이 없다는 표현으로 봐도 무방하다.
*일이 바쁘다고 핑걔를 대는 남자는 십중팔구 그녀와의 만남을 피하고 싶어한다. 남자들에겐 언제나 사랑하는 여자가 우선이다. 관심이 있다면 밀린 업무, 있던 술 약속까지 취소하고 부랴부랴 달려가는 것이 남자들의 대표적인 관심 표현 보디랭귀지다.
*여자 앞에서 줄 담배를 피거나, 말을 더듬거나, 눈치를 살피거나,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면 90퍼센트 이상 그녀에게 관심이 있다. 남자는 관심 없는 여자 앞에서 누구보다 당당하다. 초면에 음담패설까지도 서슴지 않는다면 더더욱 관심없다는 증거다.
*과거의 잘나가던 경험담을 늘어놓으며 유치한 자기 PR을 한다. 여자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어이없는 행동이다. 하지만 남자들에겐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자 고전적인 관심 신호다.
*우연일까? 운명일끼? 어떤 남자와 자주 마주치게 된다. 어쩌면 그 남자가 의도적으로 연출한 '운명'일지도 모른다.
여자가 관심을 표현할 때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다가도 유독 '그에게만 새침한 그녀, 순진한 건지 자주 얼굴이 빨개지는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열길 물 속보다 더 깊은 여자의 속마음으로 빠져보자.
*그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만 나타나면 자리를 피하고,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그가 쳐다볼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그녀, 무관심을 가장한 그녀의 관심 신호다. 친절한 사람인데 한 남자에게 일부러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여자라면 분명 관심이 있다는 신호!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여자의 방어적인 행동이니 그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면 쉽게 포기하지 말지어다.
*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잘 호응해 주고, 웃음을 감추지 않는 그녀. 이 세 박자만 맞아떨어져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또한 헌팅과 부킹 같은 일회적인 만남에서 여자가 웃었다면 성공확률은 100퍼센트!
*섣불리 '부담스럽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관심이 없다면 여자는 "부담스러워" "고마웠어" "편한 오빠지" "그냥 우린 친구잖아" "넌 참 좋은 사람이야" 같은 말을 한다. 이런 말의 본래 의미는 더 이상 그 남자와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그래서 미리 관계의 선을 긋는 말을 하는 것이다.
*튕기더라도 절대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내일 약속을 거절하더라도 다음주 약속을 거절하지 않는다면 아주 싫어하는 게 아니라는 의미다.
* 메일, 미니 홈페이지 주소, 기타 개인적인 신상과 관련된 정보를 가르쳐준다면 관심이 있다는 신호다. 여자는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는 절대 자신의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
*다른 남자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더 ㅁ서진 남자를 이야기 하며 "그 남자, 남자가 봐도 정말 괜찮지 않아요?" 처럼 동조를 구한다면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앞에서 내숭을 떤다면 정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남자 앞이라면 본연의 모습을 아주 편안하게 드러낸다. 남자들은 식사할 때 여자가 어떻게 먹는지 관찰해 보길 바란다.
*연락처를 물어봤을 때 자신의 연락처는 가르쳐주지 않고 남자의 연락처를 되묻는다. 이것은 여자들의 가장 잘 쓰는 ' 나 관심 없소!' 의 방법이다. 이럴 경우엔 연락처를 가르쳐줬더라도 연락이 올 거란 기대는 일찌감치 접는 게 좋다.
이러한 장료를 근거로 상대방의 관심을 가늠해 볼 수 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의 관심 유무에 개의치 말고 좀더 적극적으로 고백해 보자.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데도 관심이 있다고 착각한 나머지 적극성을 가지고 고백했다가 성공한 사례들도 비일비재하다. 세상에 사랑하는 커플이 많듯, 그 성공법도 다양하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세심하게 조율한다.
러브코디
이성간의 관계에서 완전한 무시만큼 무관심한 신호는 없다. 미운정이라는 말도 있듯이, 미워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일말의 관심이라도 있다는 증거다. 여자들의 관심 신호만 보내고 직접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관심의 신호를 받은 남자는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먼저 접근하는 것이 좋다.
연애의 정석(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르다)
사람에겐 다른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싶은 심리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 알고 싶지 않을까? 고백하기 전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더 궁금할 것이다.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나란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과 같은 마음이라면 고백을 해서 차일 염려도 없고, 고백에 대한 자신감도 치솟을 것 같다.
하지만 도무지 상대방의 진심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상대방이 관시을 표현하고 있어도 눈치가 없어서 그걸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눈치 없는 사람은 자신의 인연이 나타나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옆에 있어도 다른 늑대나 여우에게 홀랑 빼앗긴다. 저 여자가 날 좋아하는지, 이 남자가 날 유혹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남자와 여자가 어떤 식으로 관심을 표현하는지 알아보자.
남자가 관심을 표현할 때
때론 무뚝뚝하고 때론 모든 여자들에게 상냥해서 갈피를 못 잡는 남자의 속내는 어떤 것일까.
*밝은 미소와 상냥한 태도를 유지하며 호의를 베푼다. 여자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 긍정적으로 알아보겠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관심이 있다는 증거다. 단, 그녀가 아닌 그녀의 친구에게 관심이 있어도 이런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호의의 대상이 누군지 잘 파악한다.
*남자는 마음속에 깊이 감추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 그래서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좋고 싫음이 표정으로 나타난다. 여자의 요구에 시큰둥한 표정을 보인다면, 그의 마음 역시 시큰둥한 것이다.
*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애인 없으세요?" "주말엔 뭐하세요?" "제가 도와드릴 일은 없나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으실 것 같은데, 그렇죠?" 만약 이런 질문을 여자에게 던진다면 그녀에게 관심이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먼저 전화를 걸고 문제에 즉각 답을 보내는 남자라면, 그 여자에게 아주 관심이 많다. 대게 남자가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빨리 전화를 끊으려 한다거나 문자를 씹는다면, 별로 관심이 없다는 표현으로 봐도 무방하다.
*일이 바쁘다고 핑걔를 대는 남자는 십중팔구 그녀와의 만남을 피하고 싶어한다. 남자들에겐 언제나 사랑하는 여자가 우선이다. 관심이 있다면 밀린 업무, 있던 술 약속까지 취소하고 부랴부랴 달려가는 것이 남자들의 대표적인 관심 표현 보디랭귀지다.
*여자 앞에서 줄 담배를 피거나, 말을 더듬거나, 눈치를 살피거나,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면 90퍼센트 이상 그녀에게 관심이 있다. 남자는 관심 없는 여자 앞에서 누구보다 당당하다. 초면에 음담패설까지도 서슴지 않는다면 더더욱 관심없다는 증거다.
*과거의 잘나가던 경험담을 늘어놓으며 유치한 자기 PR을 한다. 여자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어이없는 행동이다. 하지만 남자들에겐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자 고전적인 관심 신호다.
*우연일까? 운명일끼? 어떤 남자와 자주 마주치게 된다. 어쩌면 그 남자가 의도적으로 연출한 '운명'일지도 모른다.
여자가 관심을 표현할 때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다가도 유독 '그에게만 새침한 그녀, 순진한 건지 자주 얼굴이 빨개지는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열길 물 속보다 더 깊은 여자의 속마음으로 빠져보자.
*그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만 나타나면 자리를 피하고,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그가 쳐다볼 때마다 고개를 숙이는 그녀, 무관심을 가장한 그녀의 관심 신호다. 친절한 사람인데 한 남자에게 일부러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여자라면 분명 관심이 있다는 신호!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여자의 방어적인 행동이니 그 여자에게 관심이 있다면 쉽게 포기하지 말지어다.
*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잘 호응해 주고, 웃음을 감추지 않는 그녀. 이 세 박자만 맞아떨어져도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또한 헌팅과 부킹 같은 일회적인 만남에서 여자가 웃었다면 성공확률은 100퍼센트!
*섣불리 '부담스럽다'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관심이 없다면 여자는 "부담스러워" "고마웠어" "편한 오빠지" "그냥 우린 친구잖아" "넌 참 좋은 사람이야" 같은 말을 한다. 이런 말의 본래 의미는 더 이상 그 남자와 관계를 진전시키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그래서 미리 관계의 선을 긋는 말을 하는 것이다.
*튕기더라도 절대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내일 약속을 거절하더라도 다음주 약속을 거절하지 않는다면 아주 싫어하는 게 아니라는 의미다.
* 메일, 미니 홈페이지 주소, 기타 개인적인 신상과 관련된 정보를 가르쳐준다면 관심이 있다는 신호다. 여자는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는 절대 자신의 정보를 알려주지 않는다.
*다른 남자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더 ㅁ서진 남자를 이야기 하며 "그 남자, 남자가 봐도 정말 괜찮지 않아요?" 처럼 동조를 구한다면 관심이 없다는 뜻이다.
*앞에서 내숭을 떤다면 정말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남자 앞이라면 본연의 모습을 아주 편안하게 드러낸다. 남자들은 식사할 때 여자가 어떻게 먹는지 관찰해 보길 바란다.
*연락처를 물어봤을 때 자신의 연락처는 가르쳐주지 않고 남자의 연락처를 되묻는다. 이것은 여자들의 가장 잘 쓰는 ' 나 관심 없소!' 의 방법이다. 이럴 경우엔 연락처를 가르쳐줬더라도 연락이 올 거란 기대는 일찌감치 접는 게 좋다.
이러한 장료를 근거로 상대방의 관심을 가늠해 볼 수 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상대방의 관심 유무에 개의치 말고 좀더 적극적으로 고백해 보자.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데도 관심이 있다고 착각한 나머지 적극성을 가지고 고백했다가 성공한 사례들도 비일비재하다. 세상에 사랑하는 커플이 많듯, 그 성공법도 다양하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상대방의 반응을 보고 세심하게 조율한다.
러브코디
이성간의 관계에서 완전한 무시만큼 무관심한 신호는 없다. 미운정이라는 말도 있듯이, 미워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일말의 관심이라도 있다는 증거다. 여자들의 관심 신호만 보내고 직접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관심의 신호를 받은 남자는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먼저 접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