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A HOTEL, DANA STUDIO, NAXOS CAMPING.. 페리도 없고 비행기도 없다. 우연히 도달한 NAXOS에 철저히 갇힌 나는 절망에 빠져 그저 벤치에 멍하니 앉아있었다.오늘밤 ATHENS에서 비행기를 타야만 하는데..너무 슬프고 바보같고 지치고 절망적이었다. 그런 나에게 다가와준 정말 고맙고 순수하고 친절한 NAXOS사람들.. 처음 이모든 절망적인 상황을 깨달은 순간 바로뒤에 NAXOS CAMPING이 있었다. 가진돈은 딸랑 5유로짜리 지폐한장과 몇 센트뿐..너무 고맙고 친절한 리셉션에 계시던 아저씨는 항구까지 태워주시고전화한통 할수없던 나의 상황을 설명해주시고 인터넷도 할수있게 도와주셨다.그리고 10유로를 쥐어주시며 오늘밤 갈곳이 없다면 공짜로 방도 주고 샌드위치도 주고 샤워도 할수있으니 꼭 항구에서 캠핑카를 타고 오라고 당부하셨다. 캐리어를 끌고 돌아다니기도 지쳐 그저 멍하니 벤치에 앉아있던 나에게 다가와준DANA STUDIO의 친절한 여자분. 지갑을 잃어버려 갈곳도 아무생각도 없다는 나에게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와 정말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고 격려해주었다.정말 순수하고 친절한 NAXOS사람들.. 전혀 걱정할 필요없다고 전혀 문제없다고 수백번을 강조하며믿음직한 표정으로 수천번 나를 격려해준 MICAEL (SOULA HOTEL)어쩌면 나보다 어릴지도 모를 이 잘생긴 청년은 정말 순수하고 듬직하게 나를 보살펴주었다.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큰쟁반가득 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들고와 내앞에 갖다주며컵에 물까지 따라주고 마치 거지에서 공주가 된 느낌이었다.모든 사람들이 너무도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점심하라고 샌드위치까지 싸주며커피라도 사먹으라며 10유로를 쥐어주었다. 정말 절망적이었던 나에게 눈물나게 고마운 NAXOS 사람들, 정말 순수한 사람들. SOULA HOTEL 내가 묵었던 방의 모습 소파도 있다 예쁜 화장실 따뜻한 물도 시원하게 잘나오고 창의 바람도 너무 시원하다 옥상에서 바로 보이는 ST.GEORGIOS BEACH 옆집에는 수영장이 있길래ㅋㅋ 좋아보이는 다른 옆집 아침제공된다 나에겐 환상적이었던 아침 새벽공기가 너무시원하고 하늘도 너무 아름다웠다 아침 옥상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하늘 TEL 22850 23196MOB 6972 969964 / 6948 075181FAX 22850 25786E-MAIL hotel-soula@nax.forthnet.gr 항구에서 데려오고 데려다준다. 차타고 한 1-2분 걸린것같았다. 타운에 위치, 유명한 바다도 바로옆이고 항구도 가깝고 친절 깨끗 인터넷도 된다. (GREECE섬 숙소를 잡을땐 항구나 바다옆이 정말 편하고 아름답고 좋다) NAXOS는 정말 아름다웠다. 레스토랑과 까페도 발달하고 마치 작은 ATHENS를 보는 것 같았다.지쳐서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지만 꼭 다시 가고싶다.NAXOS에 가신다면 이렇게 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곳에서 꼭 묵으시라고 권하고싶다.
NAXOS (GREECE) 꼭 묵어야 할 곳
SOULA HOTEL, DANA STUDIO, NAXOS CAMPING..
페리도 없고 비행기도 없다.
우연히 도달한 NAXOS에 철저히 갇힌 나는 절망에 빠져 그저 벤치에 멍하니 앉아있었다.
오늘밤 ATHENS에서 비행기를 타야만 하는데..
너무 슬프고 바보같고 지치고 절망적이었다.
그런 나에게 다가와준 정말 고맙고 순수하고 친절한 NAXOS사람들..
처음 이모든 절망적인 상황을 깨달은 순간
바로뒤에 NAXOS CAMPING이 있었다.
가진돈은 딸랑 5유로짜리 지폐한장과 몇 센트뿐..
너무 고맙고 친절한 리셉션에 계시던 아저씨는 항구까지 태워주시고
전화한통 할수없던 나의 상황을 설명해주시고 인터넷도 할수있게 도와주셨다.
그리고 10유로를 쥐어주시며 오늘밤 갈곳이 없다면 공짜로 방도 주고
샌드위치도 주고 샤워도 할수있으니 꼭 항구에서 캠핑카를 타고 오라고 당부하셨다.
캐리어를 끌고 돌아다니기도 지쳐 그저 멍하니 벤치에 앉아있던 나에게 다가와준
DANA STUDIO의 친절한 여자분. 지갑을 잃어버려 갈곳도 아무생각도 없다는 나에게
주변의 모든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와 정말 진심으로 나를 걱정하고 격려해주었다.
정말 순수하고 친절한 NAXOS사람들..
전혀 걱정할 필요없다고 전혀 문제없다고 수백번을 강조하며
믿음직한 표정으로 수천번 나를 격려해준 MICAEL (SOULA HOTEL)
어쩌면 나보다 어릴지도 모를 이 잘생긴 청년은 정말 순수하고 듬직하게 나를 보살펴주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큰쟁반가득 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들고와 내앞에 갖다주며
컵에 물까지 따라주고 마치 거지에서 공주가 된 느낌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너무도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점심하라고 샌드위치까지 싸주며
커피라도 사먹으라며 10유로를 쥐어주었다.
정말 절망적이었던 나에게 눈물나게 고마운 NAXOS 사람들, 정말 순수한 사람들.
SOULA HOTEL
내가 묵었던 방의 모습
소파도 있다
예쁜 화장실 따뜻한 물도 시원하게 잘나오고 창의 바람도 너무 시원하다
옥상에서 바로 보이는 ST.GEORGIOS BEACH
옆집에는 수영장이 있길래ㅋㅋ
좋아보이는 다른 옆집
아침제공된다 나에겐 환상적이었던 아침
새벽공기가 너무시원하고 하늘도 너무 아름다웠다
아침 옥상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하늘
TEL 22850 23196
MOB 6972 969964 / 6948 075181
FAX 22850 25786
E-MAIL hotel-soula@nax.forthnet.gr
항구에서 데려오고 데려다준다. 차타고 한 1-2분 걸린것같았다.
타운에 위치, 유명한 바다도 바로옆이고 항구도 가깝고 친절 깨끗 인터넷도 된다.
(GREECE섬 숙소를 잡을땐 항구나 바다옆이 정말 편하고 아름답고 좋다)
NAXOS는 정말 아름다웠다.
레스토랑과 까페도 발달하고 마치 작은 ATHENS를 보는 것 같았다.
지쳐서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지만 꼭 다시 가고싶다.
NAXOS에 가신다면 이렇게 순수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있는곳에서
꼭 묵으시라고 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