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종교육에 인권이 유린당하는 한국기독교의 현실

두진건2008.09.19
조회99
아래의 간증사례는 진00목사의 이단 개종교육으로 인해
개인의 인권이 침해받고 유린당한 사건의 내용을
당사자에게 물어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본 피해사례의 게시의 목적은 더이상 대한민국 땅에서
종교적 견해 차이로 구타, 감금, 폭행, 가출, 학업포기,
이혼, 가정파괴의 일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불법적 개종교육자들의 이익을 위한 만행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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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은...2주동안의 개종교육”

제가 “안산00교회 진00목사”의 개종교육에
가게 된 날은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집에 사촌오빠가 들어와 살게 되었기에
집안에 대청소를 하게 되었고 오전부터 아무 거리낌 없이
부모님,여동생,저는 집안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낡은 가구를 바꾸러 가야 할 것 같다며
평소에 잘 알던 정읍 가구점에 드라이브 겸 가족이
같이 갈 것을 부모님이같이가자고 권유하시더군요
때마침 형부도 일을 쉰다하기에 형부도 동참하였습니다.

처음엔 가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부모님의 설득에 아무 의심없이 형부 차에 올라탔습니다.
출발하고 어느 정도 가다가 차는 멈췄고

갑자기 동시에 앞좌석의 아버지와 옆자리의
여동생이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께서 저를 붙드시고
어머니께서 제 몸을 수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빈틈없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기에 철저히
연습하고 준비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고함을 지르고 발버둥을 치면서
그곳을 빠져나오려 하였지만 이미 그러기엔 늦었습니다.
형부는 더욱 강하게 처제인 저를 샅샅이 뒤져보라고
부모님께 요구하였고 그럴수록 부모님은 저를
더욱 심하게 옭아 매였습니다.

후에 형부는 지시를 내리고 그런 행동까지 하게 된
경위를 개종 교육 관련자인 박00집사에게
철저히 배웠다고 말하더군요.

저는 낯선 장소에 감금되었고 말로만 듣던
임00 전도사와 안산00교회의 진00 목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달콤한 말로 저를 안심시키려 하였고
저는 그들의 말에 입을 열지않자.

그들의 뜻한 개종교육이 지연이 되자
그들은 부모님을 따로 불러내어
저를 설득시키라고 지시하였고 저를 어떻게든
그들이 명령대로, 지시대로 따르게 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은 철저히
그들에게 조종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5일동안 오전 10시에 시작한 교육은
밤11시가 넘도록 계속되었습니다.
저에게는 혼자있는 시간도 없이 화장실까지
동생이 따라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밥을 굶어보기도 하고, 부모님께 제발 살려달라고,
이곳에서 나가면 착한 딸이 되겠노라고
울며 부르짖어도 부모님은 당신들 조차도
이곳 관계자들이 보내주어야만이 나갈수가 있다고
오히려 저를 나무랐습니다.

교육을 거부하고 책상에 머리를 찧어가며
저의 의사를 표현해도 그들은 막무가내로
교육을 강행해나갔고 저는 지옥같은 그곳에서
두려움과 눈물과 괴로움으로 보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신천지에서 주장하지도 않는
말들을 그들 입맛대로 거짓말을 하고


인신공격, 욕, 비난, 흥분까지 일삼았고
이미 개종되었다는 다른 사람들을 모인곳에 데려다가
공개적으로 저를 정신이상자 취급하며
이미개종당한 교인들을 동조시켜
저를 무시하는 듯한 투로 말을 걸게했습니다.

한번은 임00전도사가 엄마와 저의 대화를
문밖에서 엿듣고 있는 모습도 언뜻 거울을 통해 보았습니다.
저의 모든 말과 행동 하나까지
감시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겨우겨우 목숨하나 부지하고 있다는
생각에 살아가면서, 저는 연기를 해서라도 이곳을
탈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내
개종이 된 것처럼 연기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저를 잘했다며 칭찬하였고 결국 5일만에
그 장소를 빠져나와 광주 J교회 근처
원룸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또한 철저히 개종교육관계자들의
모든 보고 아래 움직여야만 하였습니다.
원룸에서 먼저 나와같이 개종시키기위해
끌려 와 있던 전주교회 k청년을 만났고

우리는 서로 개종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부모님의 눈을 피해
전주교회 측에 연락을 하였으며 제발
우리를 데려가 달라고 요구하였고

그들의 도움으로 경찰서에신고가 접수되었고
전주교회측분들과 경찰분들이 대동하여 지옥같은그곳
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었던 5일간의 교육과 2주가 넘는
감옥같은 원룸생활 끝에 우리는
우리의 보금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인권을 무시하는 그들의 교육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부모님을 조종하여 모든 법 앞에 부모님을 대신 내세우는
그들의 교묘하고 간사한 행위에 치가떨립니다.

아직도 그들은 법망을 피해 부모를이용해 많은 청년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감금시키고 개종이않되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그들의 만행 어찌해야하나요
그러다가 법에 걸리면 부모를 내세워 교묘히 빠져나가는

개종교육 계속 존재해야하나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겨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탄원서를 작성합니다.

세상이 과연 누구의 편에 손을 들어줄 것인지,
종교의 자유가 특정인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있기에
세상은 옳은 판단을 해 주리라 믿습니다.

부디 이 글이 세상에 알려져
소위 이단 감별사라 하는 그들의 만행을 제지 시킬수 있고,
그들의 하는 일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모든 사람에게 전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들이 함부로 부모를 조종하고,
가족들을 개입시키는 일이 한 가정을 파탄시키는
문제까지 이른다는 것을 그들은 철저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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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교육으로인해 피해를 받은 당사자의 말을 들으면서
정말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종교의 자유가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래도 개종교육이 계속 자행되어져야 할까요?

개신교에서만 유독 개종교육이있습니다....
장00 교단의 칼빈주의 사상이 불러온 현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울타리안에서 자신들과 색깔이 다르다해서
타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자신들만 무조건
정통이라고 주장하고 타교단은 이단시하는 그들의 생각이
정말 타당할까요?
정당한 이유를 따져보지도 않고 말이죠

개종교육의 실태는 장00의 시조
칼빈의 마귀사냥을 옆볼수가있습니다

1989년에 영0락교회에서 소수의 원로들이 창설한
한00은 이단감별사다 뭐다 해서
1200만의 기독교 인구중 350만명을
기독교계에 염증을 느끼게 하고
불교나 천주교로 돌아가게 만듭니다.

처음에는 이단으로 정죄한 안0교에서 목사를 초빙해
이단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고,
지금도 이단이라고 정죄하며,
전쟁을 선포한 신천지교단에서 활동하던 자를
끌어들여 개종이라는 미명아래

사람을 정신병원에 가두고, 감금하는,,
있을수 없는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칼빈의 마귀사냥과같은 만행이
한국교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글을 읽는 신앙인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수님의 가르침은 사랑이지...

감금,폭행 ,인신공격, 비방 ,강압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