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뱅크스 * 이름 : 타이라 뱅크스 (Tyra Lynne Banks)* 생년월일 : 1973년 12월 4일* 출생지 : 미국 로스앤젤레스* 신체 : 키 175CM 몸무게 53KG* 직업 : 모델 (지금은 은퇴후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방송 : 도전 슈퍼모델(America&#-9;s Next Top Model) 시즌 1~10, 타이라쇼(The Tyra Show) 시즌 1~3* 경력 :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 도전 슈퍼모델 제작자 겸 호스트* 수상 : 1994년 피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 선정 1997년 올해의 슈퍼모델 선정 2004년 왓카지노 선정 가장 섹시한 여성 7위 2005년 빅토리아 시크릿을 마지막으로 모델계 은퇴선언 2007년 미국 버라이어티지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 선정 2008년 데이 타임 에미상 &#-9;최고의 토크쇼&#-9; 수상 **************************** 이번엔 타이라 뱅크스에 대해 알아볼게요..! 고등학교 졸업반인 19살 경, 모델 경력을 시작한 타이라 뱅크스.졸업 후에는 파리에서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모델 초창기 임에도뉴욕, 파일, 밀라노에서 입생로랑,프라다,구찌 등의 패션쇼에 참가하고엘르,보그 등의 잡지와 계약을 맺는 등 하이패션계에서 이름을 날렸답니다. 이 때 까정만 해도.. 늘씬한 허벅지.. 후훗..지금의 탄탄하고 섹시한 허벅지도 좋지만요.......^^ 타이라는..하이패션에 적합한 조그만 얼굴, 긴 다리, 마른체형으로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함뿍~ 받았고..그에 따라 나오미(나오미 캠벨)와의 전쟁도 시작..-_-; 흑인풍의 외모와 억양을 고친 뒤 상업적(?)으로 많이 알려지기 시작할 때.. 붙임머리와 흑인 특유의 도톰? 두툼한 입술 제거, 눈꼬리 올림 수술로 많이 달라진 얼굴을 보이게 되죠.그로인해 비욘세(Beyonce)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게 되었고파리 시민이 비욘세로 착각하는 헤프닝까지...-_-; 타이라가 모델로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할 때,그 시점은 나오미 캠벨의 전성기였어요.나오미 캠벨의 권력 때문에 사진촬영과 네셔널 캠페인 등이 한꺼번에 취소당하는 일도 많았다네요.거기다 가십지와 타블로이드지가 두 사람의 싸움을 부추겼고요.하지만 파리에서 패션위크 한 시즌에 60개가 넘는 디자이너들과정상급 잡지사와 계약하는 쾌거를..! 나오미와 타이라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유는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타이라가 데뷔하기전에 나오미캠벨이엄청난 인기가 있었는데, 타이라가 조금씩 유명해지고 하니.. 위기의식, 경쟁의식을 느낀거겠죠?하지만. 타이라가 진행하는 타이라 뱅크스 쇼에서 둘은 화해를~!싸운적도 없는 화해.. 역시 언론.......... 쩝.... 파리와 밀라노에서 돌아온 타이라.하지만 파리로 떠날 때 부터 붙기 시작한 살(-_-)들이 ...돌아와서 더욱 증가해 버려.. 체형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이패션계 계약은 반 이하로 뚝..이 타이밍에,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타이라에게 메인모델 자리를 제안했지요. 타이라의 매력포인트는굴곡있는 몸매. 모델치고는 두껍다 싶지만, 섹시한 허벅지.긴 다리, 그리고 카리스마. 아니겠어요? ^^ 내 허벅지는 두껍기만 하고 왜 섹시하질 못한거야..단신이라 그런가..ㅋㅋㅋ 방송, 영화, 가수까지.. 재주많고 욕심많은 타이라..!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 / 트러블 앤 섹스 (Love Stinks, 2007) 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2000) / 러브 앤 베스킷볼 (Love And Basketball, 2000)캠퍼스 정글 (Higher Learning, 1995).......등의 영화에도 참여를...^^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토크쇼 "타이라 뱅크스 쇼"와 도전슈퍼모델을 진행하면서 모델생활 은퇴후에도 엄청난 전성기를 ! 오프라윈프리 쇼를 지나치게 따라하나는 지적이 있긴 해도..말이죠. 도전! 슈퍼모델로 인해...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에서도비슷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지요. 마른 모델들만 있을때 글래머로서 성공했다는걸 보면 대단하다고 할 수 있죠.자기 몸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을 했다는 증거..! ^^ 욕심도 많고, 재주도 많은 타이라 뱅크스 [By.송시츄♬] http://www.cyworlod.com/20071223a 2
욕심도 많고 재주도 많은, 타이라 뱅크스.
타이라 뱅크스
* 이름 : 타이라 뱅크스 (Tyra Lynne Banks)
* 생년월일 : 1973년 12월 4일
* 출생지 : 미국 로스앤젤레스
* 신체 : 키 175CM 몸무게 53KG
* 직업 : 모델 (지금은 은퇴후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 방송 : 도전 슈퍼모델(America&#-9;s Next Top Model) 시즌 1~10, 타이라쇼(The Tyra Show) 시즌 1~3
* 경력 :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전속모델,
도전 슈퍼모델 제작자 겸 호스트
* 수상 : 1994년 피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 선정
1997년 올해의 슈퍼모델 선정
2004년 왓카지노 선정 가장 섹시한 여성 7위
2005년 빅토리아 시크릿을 마지막으로 모델계 은퇴선언
2007년 미국 버라이어티지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 선정
2008년 데이 타임 에미상 &#-9;최고의 토크쇼&#-9; 수상
****************************
이번엔 타이라 뱅크스에 대해 알아볼게요..!
고등학교 졸업반인 19살 경, 모델 경력을 시작한 타이라 뱅크스.
졸업 후에는 파리에서 경력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모델 초창기 임에도
뉴욕, 파일, 밀라노에서 입생로랑,프라다,구찌 등의 패션쇼에 참가하고
엘르,보그 등의 잡지와 계약을 맺는 등 하이패션계에서 이름을 날렸답니다.
이 때 까정만 해도.. 늘씬한 허벅지.. 후훗..
지금의 탄탄하고 섹시한 허벅지도 좋지만요.......^^
타이라는..하이패션에 적합한 조그만 얼굴, 긴 다리, 마른체형으로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함뿍~ 받았고..
그에 따라 나오미(나오미 캠벨)와의 전쟁도 시작..-_-;
흑인풍의 외모와 억양을 고친 뒤 상업적(?)으로
많이 알려지기 시작할 때.. 붙임머리와 흑인 특유의 도톰? 두툼한 입술 제거,
눈꼬리 올림 수술로 많이 달라진 얼굴을 보이게 되죠.
그로인해 비욘세(Beyonce)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게 되었고
파리 시민이 비욘세로 착각하는 헤프닝까지...-_-;
타이라가 모델로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할 때,
그 시점은 나오미 캠벨의 전성기였어요.
나오미 캠벨의 권력 때문에 사진촬영과 네셔널 캠페인 등이
한꺼번에 취소당하는 일도 많았다네요.
거기다 가십지와 타블로이드지가 두 사람의 싸움을 부추겼고요.
하지만 파리에서 패션위크 한 시즌에 60개가 넘는 디자이너들과
정상급 잡지사와 계약하는 쾌거를..!
나오미와 타이라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타이라가 데뷔하기전에 나오미캠벨이
엄청난 인기가 있었는데, 타이라가 조금씩 유명해지고 하니.. 위기의식, 경쟁의식을 느낀거겠죠?
하지만. 타이라가 진행하는 타이라 뱅크스 쇼에서 둘은 화해를~!
싸운적도 없는 화해.. 역시 언론.......... 쩝....
파리와 밀라노에서 돌아온 타이라.
하지만 파리로 떠날 때 부터 붙기 시작한 살(-_-)들이 ...
돌아와서 더욱 증가해 버려.. 체형이 변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이패션계 계약은 반 이하로 뚝..
이 타이밍에,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타이라에게 메인모델 자리를 제안했지요.
타이라의 매력포인트는
굴곡있는 몸매. 모델치고는 두껍다 싶지만, 섹시한 허벅지.
긴 다리, 그리고 카리스마. 아니겠어요? ^^
내 허벅지는 두껍기만 하고 왜 섹시하질 못한거야..
단신이라 그런가..ㅋㅋㅋ
방송, 영화, 가수까지.. 재주많고 욕심많은 타이라..!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 / 트러블 앤 섹스 (Love Stinks, 2007)
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2000) / 러브 앤 베스킷볼 (Love And Basketball, 2000)
캠퍼스 정글 (Higher Learning, 1995).......등의 영화에도 참여를...^^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토크쇼 "타이라 뱅크스 쇼"와
도전슈퍼모델을 진행하면서 모델생활 은퇴후에도 엄청난 전성기를 !
오프라윈프리 쇼를 지나치게 따라하나는 지적이 있긴 해도..말이죠.
도전! 슈퍼모델로 인해... 우리나라 케이블 방송에서도
비슷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지요.
마른 모델들만 있을때 글래머로서 성공했다는걸 보면 대단하다고 할 수 있죠.
자기 몸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을 했다는 증거..! ^^
http://www.cyworlod.com/20071223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