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일 째 - 카페 드 물랭

조효정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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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일 째 - 카페 드 물랭

여기가 바로 아멜리에의 카페 '카페 드 물랭'

영화에 나왔었지만 여전히 소박한 모습이다.

직원도 너무 친절하다.

파리지앵들과 소심한 각 국 관광객들이 무심히 공존한다.

 

RICOH GR DIGITAL's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