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비치를 향해 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던 중 넓고 시원한 바닷가를 만나 잠시 들어가보기로 했다. 비치 이름은 Dog Beach, 그냥 이름일 뿐이려니 하고 들어가보았는데, 이름 그대로 거의 개를 위한 바다였다. 정말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많은 개들이 바다를 즐기고 있었다. ㅋㅋ 주인이 원반을 던지면 미친듯이 달려가 물어오는 개들, 바닷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구 헤엄을 치는 개들...내 생전 이렇게 개많은 비치는 처음본다. 개를 무지 사랑하는 미국사람들. 동생이자 친구이며 외로운 사람들에겐 자식과도 같다. 요건 내 강아지 ^^ 헌팅턴비치로 내려왔다. 9월인데 벌써 날씨가 쌀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어느 비치에 가도 볼 수 있는 바람개비, 기념품 가게귀여운 주방장 아저씨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끈다. 주말 오후를 비치에서 즐기는 사람들.한편에선 거리공연이 한창이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모여있는 헌팅턴비치 메인거리.
Huntington Dog Beach
헌팅턴비치를 향해 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던 중 넓고 시원한 바닷가를 만나 잠시 들어가보기로 했다.
비치 이름은 Dog Beach, 그냥 이름일 뿐이려니 하고 들어가보았는데, 이름 그대로 거의 개를 위한 바다였다.
정말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많은 개들이 바다를 즐기고 있었다. ㅋㅋ
주인이 원반을 던지면 미친듯이 달려가 물어오는 개들, 바닷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구 헤엄을 치는 개들...
내 생전 이렇게 개많은 비치는 처음본다.
개를 무지 사랑하는 미국사람들.
동생이자 친구이며 외로운 사람들에겐 자식과도 같다.
요건 내 강아지 ^^
헌팅턴비치로 내려왔다.
9월인데 벌써 날씨가 쌀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어느 비치에 가도 볼 수 있는 바람개비, 기념품 가게
귀여운 주방장 아저씨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끈다.
주말 오후를 비치에서 즐기는 사람들.
한편에선 거리공연이 한창이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모여있는 헌팅턴비치 메인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