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호텔을 나와 금문교로 갔다. 날씨가 초겨울 같았다. (아주 조금 과장보태서^^) 바람이 세차게 불고 두꺼운 옷을 준비하지 못해 장소를 금방 이동했다. 다음으로 간 곳은 금문교 북쪽, 소살리토 마을 소살리토는 금문교 북쪽, 바다를 바라보는 언덕위의 부촌이다.예술가들의 마을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건 잘 모르겠고^^ 언덕위의 부촌보다 우리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수상가옥이었다. 관광지나 상점이 아닌 일반인이 사는 집이다. 캘리포니아의 여러 바닷가를 가보았지만 이런 수상가옥은 이곳에서 본 것이 처음이다. 길 바닥 이곳 저곳에 붙어있던 jelly fish. 꼬불꼬불 러시안 힐을 잠시 구경하고 점심식사와 유람선 관람등을 위해 Fisherman's wharf로 내려왔다. 이곳의 유명 먹거리는 크램챠우더 슾과 크랩음식만 사서 길거리 바닷가 벤치 등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우린 아이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식당안으로.. 꼭 케이블카를 타보고 싶었지만 아이가 있는 우리에게 사람많은 케이블카는 조금 무리인듯했다 대신 케이블카 비스무레한 이 투어버스를 타고 기분을 냈다. 1인당 19불 하는 한시간 반짜리 시내투어, Fisherman's Wharf에서 출발한다.기사겸 가이드의 유머러스하고 친절한 안내도 좋았고 시내 주요관광지를 편히 앉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강추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이곳 저곳이곳의 명물 케이블카 어느지역에 가도 만날 수 있는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에서 약간 떨어진 곳이었지만 이 곳 역시 중국인 거주 지역 같았다.저 거리는 중국인들이 널어놓은 속옷과 내복 빨래가 볼 거리 였던 곳.이 아파트는 그 중 아주 양호한편에 속한다. 아무리 다문화 사회 미국에서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지만...저건 쫌..--;; 시내 투어를 마친후 금문교 공원을 잠시 들른뒤 호텔로 돌아가 쉬었다.예상치 못하게 북가주 날씨가 초겨울 날씨 인데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유람선 관람은 포기저녁을 먹고 야경감상을 마지막으로 이틑날 관광이 모두 끝났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둘째날
샌프란시스코 여행 둘째날
아침일찍 호텔을 나와 금문교로 갔다. 날씨가 초겨울 같았다. (아주 조금 과장보태서^^)
바람이 세차게 불고 두꺼운 옷을 준비하지 못해 장소를 금방 이동했다.
다음으로 간 곳은 금문교 북쪽, 소살리토 마을
소살리토는 금문교 북쪽, 바다를 바라보는 언덕위의 부촌이다.
예술가들의 마을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건 잘 모르겠고^^
언덕위의 부촌보다 우리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 수상가옥이었다.
관광지나 상점이 아닌 일반인이 사는 집이다.
캘리포니아의 여러 바닷가를 가보았지만 이런 수상가옥은 이곳에서 본 것이 처음이다.
길 바닥 이곳 저곳에 붙어있던 jelly fish.
꼬불꼬불 러시안 힐을 잠시 구경하고
점심식사와 유람선 관람등을 위해 Fisherman's wharf로 내려왔다.
이곳의 유명 먹거리는 크램챠우더 슾과 크랩
음식만 사서 길거리 바닷가 벤치 등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우린 아이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식당안으로..
꼭 케이블카를 타보고 싶었지만 아이가 있는 우리에게 사람많은 케이블카는 조금 무리인듯했다
대신 케이블카 비스무레한 이 투어버스를 타고 기분을 냈다.
1인당 19불 하는 한시간 반짜리 시내투어, Fisherman's Wharf에서 출발한다.
기사겸 가이드의 유머러스하고 친절한 안내도 좋았고 시내 주요관광지를 편히 앉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강추까지는 아니더라도 추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이곳 저곳
이곳의 명물 케이블카
어느지역에 가도 만날 수 있는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에서 약간 떨어진 곳이었지만 이 곳 역시 중국인 거주 지역 같았다.
저 거리는 중국인들이 널어놓은 속옷과 내복 빨래가 볼 거리 였던 곳.
이 아파트는 그 중 아주 양호한편에 속한다.
아무리 다문화 사회 미국에서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지만...저건 쫌..--;;
시내 투어를 마친후 금문교 공원을 잠시 들른뒤 호텔로 돌아가 쉬었다.
예상치 못하게 북가주 날씨가 초겨울 날씨 인데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유람선 관람은 포기
저녁을 먹고 야경감상을 마지막으로 이틑날 관광이 모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