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톡안올린다.. ㅡ.ㅡ

마지막늑대2006.08.11
조회135

다시는 톡안올린다.. ㅡ.ㅡ다시는 톡안올린다.. ㅡ.ㅡ톡을 읽으면서...

 

참 많은 연인들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증오하고... 보고 싶어 하고...

 

난리 부르스가 아닌것 같은데...

 

서로 힘들어 하는거 보면 그래도 솔로인 내가 다행이다 싶다가도...

 

회사출근  집 회사 집... 운동한다고 거의 이틀에 한번씩 한강변 나갔다가..

 

집에서 동영상 강의 듣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선후배 만나서 술한자 땡기고...

 

하다 보니.. 진짜 변명 같지만 여자 만날 시간이 없다..  사실은 뭐 나 좋다는 여자는 싫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날 싫어하는거 겠지만...

 

어째든... 33살이 되도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 본 내가 남들은 거짓말이랜다... 이거.. 원.... ㅡ.ㅡ

 

주변 거래처 사람들이랑...  형수님들 제수씨에게 이야기 하면 눈이 높아서 눈높이를 못맞추겠다는데..

 

니미럴.. 해줘보고나 그런 소리를 하든지... 내가 뭐 눈까리 하나만 있는것도아니고 코가 없는것도 아니고.... ㅋㅋ 키가 작아서 다들 아쉽다고들 하는데... 원...

 

매일 매일 열심히 하루 하루 살고 미래를 준비 해 왔지만...

 

같이 할 사람이 있어야지.. 요즘은 너무 허망하오...

 

이글이  톡이 되어... 제발 여자분들 연락이라도 많이 받았으면 원이 없겠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