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의 시초는 기독교였다...!!!???

김정한2008.09.20
조회215

한 기독교인이 올려놓았던 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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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인류최초의 인간 아담의 후손 가인이 그 동생 아벨을 죽이고,

 

그 셋째 셋의 후손과 함께 번성하였으나 부패가 날로 극악하여 하나님께서는

 

노아시대에 대홍수로 당시 구름층과 암반수로 지표에 없던

 

대량의 물을 지상에 선사함으로써

 

노아의 세아들 셈과 함과 야벳과 그의 아내를 비롯한 총 8명외에 인류는 멸절당하게 됩니다.

 

이후 제사를 명받은 장자셈은 동으로동으로 이동하여 북미를 거쳐 남미까지 가서

 

잉카아즈텍마야문명을 꽃피우나 하나님의 자리를 태양으로 대체하여

 

저주받고 멸망하게 됩니다.

 

본디 우리 민족은 셈족의 후예로 셈족문화의 정수를 간직하고 있는 유일한 민족입니다.

 

중앙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우리와 생김새가 같고 유전자도 동일합니다.

 

특히 몽고르는 우리와 같은 아리랑을 부르고 있씁니다.

 

로마를 며망시킨 아틸라왕의 훈족도 사실은 일탈한 우리 동이족이었씁니다.

 

그리고 신라시애에 예수의 제자 도마가 한반도에 와서 복음을 전하였고 그것은 경교로 불리워지며 여러 수련생이 생겼으니 화랑의 시초가 됩니다.

 

그러나 이역시 부패하여 초기믿음이 쇠퇴하고 불교가 주류사상이 되고 고구려는 조의선인들이 도교를 받아들인후 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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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실컷 웃게 만들었던 글이었습니다..

 

개신교인들 중에 이런 계속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한....

 

개신교와 타교, 무교인들과의 마찰은 계속될듯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