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그림이 있다. 하나는 푸른 언덕에 새가 지저귀고 바람도 따스하고,꽃도 피어있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그림... 또 하나는 비바람이 치고 풍랑이 이는 바닷가 가파른 절벽위에... 둥지안에서 잠자고 있는 아기새를 지켜보는 어미새의 그림... 어느 그림이 참 평화로 느껴지는가? 세상의 세파와 풍랑가운데 있을지라도 그길을 누구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내 힘으로는 이길수 없고..두려움 뿐이기에... 주님의 손을 잡고... 도저히 걸을수 없을땐 그 분의 등에 업히기도 하면서 풍랑가운데서도 새근새근 잠든 아기새처럼 참 평안을 누리길 소망한다. 나 혼자 걸어가는 길이 아니고 나와 함께 하는 분이 계시기에 나는 오늘도 발을 내딛는다. 세상속으로...
참 평화
두개의 그림이 있다.
하나는 푸른 언덕에 새가 지저귀고
바람도 따스하고,꽃도 피어있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그림...
또 하나는 비바람이 치고
풍랑이 이는 바닷가 가파른 절벽위에...
둥지안에서 잠자고 있는 아기새를 지켜보는 어미새의 그림...
어느 그림이 참 평화로 느껴지는가?
세상의 세파와 풍랑가운데 있을지라도
그길을 누구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내 힘으로는 이길수 없고..두려움 뿐이기에...
주님의 손을 잡고...
도저히 걸을수 없을땐 그 분의 등에 업히기도 하면서
풍랑가운데서도 새근새근 잠든 아기새처럼
참 평안을 누리길 소망한다.
나 혼자 걸어가는 길이 아니고
나와 함께 하는 분이 계시기에
나는 오늘도 발을 내딛는다.
세상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