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주[눅24:1~12]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계시다. 그가 비록 죽은 자들 중에 있을지라도 그는 살아계시다. 그가 잠시 죽음을 택하신 것도 그의 안에 있는 더 많은 생명을 나타내려 하심이다. 과학이 자연을 붕괴했다고 해서 생존하시는 하나님의 권세마져 죽은 자들과 같을 순 없다. 사람의 옛 조상들도 모두 죽었고 현대인들도 계속 죽어가고 있으며 미래에 태어 날 자들도 모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영원히 살아계시다. 그를 죽은지 오랜된 자들의 이름과 같이 대우하지 못한다. 교회당은 죽은 자를 기념하는 기념관이 아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이의 밭이요 영혼을 찾으시는 그의 눈이다. 예배는 죽은 자를 기념하는 제사가 아니요 살아계신 이의 신령함과 산 자들의 진정한 믿음의 만남이다(요4:23) 예수는 인류에게 교훈을 남기고 가신 것이 아니다. 그의 교훈은 약속이며 시행 중이시다. 주님은 죽은 자들과 함께 있지 않고 산 자들과 같이 계시다. 하늘에 계신 분은 먼 곳에 계신 분이 아니요 현실에 살아계신다. 산 자를 죽은 자들에게서 찾지 말자. 그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시무언--2
살아계신 주
살아계신 주[눅24:1~12]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계시다.
그가 비록 죽은 자들 중에 있을지라도
그는 살아계시다.
그가 잠시 죽음을 택하신 것도
그의 안에 있는 더 많은 생명을 나타내려 하심이다.
과학이 자연을 붕괴했다고 해서
생존하시는 하나님의 권세마져
죽은 자들과 같을 순 없다.
사람의 옛 조상들도 모두 죽었고
현대인들도 계속 죽어가고 있으며
미래에 태어 날 자들도 모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영원히 살아계시다.
그를 죽은지 오랜된 자들의 이름과 같이 대우하지 못한다.
교회당은 죽은 자를 기념하는 기념관이 아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이의 밭이요
영혼을 찾으시는 그의 눈이다.
예배는 죽은 자를 기념하는 제사가 아니요
살아계신 이의 신령함과
산 자들의 진정한 믿음의 만남이다(요4:23)
예수는 인류에게 교훈을 남기고 가신 것이 아니다.
그의 교훈은 약속이며 시행 중이시다.
주님은 죽은 자들과 함께 있지 않고
산 자들과 같이 계시다.
하늘에 계신 분은 먼 곳에 계신 분이 아니요
현실에 살아계신다.
산 자를 죽은 자들에게서 찾지 말자.
그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시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