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받아야 할 용서

임명기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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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받아야 할 용서

먼저 받아야 할 용서(마9:1~8)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것은 죄다.

죄의 결과는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요

그러므로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태초의 범죄자는 지금 마귀라는 천사요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하나님은

마귀와 죄를 형벌로 다스리신다.

그러나 사람들의 죄는 형벌하시되

주님 자신이 그 형벌을 대신 받으셨고 

사람은 그 죄의 길에서 돌이킬 기회를 주셨다.

누구든지 돌이키는 자는 용서가 있고

용서받은 자에게 주시는 큰 선물들이 따른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건강도

화평도 지혜도 그분이 주실 선물들이다.

 

죄는 병보다 무겁다.

치료보다 속죄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병고에 시달려 울기보다

죄에 시달려 울어야 한다.

 

속죄를 얻는 자는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권리가 당연히 있다.

그 권리는 구세주 하나님의 선물이다.

 

죄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라(히12:4)

그분의 용서를 받으려고 겸손하라.

이는 인생의 길을 풀어가는 열쇠이다.

영원한 열쇠

완전한 열쇠

그리스도가 주신 최고의 열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