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월정사 계곡에서

송석환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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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앞에보면 전나무 숲이 울창하게 쫙쫙 위로 뻗어있다.

그길을 한참 걷다보면 정화된 느낌이랄까.

작년 겨울이였떤가? 제작년?

혼자사진찍으로 왔던 월정사...

누나 손글씨를 써놓은게 기특?해서 사진한장 찍었다.

혼자돌아다녀보니... 여기저기서 사진찍어달라는 주문은 많더라. ㅋ한겨울 월정사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