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으로를 리메이크 한 영화.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거울이란 사물을 공포의 대상으로 삼은 이 매력적인 소제의 이야기는 . 어설펐던 원작에서의 마무리를 또한번 재현하였다. 거울속의 모습이, 단순히 자신의 모습을 비춰주는게 아니라 거울속에 또다른 공간과 또다른 나와 닮은 꼴 자아가 있다면?? 정말 매력적인 소재아닌가?? 예전에 거울속으로의 그 미흡한 연축력을 보고도 섬뜻했던 영화의소재만으로도 감탄 했던 나로서는 리메이크, 그것도 알렉산더 아자 의 손에서 만들어 진다는게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결과는 뭐 좀 아쉬웠지만.. 반복적으로 계속 노출된 거울이란 하나의 주제로 그래도 이정도면 훌륭했다.. 음... 그나마 지루함을 참을수있게해준 75년생 폴라 패튼의 놀라운 가슴 노출씬에 감사드리는 바이다 .ㅋㅋ 그리고 나비효과에서의 매력녀 '에이미 스마트'의 스스로 입찢는 장면은 아마 오래도록 명장면으로 기억될것같다. 제틀맨 리그에서 지킬박사로 나왔던 그아저씨도 참 반가웠구~ 그래도 간만에 생각이란걸 할수 있게해준 소중했던 영화. 덕분에 즐거웠다.
미러
거울속으로를 리메이크 한 영화.
일상에서 매일 접하는 거울이란 사물을
공포의 대상으로 삼은
이 매력적인 소제의 이야기는 .
어설펐던 원작에서의
마무리를 또한번 재현하였다.
거울속의 모습이, 단순히 자신의 모습을 비춰주는게 아니라
거울속에 또다른 공간과 또다른 나와 닮은 꼴 자아가 있다면??
정말 매력적인 소재아닌가??
예전에 거울속으로의 그 미흡한 연축력을 보고도 섬뜻했던 영화의소재만으로도
감탄 했던 나로서는
리메이크, 그것도 알렉산더 아자 의 손에서 만들어 진다는게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결과는 뭐 좀 아쉬웠지만..
반복적으로 계속 노출된 거울이란 하나의
주제로 그래도 이정도면 훌륭했다.. 음...
그나마 지루함을 참을수있게해준
75년생 폴라 패튼의 놀라운 가슴 노출씬에 감사드리는 바이다 .ㅋㅋ
그리고
나비효과에서의 매력녀 '에이미 스마트'의
스스로 입찢는 장면은 아마 오래도록 명장면으로 기억될것같다.
제틀맨 리그에서 지킬박사로 나왔던 그아저씨도
참 반가웠구~
그래도 간만에 생각이란걸 할수 있게해준 소중했던 영화.
덕분에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