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넘 나른하고 하루 종일 잠만 오는데 집에만 가서 잘려고 누우면 두 눈이 말똥말똥...
적어도 11시에는 자야하는데 맨날 12시 넘어서 잠이 들고....
기운도 없고..뭐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쭈니를 봐도 그렇게 좋지 않고..
내 몸이 내 몸이 아닌것 같은 그냥...흐느적흐느적 거리면서 걷고 있는 제 모습을 보네요..
요 몇일 스트레스성 장염때문에 고생하고 장염 끝나닌깐 골반이 돌아가서 아파서 맘대로 못 움직이고.. 몸이 아프니 맘도 안즐겁고....
오늘만 일하고 나면 휴가덴 딱이 계획도 없이 집에 있을것 같네요..날도 더운데 아들래미 데리고 나갔다가 더위 먹는다고 그럼 더 고생한다고 친정에나 갔다 오자네요.. 친정하고 시댁하고 20분 거리인데...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 웃는 일이 없네요...아!~~ 아들래미랑 있을때 빼고...
왜 이렇게 몸이 축!~~ 쳐지는지..복날때 마다 몸 보신해야 한다고 챙겨 먹긴 먹었는데...쭈니가 한약 지어 먹자고 그래도 그 돈이면 아들래미 더 맛난거 사 줄수 있고 쭈니 옷 하나 사줄수 있는 돈인데...좀만 더 참아 보고 안되면 약 먹으께 요렇게 말했는데 정말 약을 지어 먹어야 할것 같네요...
지금 요거 쓰고 있는데도 잠이 왜 이렇게 오는지..저에게 잠귀신이 붙었나 봅니다.. 잠만 이렇게 쏟아지니 ....
아~~ 휴가를 갔다 오면 제가 좀 바뀔려나요?? 몸도 마음도 지금은 편치 않네요....
도대체 왜~~ 뭤땜시 그런건쥐`~~
휴가 동안에 나를 좀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것 같네요..그럼 무더운 여름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뽀송이의 신혼일기- 아~~ 나 왜 이래..(주저리주저리)
올만에 신방에 글을 쓰네요
...넘 넘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네요... 근데 전...감기 걸렸습니다
..에어콘땜시..하루 종일...에어콘을 틀어 놓으니..

요즘 몸이 넘 나른하고 하루 종일 잠만 오는데 집에만 가서 잘려고 누우면 두 눈이 말똥말똥...
적어도 11시에는 자야하는데 맨날 12시 넘어서 잠이 들고....


기운도 없고..뭐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쭈니를 봐도 그렇게 좋지 않고..

내 몸이 내 몸이 아닌것 같은 그냥...흐느적흐느적 거리면서 걷고 있는 제 모습을 보네요..

요 몇일 스트레스성 장염때문에 고생하고 장염 끝나닌깐 골반이 돌아가서 아파서 맘대로 못 움직이고..

몸이 아프니 맘도 안즐겁고....


오늘만 일하고 나면 휴가덴 딱이 계획도 없이 집에 있을것 같네요..날도 더운데 아들래미 데리고 나갔다가 더위 먹는다고 그럼 더 고생한다고 친정에나 갔다 오자네요..
친정하고 시댁하고 20분 거리인데...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 웃는 일이 없네요...아!~~ 아들래미랑 있을때 빼고...


왜 이렇게 몸이 축!~~ 쳐지는지..복날때 마다 몸 보신해야 한다고 챙겨 먹긴 먹었는데...쭈니가 한약 지어 먹자고 그래도 그 돈이면 아들래미 더 맛난거 사 줄수 있고 쭈니 옷 하나 사줄수 있는 돈인데...좀만 더 참아 보고 안되면 약 먹으께 요렇게 말했는데 정말 약을 지어 먹어야 할것 같네요...
지금 요거 쓰고 있는데도 잠이 왜 이렇게 오는지..저에게 잠귀신이 붙었나 봅니다..
잠만 이렇게 쏟아지니 ....
아~~ 휴가를 갔다 오면 제가 좀 바뀔려나요?? 몸도 마음도 지금은 편치 않네요....
도대체 왜~~ 뭤땜시 그런건쥐`~~

휴가 동안에 나를 좀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것 같네요..그럼 무더운 여름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