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쩔수 없나봐.. (another feeling, #66)

강민욱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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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쩔수 없나봐.. (another feeling, #66)

"난 앞으로 사랑에 진심을 다하지 않을거야"

라고 수백번 다짐을 해도

 

 

또 다시 진심을 다해 사랑을 하고

그 사랑에 또 한번 상처를 받는다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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