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신의 가수 보아(16세)가 성우에 도전했다.TV동경의 에니메이션 "아소보토전기"(화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에서 카레이서를 꿈꾸는 소녀의 목소리를 일본어로 더빙하여,그의 또다른 천재성을 발휘하였다..또 1월 29일 발매한 두번째 앨범"VALENTI"가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여,두번 연속으로 100만장 돌파기록을 세웠다.
가수로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의 성우 도전은 이번에도 커다란 뉴스이다.
인기 에니메이션 "아소보토전기"의 2월25일 방송분에서,오빠와 함께 카레이서를 꿈꾸고 있는 소녀 라리마리의 목소리를 성공적으로 녹음하였다.
원래 보아는 "아소보토전기"의 주제가 "BESIDE YOU - 나를 부르는 목소리"만을 부를 예정이였지만 시청자들의 "성우로의 출연도 기대한다"는 의견 압도와 담당 연출자의 권유로 성우데뷔를 결정하게 되었다.
일본 데뷔 약 2년.일본어도 거의 완벽해진 보아.성우는 미지의 세계.그러나 천재적인 소질로 성우로도 확실한 일본어 대사 실력을 보여주었다.
"케릭터의 입모양과 대사를 정확히 맞추어야 하는 더빙의 특성상 숨,악센트,장단의 조절을 잘해야 하는 일이라 정말 많이 긴장을 하였지만 무사히 끝내서 기쁘다"라며 안도했다.
음향감독으로 부터 "고음에 귀여운 목소리를 부탁합니다"라는 주문을 받은 보아는 "저는 말할때는 의외로 저음이라 걱정이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고음에 귀여운 목소리로 녹음이 되었고 또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라며 웃었다.
성우로서도 발군의 재능을 발휘한 보아.그는 "3월부터는 전국순회공연이 있어 지금은 공연준비에 바쁘고,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공연을 가질 예정입니다.그리고 올해에는 작사 ,작곡 공부에도 전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9일 두번째 앨범 "VALENTI"가 100만 판매를 돌파하여 초판 85만부 발매, 첫날 추가주문이 28만을 기록하였다.데뷔앨범"LISTEN TO MY HEART"가 130만장 판매를 기록하여 두번째 밀리온 기록을 수립했다.
보아는 작년 한국인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의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하였고,NHK의 연말 방송인 "가요홍백전"에도 출전하였다.
아울러 이번 전국순회공연은 3월말부터 일본 내 단독 콘서트로 도쿄와 오오사카 지역에서 추가공연을 결정, 일정과 장소를 조정하고 있다. 당초 보아는 오사카와 나고야를 거쳐, 도쿄에서 마무리하는 총 4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지난 25일 판매를 시작한 오사카와 나고야 콘서트 티켓은 15분만에 3회분(9000여장)의 티켓이 완전 매진, 26일 판매를 시작한 도쿄 콘서트 티켓 역시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예매 대기자가 8000여명에 이르러 추가공연을 결정하였다.
가수"보아",성우데뷔
한국출신의 가수 보아(16세)가 성우에 도전했다.TV동경의 에니메이션 "아소보토전기"(화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에서 카레이서를 꿈꾸는 소녀의 목소리를 일본어로 더빙하여,그의 또다른 천재성을 발휘하였다..또 1월 29일 발매한 두번째 앨범"VALENTI"가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여,두번 연속으로 100만장 돌파기록을 세웠다.
가수로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아의 성우 도전은 이번에도 커다란 뉴스이다.
인기 에니메이션 "아소보토전기"의 2월25일 방송분에서,오빠와 함께 카레이서를 꿈꾸고 있는 소녀 라리마리의 목소리를 성공적으로 녹음하였다.
원래 보아는 "아소보토전기"의 주제가 "BESIDE YOU - 나를 부르는 목소리"만을 부를 예정이였지만 시청자들의 "성우로의 출연도 기대한다"는 의견 압도와 담당 연출자의 권유로 성우데뷔를 결정하게 되었다.
일본 데뷔 약 2년.일본어도 거의 완벽해진 보아.성우는 미지의 세계.그러나 천재적인 소질로 성우로도 확실한 일본어 대사 실력을 보여주었다.
"케릭터의 입모양과 대사를 정확히 맞추어야 하는 더빙의 특성상 숨,악센트,장단의 조절을 잘해야 하는 일이라 정말 많이 긴장을 하였지만 무사히 끝내서 기쁘다"라며 안도했다.
음향감독으로 부터 "고음에 귀여운 목소리를 부탁합니다"라는 주문을 받은 보아는 "저는 말할때는 의외로 저음이라 걱정이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고음에 귀여운 목소리로 녹음이 되었고 또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라며 웃었다.
성우로서도 발군의 재능을 발휘한 보아.그는 "3월부터는 전국순회공연이 있어 지금은 공연준비에 바쁘고,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공연을 가질 예정입니다.그리고 올해에는 작사 ,작곡 공부에도 전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9일 두번째 앨범 "VALENTI"가 100만 판매를 돌파하여 초판 85만부 발매, 첫날 추가주문이 28만을 기록하였다.데뷔앨범"LISTEN TO MY HEART"가 130만장 판매를 기록하여 두번째 밀리온 기록을 수립했다.
보아는 작년 한국인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의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하였고,NHK의 연말 방송인 "가요홍백전"에도 출전하였다.
아울러 이번 전국순회공연은 3월말부터 일본 내 단독 콘서트로 도쿄와 오오사카 지역에서 추가공연을 결정, 일정과 장소를 조정하고 있다. 당초 보아는 오사카와 나고야를 거쳐, 도쿄에서 마무리하는 총 4회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지난 25일 판매를 시작한 오사카와 나고야 콘서트 티켓은 15분만에 3회분(9000여장)의 티켓이 완전 매진, 26일 판매를 시작한 도쿄 콘서트 티켓 역시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예매 대기자가 8000여명에 이르러 추가공연을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