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이해가 안되고...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나나 싶어... 몇 자 적습니다.. 저 외며느리입니다...저희 신랑 누나만 셋있구요...막내입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두분다 70이 넘으셨습니다. 생활 능력없어서 저희가 전적으로 생활비며 이것저것 다 책임지고 있습니다. 시댁과는 걸어서 3분...느림보 걸음으로 가면 5분정도 됩니다.. 저희 집에서 시댁가는길 중간쯤 막내형님집도 있습니다. 저 시댁에 잘하려고 노력합니다...시부모님들 저한테 잘해주시구요.. 저희 편하게 살라고 따로 삽니다. 아들 키우는거 외엔 별 간섭 안하십니다.. 손주사랑이 넘 지극하셔서 양말 신는거 하나까지 말씀하십니다. 남자애를 발목양말 신겼다는둥... 청바지같은거 입히지 말라는둥..자꾸 입히면 청바지 버릴꺼라고 협박??까지 하신적도 있습니다.. 기타 등등 넘 사소한것까지..제맘대로 못합니다...그것도 저의 스트레스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그건 손주 사랑으로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문제는 저의 신랑입니다. 자기가 자라면서 어머님한테 잘못했던걸 저한테서 보상받으려하네요. 제가 시댁에 조금 잘하면...당연한거고... 더더더 많은걸 바랍니다. 이런 저런 사연이야 많았고...신랑과 싸우는 주가..시댁때문이네요. 어제도 싸웠습니다. 며칠전에 저희 시부모님과 막내누나..조카까지 인천에 살고있는 둘째 형님네에 다니러 가신다면서부터...불거져 나왔던 겁니다. 인천에도 저희 어머님 안가신다고 하셨습니다.. 돈도 많이들고... 손주(제아들..제가 일을 다녀서 어린이집 다녀온후 어머님이 보심)두고 가기가 그렇다고...근데..제가 다녀오랬습니다. 이것이 화근이 될줄이야... 정말 저 기분좋게 다녀오랬습니다... 어머님 아버님..막내누나..조카까지..왕복 기차표 끊어주고... 어머님 용돈으로 이십만원 드렸습니다. 근데 저희 신랑...인천 누나집에 어머님 아버님 인천에 계실동안 생활비 보내드리라는겁니다. 표끊고 용돈드렸는데...생활비까지 안보내줘도 된댔더니.. 화를 내면서 당연히 보내야지 합니다... 남의집 가는것도 아니고 딸집에 가는건데..그렇게 해야하나요? 결국 안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인천다녀왔습니다...잘~~~~ 돌아오실땐 제가 저녁준비해놓고....기차역까지 마중 갔구요... 어제 그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샐활비 안보내줬다고 했더니 막 화를 냅니다.. 담에 울 친정부모님 울집에 오셨는데...제 남동생이 돈 보내주면 안좋겠냐고...ㅡㅡ; 딸집에 오는데 생활비 받을꺼냐고... 이래저래..언성도 높아서지고 울 신랑 홨김에 컵을 던지네요... 박살 났습니다. 쓰레기통도 차버려서...깨졌습니다.. 저 황당합니다. 정말 생활비 보내줘야 했던 겁니까? 저희 생활 넉넉한거 아닙니다..꺼득꺼득삽니다.. 아들 하나있는거 어린이집 보육료 내는것도 부담되고 한글수업 시작했는데 그 비용도 부담됩니다.
시부모님 딸집에 가시는데 생활비보내 드려야하나요??
넘..넘 이해가 안되고...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나나 싶어...
몇 자 적습니다..
저 외며느리입니다...저희 신랑 누나만 셋있구요...막내입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두분다 70이 넘으셨습니다.
생활 능력없어서 저희가 전적으로 생활비며 이것저것 다 책임지고 있습니다.
시댁과는 걸어서 3분...느림보 걸음으로 가면 5분정도 됩니다..
저희 집에서 시댁가는길 중간쯤 막내형님집도 있습니다.
저 시댁에 잘하려고 노력합니다...시부모님들 저한테 잘해주시구요..
저희 편하게 살라고 따로 삽니다.
아들 키우는거 외엔 별 간섭 안하십니다..
손주사랑이 넘 지극하셔서 양말 신는거 하나까지 말씀하십니다.
남자애를 발목양말 신겼다는둥... 청바지같은거 입히지 말라는둥..자꾸 입히면 청바지 버릴꺼라고
협박??까지 하신적도 있습니다..
기타 등등 넘 사소한것까지..제맘대로 못합니다...그것도 저의 스트레스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그건 손주 사랑으로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문제는 저의 신랑입니다.
자기가 자라면서 어머님한테 잘못했던걸 저한테서 보상받으려하네요.
제가 시댁에 조금 잘하면...당연한거고... 더더더 많은걸 바랍니다.
이런 저런 사연이야 많았고...신랑과 싸우는 주가..시댁때문이네요.
어제도 싸웠습니다.
며칠전에 저희 시부모님과 막내누나..조카까지 인천에 살고있는 둘째 형님네에 다니러 가신다면서부터...불거져 나왔던 겁니다.
인천에도 저희 어머님 안가신다고 하셨습니다..
돈도 많이들고... 손주(제아들..제가 일을 다녀서 어린이집 다녀온후 어머님이 보심)두고 가기가 그렇다고...근데..제가 다녀오랬습니다.
이것이 화근이 될줄이야...
정말 저 기분좋게 다녀오랬습니다...
어머님 아버님..막내누나..조카까지..왕복 기차표 끊어주고... 어머님 용돈으로 이십만원 드렸습니다.
근데
저희 신랑...인천 누나집에 어머님 아버님 인천에 계실동안 생활비 보내드리라는겁니다.
표끊고 용돈드렸는데...생활비까지 안보내줘도 된댔더니..
화를 내면서 당연히 보내야지 합니다...
남의집 가는것도 아니고 딸집에 가는건데..그렇게 해야하나요?
결국 안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인천다녀왔습니다...잘~~~~
돌아오실땐 제가 저녁준비해놓고....기차역까지 마중 갔구요...
어제 그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샐활비 안보내줬다고 했더니 막 화를 냅니다..
담에 울 친정부모님 울집에 오셨는데...제 남동생이 돈 보내주면 안좋겠냐고...ㅡㅡ;
딸집에 오는데 생활비 받을꺼냐고...
이래저래..언성도 높아서지고
울 신랑 홨김에 컵을 던지네요... 박살 났습니다.
쓰레기통도 차버려서...깨졌습니다..
저 황당합니다.
정말 생활비 보내줘야 했던 겁니까?
저희 생활 넉넉한거 아닙니다..꺼득꺼득삽니다..
아들 하나있는거 어린이집 보육료 내는것도 부담되고 한글수업 시작했는데 그 비용도 부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