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로맨스 - Easy Virtue

최은혜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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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콕의 1924년도

Noel Coward 경의 연극

'Easy Virtue' 영화화를

 

2008년에 다시 리메이크하는 엄청난 도전(혹은 무모?)정신.

 

 

우려를 많이 했던 나이지만,

예고편/스틸을 보니 꽤나 잘 요리해낸 듯한 느낌이 들어

일단 기대.

 

(게다나 2-30년대 미국식 간판 같은 영화 제목 로고...와우)

 

 

나니아의 '캐스피안 왕자'

벤 반스 와

 

'일루셔니스트'에서 시대극에 처음 도전했던,

몸매 무지 부러운 그녀

제시카 비엘

 

영국 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콜린 퍼스 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까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희화화...

마냥 심각한 우리의 사랑 방식에 꼭 필요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