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의 1924년도 Noel Coward 경의 연극 'Easy Virtue' 영화화를 2008년에 다시 리메이크하는 엄청난 도전(혹은 무모?)정신. 우려를 많이 했던 나이지만, 예고편/스틸을 보니 꽤나 잘 요리해낸 듯한 느낌이 들어 일단 기대. (게다나 2-30년대 미국식 간판 같은 영화 제목 로고...와우) 나니아의 '캐스피안 왕자' 벤 반스 와 '일루셔니스트'에서 시대극에 처음 도전했던, 몸매 무지 부러운 그녀 제시카 비엘 영국 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콜린 퍼스 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까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희화화... 마냥 심각한 우리의 사랑 방식에 꼭 필요한 웃음.
고전 로맨스 - Easy Virtue
히치콕의 1924년도
Noel Coward 경의 연극
'Easy Virtue' 영화화를
2008년에 다시 리메이크하는 엄청난 도전(혹은 무모?)정신.
우려를 많이 했던 나이지만,
예고편/스틸을 보니 꽤나 잘 요리해낸 듯한 느낌이 들어
일단 기대.
(게다나 2-30년대 미국식 간판 같은 영화 제목 로고...와우)
나니아의 '캐스피안 왕자'
벤 반스 와
'일루셔니스트'에서 시대극에 처음 도전했던,
몸매 무지 부러운 그녀
제시카 비엘
영국 영화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콜린 퍼스 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까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희화화...
마냥 심각한 우리의 사랑 방식에 꼭 필요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