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t as

김소영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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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t as

 

 

 

 

 

아무데서나 흑흑 울기엔  너무 나이를 먹었고

어차피 인생은 혼자라면서 웃어버리기엔 난 아직 어려
눈물이 나지 않으니 울고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울고있지 않다고 말하기엔 내마음이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