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미니콘서트에서도 빛나는 깝권의 활약

박지훈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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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미니콘서트에서도 빛나는 깝권의 활약

 

 

얘가 또 발라드 부를땐 감정 제대로 넣어서

얌전하고 분위기 있게 잘부르드만 ..

 

이럴땐 진짜 걍 훈훈한 발라드 가수인데

어째서 춤만 추면 너의 넘치는 끼를 200% 발휘하느냐 !!

 

 

 

얘야 앙상하다 .. 안쓰럽다 옷내리자;

 

 

 

 

이 빛나는 뒤태를 보라 .. 엉덩이나온 각도가 예사롭지 않다

 

 

 

 

나 뒤에 토시오 서있는줄 알았고?

 

 

 

JYP의 야심작

2AM 이노래 은근 중독성 있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조권은 2PM이 어울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