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김진불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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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인다...
계급사회의 말단에 있는
어쩔수 없이 자신의 목숨을 이어가는 인간이고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울부짖는 작은 인간이다...
썩어버린지 오래인 한강을 보며 무엇이 좋은지 모르게
그냥 웃음을 흘리는 난 한국인이다
권력에 찌들지 않았으며
돈에 맛을 알지만 벌어들이는 만큼 배풀줄아는 한국인이다
동방예의지국이란소리가 노인공경이 뭔지 아는 나는 한국인이다
내 조국 내고향을 사랑하고
내가 태어난 이곳이 나에게는 하나뿐인 땅이라 믿어온 한국인이다
20살이 넘기전에 알게된 인간의 사악함이 내 얼굴을 얼렸고
내 마음을 방황학게했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참히 짋밟은 그들과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체우는
어른들의 뒷배경을 보아온 나는 그래도 한국인이라 울부짖었다
그래... 난 뼛속까지 한국인이다...
국방의 의무를 지려해도 사회의 반항아로 낙인 찍혀 가지못하는
나는 한국인이다...
차라리 총알에 내 목숨을 맡긴체 찬바람을 맞고싶다...
그런 나는 한국인이다...
빌어먹을 이놈의 나라가 나를 배신해도 그래도 나는 울부짖으리라
난 한국인이라고
내 부모가 있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숨쉬는 이 곳이 내가 살아갈 곳이며 내 골분(骨粉)이 뿌려질 곳은 이 곳일 것이다...
태어나 지금 것 배운것은 한국어이며 한국의 역사이다...
저하늘 우러러 한점의 부끄럼이 없이 나 여기서 맹세한다...
난 내 조국을 위해서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부모 형제와 친구들...
그리고 단하나 뿐인 그 사람을 위해서 이 목숨 받치겠노라고...
나 맹세하노라...
이 질긴 목숨 끝난다하여도 이 땅 한국을 위해서 싸울 것이라고...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지마라...
우리의 강산이고 우리의 하나뿐인 조그만 섬이지만
일본의 당신들보다 우리는 더욱 잘알고 있는 곳이며
당신들이전 부터 지켜왔던 곳이다
너희의 역사 외곡을 듣고자랄 어린 아이들이...
그 아이들이 커서 너희들과 같은 사상으로 살아가길 원하는가?
그렇게 짊어진 그들의 짐의 무게가
그들의 목숨을 조금씩 갈가먹고 있음을 보지 못하고
당신들의 잘난 정첵성에 이욕하려하는가
또다시 다음세대에게 그 업을 넘기려하는가
그들의 목숨은 그들의 삶은 이제 그들의 것이다
잘나빠진 그대들의 잦대로 잘못된 역사와 정책을 가르치고
끝내는 그대들의 노예로 ...
한국인의 피는 그대들의 목숨보다 강함을 보여주리라...
끊임없이 없이 이어져 그대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숨통을 조여갈것이다...
청색기와집안에서 감놔라 대추놔라 하는 그 배불뚥이 아저씨들이 아닌 젊음의 기상인 10대들과 우리 20대들의 젊은 혈기로 독도를 지키고 있음을 명심하라...우리는 우리의 땅을 지킴으로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이어줄것이다...
그 잘난 당신들의 잦대로 우리를 재려하지마라...
우리는 한국인 끓어 오르는 피를 억누르지 못하는 우리는 한국인
매장시키리라... 영원히... 일본이라는 무너지는 제국을...아니
이미 무너진 제국을... 영원히 뭍으로 못올라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