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원더의 노래 'isn't lovely ' 는 그의 딸 아이샤의 탄생을 축복 하기 위한 곡이다. 자식에 대한 그의 사랑은 대단한 것이어서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스티비원더는 맹인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지금까지 미뤄왔던 개안수술을 받겠다고 했다. [선생... 결정 했습니다, 수술... 하겠습니다.]-s [시신경이 너무 파괴되어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 밖에는] - Dr.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 S [지금까지 미루고 안 하시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무슨 큰 이유라도 있으십니까?]-Dr. [아이가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습니다.]-S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짤막한 해외 소식에서 맹인가수 스티비원더가 개안수술을 받는 뉴스가 나왔다. 자신의 딸을 위해 오랫동안 미뤄왔던 수술을 시도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내게 평생 15분 밖에 볼 수 없는 불행이 닥친다면, 나는 과연 무엇이 가장 보고 싶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맨 먼저 부모님이 보고 싶을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보고 싶을 것이고, 산에 있는 아카시아 나무가 보고 싶을 것이고 겨울에 내리는 눈이 보고 싶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것을 다 보기엔 15분은 너무 짧다. 15분... 그 모든 걸 다 볼 수 없다면, 차라리 거울 속의 내 자신을 바라보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거울속의 내 얼굴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기억한 뒤, 그래도 약간의 여유가 있다면, 내 눈을 바라보며 단지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었던 내 눈을 위로해 주고 싶다. -파페포포 메모리즈 中에서 발췌- 어느 늦은 오후 공원 벤치에 앉아 있던 중, 세발 자전거를 타고 풀밭위를 지나가는 귀여운 남매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저절로 입속에서 이 노래의 가사가 맴돌았다. "isn't she lovely - 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isn't she wonderful -그녀는 놀라움으로 가득차있어요... isn't she precious -그녀는 너무 소중합니다. Less than one minute old -이제 갓 태어났죠...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나는 우리 사랑의 결실로 Making one as lovely as she -그녀처럼 사랑스러운 생명을 가지게 될줄...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이렇게 귀여운 그녀는 사랑의 결실로 태어났죠. isn't she pretty 그녀가 귀엽지 않나요? Truly the angel's best 정말 천사의 최고 작품이에요.. Boy, i'm so happy -아!나는 정말 행복해요... we have been heaven blessed -우리는 하늘의 축복을 받았어요. I can't believe what God has done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나는 신께서 우리를 통해서 한일에 놀랄수 밖에요... 우리를 통해서 생명을 주셨어요.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사랑의 결실이에요. Isn't she lovely -그녀가 귀엽지 않나요? life and love are the same -인생과 사랑은 같은거에요.. life is Aisha The meaning of her name -'아이샤' 라는 이름의 의미는 인생이랍니다. ...(중략) That's so very lovely made from love - 당신역시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우리의 사랑의 결실이지." 한참 스티비원더의 곡을 즐겨 듣던 그 날의 오후가 떠올랐다. 하모니카 선율과 함께. 귀여운 남매가 저 멀리로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던 중 문득, 어느 상점의 유리창에 부직포로 매달려 있던 문구가 떠올랐다. [1.월요일의 아이는 예쁘고 2. 화요일의 아이는 지혜롭고 3.수요일의 아이는 수심이 가득 4.목요일의 아이는 길을 떠나고 5. 금요일의 아이는 사랑스럽고 6. 토요일의 아이는 부지런하며 7.일요일의 아이는 즐겁고 착하고 명랑하다. ] - 나는 언제나 얼굴 한가득 수심을 띄우며 길을 떠나는 수요일과 목요일의 아이였는데,이제는 주님앞에 일요일의 아이처럼 즐겁고 착하고 명랑한 자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기도로 올려 보았다. - 주님, 언제나 일요일의 아이처럼 즐겁고 착하고 명랑한 자녀가 되어 주님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세요, Amen~!! 1
stevie wonder- Isn"t she lovely 에 관련된 작은 이야기
스티비원더의 노래 'isn't lovely ' 는 그의 딸 아이샤의 탄생을 축복
하기 위한 곡이다.
자식에 대한 그의 사랑은 대단한 것이어서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있다.
스티비원더는 맹인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지금까지 미뤄왔던 개안수술을 받겠다고 했다.
[선생... 결정 했습니다, 수술... 하겠습니다.]-s
[시신경이 너무 파괴되어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 밖에는]
- Dr.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 S
[지금까지 미루고 안 하시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무슨
큰 이유라도 있으십니까?]-Dr.
[아이가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습니다.]-S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짤막한 해외 소식에서 맹인가수
스티비원더가 개안수술을 받는 뉴스가 나왔다.
자신의 딸을 위해 오랫동안 미뤄왔던 수술을 시도한다는 것이었다.
만약, 내게 평생 15분 밖에 볼 수 없는 불행이 닥친다면, 나는 과연
무엇이 가장 보고 싶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맨 먼저 부모님이 보고 싶을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보고 싶을 것이고, 산에 있는 아카시아 나무가 보고 싶을
것이고 겨울에 내리는 눈이 보고 싶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것을 다 보기엔 15분은 너무 짧다.
15분...
그 모든 걸 다 볼 수 없다면, 차라리 거울 속의 내 자신을 바라보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거울속의 내 얼굴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기억한 뒤, 그래도 약간의
여유가 있다면, 내 눈을 바라보며 단지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었던
내 눈을 위로해 주고 싶다.
-파페포포 메모리즈 中에서 발췌-
어느 늦은 오후 공원 벤치에 앉아 있던 중, 세발 자전거를 타고
풀밭위를 지나가는 귀여운 남매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저절로 입속에서 이 노래의 가사가 맴돌았다.
"isn't she lovely
- 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isn't she wonderful
-그녀는 놀라움으로 가득차있어요...
isn't she precious
-그녀는 너무 소중합니다.
Less than one minute old
-이제 갓 태어났죠...
I never thought through love we'd be
-나는 우리 사랑의 결실로
Making one as lovely as she
-그녀처럼 사랑스러운 생명을 가지게 될줄...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이렇게 귀여운 그녀는 사랑의 결실로 태어났죠.
isn't she pretty
그녀가 귀엽지 않나요?
Truly the angel's best
정말 천사의 최고 작품이에요..
Boy, i'm so happy
-아!나는 정말 행복해요...
we have been heaven blessed
-우리는 하늘의 축복을 받았어요.
I can't believe what God has done
through us he's given life to one
-나는 신께서 우리를 통해서 한일에 놀랄수 밖에요...
우리를 통해서 생명을 주셨어요.
but isn't she lovely made from love
-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나요? 사랑의 결실이에요.
Isn't she lovely
-그녀가 귀엽지 않나요?
life and love are the same
-인생과 사랑은 같은거에요..
life is Aisha
The meaning of her name
-'아이샤' 라는 이름의 의미는 인생이랍니다.
...(중략)
That's so very lovely made from love
- 당신역시 너무나도 사랑스러워,우리의 사랑의 결실이지."
한참 스티비원더의 곡을 즐겨 듣던 그 날의 오후가 떠올랐다.
하모니카 선율과 함께.
귀여운 남매가 저 멀리로 사라지는 것을 바라보던 중 문득, 어느
상점의 유리창에 부직포로 매달려 있던 문구가 떠올랐다.
[1.월요일의 아이는 예쁘고
2. 화요일의 아이는 지혜롭고
3.수요일의 아이는 수심이 가득
4.목요일의 아이는 길을 떠나고
5. 금요일의 아이는 사랑스럽고
6. 토요일의 아이는 부지런하며
7.일요일의 아이는 즐겁고 착하고 명랑하다. ]
- 나는 언제나 얼굴 한가득 수심을 띄우며 길을 떠나는 수요일과
목요일의 아이였는데,이제는 주님앞에 일요일의 아이처럼
즐겁고 착하고 명랑한 자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기도로
올려 보았다. -
주님, 언제나 일요일의 아이처럼 즐겁고 착하고 명랑한 자녀가 되어
주님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세요,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