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아라시도 일단은 아이돌이니까.왠지 한국의 아이돌과 비교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건가보다.뉴스기사를 뒤적뒤적하다가 동방신기 4집컴백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아니나 다를까, 역시 동방팬들과 타팬들의 말다툼이..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테마가동방신기에 대해서였다. 물론 나는 동방신기팬이 아니다. 팬인적도 없고 팬도 아니고 앞으로 팬이 될수 있을턱이 없을거다.그들의 노래 스타일은 나의 취향과는 판이하게 다름으로 절대 호감은 가질수 없을거다.그냥 아, 가수구나 하는 정도로, 그렇게만 인식할거다. 앞으로도.그런내가 왜 이런글을 쓰냐면, 그래도 그들나름대로의 열정을 노래에 쏟아붓고 있는데그 의지를 무시하듯 개념없이 악플을 다는 이들에게 고하는 그런 용도일것이다....아마도... 동방신기. 사실말해서 첫데뷔부터 간간히 지켜온 사람으로써그렇게 노래를 잘부른다던가 곡이 좋다던가.. 그저 특징없는 아이돌그룹에 지나지않았다.그래도, 비주얼은 좀 먹고 들어간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사실 말해서, 동방신기가 데뷔했던 그해에는사운드호라이즌이나 국내그룹 클래지콰이의 광팬이었으므로.정말 아무관심도 가지지않았다.일본에 진출했다는 소릴 들을때도 그러려니 했고,쟁쟁한 일본실력자가수들을 제치고 오리할콘 1위를 차지할때도 아무관심도 가지지않았다.물론, 팬들은 열광했겠지만..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돌아오지 않은 시점.애니콜이 광고용으로 내논밴드인지 뭔지는 몰라도'애니밴드'라는 프로젝트형 그룹이 발족하게 된다. 물론, 여기에도 별관심은 가지지않았지만,뭐랄까.광고가 좀 인상에 남은게 없잖아있어서, 아. 그냥 들어볼까. 한게 다였다. ㅡ소름이 돋았다.보아의 가창력은 가히 듣고있어서 별로 놀라지 않았지만,시아준수가 이렇게 잘불렀었나? 하고 의문을 가지게했다.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 아이돌맞아? 하고. 동방신기 초기에 어쩌다 들은 라이브는이글을 보게될사람에게는 무척미안하지만최.악. 이었다.당시, 저게 가수냐 얼굴만 믿고나온거아냐? 하고 비난까지할정도였으니.적어도 내 시각으로는 그랬다.몇년이 지난 지금.정말 노력했구나, 를 여실히 느꼈다.내가 소름이 돋았던 때는 사운드호라이즌의 '흑의 예언서' , 클래지콰이의 '러브모드'이렇게 두개밖에없었다. 노래에, 열정이 묻어나왔다.마치, '우리는 노력해서 이곳까지 왔어ㅡ'라고 말하는듯.노래실력이 나아진것을 확실히 느꼈다.정말, 정말로 노력했구나. 박수라도 쳐주고싶을정도로.일본가더니 급성장 했구나. 하고 웃음이라도 지어주고싶을정도로.물론, 그들은 내 취향은 절.대.로 아니다.다만, 몇년간 언제인지도 모르는 정상을 향해 끝없이, 지금도 달리고 있을그 열정은 정말 박수쳐줄만하다고 생각했을뿐이다.만약,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없었으면, 아마 이런 안티도 없지않았을까.sm이라서 비난하는건 더 말도 안되고.소속사가 일본소속사에 연계되있는것도 그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그 많은 팬들과 히트쳤던 곡들은 그들의 노력의 산물이 아닐까.단지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그 열정마저 무시해버린다면 그건 노래를 듣는사람으로써의 기본적 매너도 없는게 아닐까?어떤 노래든 좋다면, 그것을 부르는 사람이 누구든 간에 정당한 평가를 해주어야 할것이다.아이돌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다.물론 과거의 나도 그들을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무시하고, 심지어 티비에 나오기만 해도 채널을 돌리곤했지만.그들은 여전히 대중을 위해 노래한다. 노래하고, 노래해서 자신들의 꿈을 순간순간 이루고있다.그것은, 동방신기뿐만이 아니고 이세계, '노래'가 존재하는 세계에 속한 일원들은아마 다 그럴것이다.물론 상업성이라는 질타를 받을수도 있겠지만,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이상 나는 당연하다고 본다.그런 상업성이 통하는것도 결국 대중이 그들을 인정해주는거니까.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그들을 헐뜯는건 그만해주었으면 좋겠다.물론 노력을 한다고해서 그 이유만으로 칭찬을 받아야한다는건 아니다.그러나 그 노력의 결실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본다. 나는적어도.그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이가 어리다고해도.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 어쩌면 순수할지도 모르는 10대들이 주류라고해도.그들역시 한 가수에게는 소중한 추억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에서 아무렇게나 내뱉은 말로 그 마음마저 무시하지않았으면 좋겠다.그 마음은, 아무나 짓밟을수 있는것이 아니다.'팬'이란것은적어도, '좋아한다'는 마음이 기초가 되는거니까,아마 세상에서 제일 빛날지는 그 마음을 오히려 밟는것은이 세계를 짓밟는거나 다름없는게 아닐까? -----------------------------------------------------------어떤분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우리들도 이글을보고 한번쯤은 반성을 해보는건 어떨까요?7
#동방신기 4집 컴백 - 잡설(아이돌에 대하여)
뭐랄까,
아라시도 일단은 아이돌이니까.
왠지 한국의 아이돌과 비교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건가보다.
뉴스기사를 뒤적뒤적하다가 동방신기 4집컴백에 대한 기사를 보게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동방팬들과 타팬들의 말다툼이..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 테마가
동방신기에 대해서였다.
물론 나는 동방신기팬이 아니다. 팬인적도 없고 팬도 아니고 앞으로 팬이 될수 있을턱이 없을거다.
그들의 노래 스타일은 나의 취향과는 판이하게 다름으로 절대 호감은 가질수 없을거다.
그냥 아, 가수구나 하는 정도로, 그렇게만 인식할거다. 앞으로도.
그런내가 왜 이런글을 쓰냐면, 그래도 그들나름대로의 열정을 노래에 쏟아붓고 있는데
그 의지를 무시하듯 개념없이 악플을 다는 이들에게 고하는 그런 용도일것이다.
...아마도...
동방신기. 사실말해서 첫데뷔부터 간간히 지켜온 사람으로써
그렇게 노래를 잘부른다던가 곡이 좋다던가.. 그저 특징없는 아이돌그룹에 지나지않았다.
그래도, 비주얼은 좀 먹고 들어간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
사실 말해서, 동방신기가 데뷔했던 그해에는
사운드호라이즌이나 국내그룹 클래지콰이의 광팬이었으므로.
정말 아무관심도 가지지않았다.
일본에 진출했다는 소릴 들을때도 그러려니 했고,
쟁쟁한 일본실력자가수들을 제치고 오리할콘 1위를 차지할때도 아무관심도 가지지않았다.
물론, 팬들은 열광했겠지만..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돌아오지 않은 시점.
애니콜이 광고용으로 내논밴드인지 뭔지는 몰라도
'애니밴드'라는 프로젝트형 그룹이 발족하게 된다.
물론, 여기에도 별관심은 가지지않았지만,
뭐랄까.광고가 좀 인상에 남은게 없잖아있어서, 아. 그냥 들어볼까. 한게 다였다.
ㅡ소름이 돋았다.
보아의 가창력은 가히 듣고있어서 별로 놀라지 않았지만,
시아준수가 이렇게 잘불렀었나? 하고 의문을 가지게했다.
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 아이돌맞아? 하고.
동방신기 초기에 어쩌다 들은 라이브는
이글을 보게될사람에게는 무척미안하지만
최.악. 이었다.
당시, 저게 가수냐 얼굴만 믿고나온거아냐? 하고 비난까지할정도였으니.
적어도 내 시각으로는 그랬다.
몇년이 지난 지금.
정말 노력했구나, 를 여실히 느꼈다.
내가 소름이 돋았던 때는 사운드호라이즌의 '흑의 예언서' , 클래지콰이의 '러브모드'
이렇게 두개밖에없었다. 노래에, 열정이 묻어나왔다.
마치, '우리는 노력해서 이곳까지 왔어ㅡ'라고 말하는듯.
노래실력이 나아진것을 확실히 느꼈다.
정말, 정말로 노력했구나. 박수라도 쳐주고싶을정도로.
일본가더니 급성장 했구나. 하고 웃음이라도 지어주고싶을정도로.
물론, 그들은 내 취향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몇년간 언제인지도 모르는 정상을 향해 끝없이, 지금도 달리고 있을
그 열정은 정말 박수쳐줄만하다고 생각했을뿐이다.
만약,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없었으면, 아마 이런 안티도 없지않았을까.
sm이라서 비난하는건 더 말도 안되고.
소속사가 일본소속사에 연계되있는것도 그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 많은 팬들과 히트쳤던 곡들은 그들의 노력의 산물이 아닐까.
단지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그 열정마저 무시해버린다면 그건
노래를 듣는사람으로써의 기본적 매너도 없는게 아닐까?
어떤 노래든 좋다면, 그것을 부르는 사람이 누구든 간에 정당한 평가를 해주어야 할것이다.
아이돌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다.
물론 과거의 나도 그들을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무시하고, 심지어 티비에 나오기만 해도 채널을 돌리곤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대중을 위해 노래한다. 노래하고, 노래해서 자신들의 꿈을 순간순간 이루고있다.
그것은, 동방신기뿐만이 아니고 이세계, '노래'가 존재하는 세계에 속한 일원들은
아마 다 그럴것이다.
물론 상업성이라는 질타를 받을수도 있겠지만,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이상 나는 당연하다고 본다.
그런 상업성이 통하는것도 결국 대중이 그들을 인정해주는거니까.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그들을 헐뜯는건 그만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노력을 한다고해서 그 이유만으로 칭찬을 받아야한다는건 아니다.
그러나 그 노력의 결실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본다. 나는적어도.
그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이가 어리다고해도.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 어쩌면 순수할지도 모르는 10대들이 주류라고해도.
그들역시 한 가수에게는 소중한 추억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에서 아무렇게나 내뱉은 말로 그 마음마저 무시하지않았으면 좋겠다.
그 마음은, 아무나 짓밟을수 있는것이 아니다.
'팬'이란것은
적어도, '좋아한다'는 마음이 기초가 되는거니까,
아마 세상에서 제일 빛날지는 그 마음을 오히려 밟는것은
이 세계를 짓밟는거나 다름없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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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우리들도 이글을보고 한번쯤은 반성을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