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은 참 알수가없는것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지하철에 앉아 있으면 어제저녁에 그렇게 그사람이 그리웠는지...왜 그리워했는지..나싫어간사람 뭐때문에 보고싶어하는지 나자신이 한심해보이는데..점심먹고..여유가 생기면..또다시 그녀생각에 답답함을 금치못하네요 ..저녁이되면...목소리가 듣고싶어지고.. 사랑한다는 말을하고싶고..누가 어디에서 만나자고하면...그장소에서 그녀와 지냈던 기억들이 생각나.. 피하고싶어서 다른약속장소를 잡고...내 주위에 남은 그녀흔적을을 내가 일부로 지웠으면서 왜 지웠을까...남겨두고 추억으로 삼을껄.. 하고 후회하고...술먹고 너무보고싶어..메일보네고...다음날 아침또다시 괜히 메일 보넸다 라고 후회하고 이런생활이 반복되니..나자신이 너무 이상한것같아요... 어떨때는 미칠듯이 보고싶고 어떨때는 두고보자라는 마음이 새록새록 생겨나고...이런 감정 기복들 나만 그런건 아니겠죠.. 지금또 그녀 생각이 꿀뚝 같아요..보고 싶은데.. 대구 참사 사건을 생각하면...이런 스쳐가는 인연...살아갈수있는사람들이 이런걸로 가슴아프다는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 이글쓰는것도 조금은 조심스러워지고...쩝.. 오늘도 잠을 못이뤄 수면제로...잠을 청해보지만...먹은지 3시간이 지났는데 잠이 안오네요...수면제 약발이 이제 안먹히는지..2알 더먹어보고.. 다시 자볼렵니다...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힘든시간 지나면...반드시 또 좋은 인연 생길 꺼라 생각하며... 전 그만 약먹으로 갑니다.. 헤어진 그녀때문에 아픈가슴을 잠시만이라도 고인이된 분을을 위해 가슴 아파 할렵니다..
이제그만 잊었으면 하는데...
사람 마음은 참 알수가없는것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지하철에 앉아 있으면 어제저녁에 그렇게 그사람이
그리웠는지...왜 그리워했는지..나싫어간사람 뭐때문에 보고싶어하는지
나자신이 한심해보이는데..점심먹고..여유가 생기면..또다시 그녀생각에
답답함을 금치못하네요 ..저녁이되면...목소리가 듣고싶어지고..
사랑한다는 말을하고싶고..누가 어디에서 만나자고하면...그장소에서
그녀와 지냈던 기억들이 생각나..
피하고싶어서 다른약속장소를 잡고...내 주위에 남은 그녀흔적을을
내가 일부로 지웠으면서 왜 지웠을까...남겨두고 추억으로 삼을껄..
하고 후회하고...술먹고 너무보고싶어..메일보네고...다음날 아침또다시
괜히 메일 보넸다 라고 후회하고 이런생활이 반복되니..나자신이
너무 이상한것같아요...
어떨때는 미칠듯이 보고싶고 어떨때는 두고보자라는 마음이
새록새록 생겨나고...이런 감정 기복들 나만 그런건 아니겠죠..
지금또 그녀 생각이 꿀뚝 같아요..보고 싶은데..
대구 참사 사건을 생각하면...이런 스쳐가는 인연...살아갈수있는사람들이
이런걸로 가슴아프다는게 미안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 이글쓰는것도 조금은 조심스러워지고...쩝..
오늘도 잠을 못이뤄 수면제로...잠을 청해보지만...먹은지 3시간이 지났는데
잠이 안오네요...수면제 약발이 이제 안먹히는지..2알 더먹어보고..
다시 자볼렵니다...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힘든시간 지나면...반드시 또 좋은 인연 생길 꺼라 생각하며...
전 그만 약먹으로 갑니다..
헤어진 그녀때문에 아픈가슴을 잠시만이라도 고인이된 분을을 위해
가슴 아파 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