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마음을 모르니... 같이 있으면 너에게 행복을 주는 삐에로가 되고 싶은데... 떨어져 있으면 너에게 그리움을 주기싫어, 태양의 햇빛처럼 따스한 빛으로 감싸안고 싶은데... 왜 내가 보내는 따스한 햇빛을 달빛과도 같은 차가운 기운으로 감싸는줄 아는건지... 그거 알아...?? 햇빛이 따스하게 너를 감싸안아도... 달빛이 차가운 기운으로 너를 감싸안아도... 네가 어느 길을 가든.... 그 길을 밝혀 줄 수 있다는걸.... 나는 너에게 햇빛이고 싶은데... 네가 나를 달빛인줄 안다면.... 나는.. 너에게... 보름달 같은 존재이고 싶다는거.... 그런 존재이고 싶다는거.... 너는 혹시 알고 있니...???
08年9月21日
왜 내마음을 모르니...
같이 있으면 너에게 행복을 주는 삐에로가 되고 싶은데...
떨어져 있으면 너에게 그리움을 주기싫어,
태양의 햇빛처럼 따스한 빛으로 감싸안고 싶은데...
왜 내가 보내는 따스한 햇빛을
달빛과도 같은 차가운 기운으로 감싸는줄 아는건지...
그거 알아...??
햇빛이 따스하게 너를 감싸안아도...
달빛이 차가운 기운으로 너를 감싸안아도...
네가 어느 길을 가든....
그 길을 밝혀 줄 수 있다는걸....
나는 너에게 햇빛이고 싶은데...
네가 나를 달빛인줄 안다면....
나는.. 너에게...
보름달 같은 존재이고 싶다는거....
그런 존재이고 싶다는거....
너는 혹시 알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