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moore - still got the bules-

김정렬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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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동창이던 재민이의 연주에 넋을 잃고 말았다..

 

같은 나이대에서..

 

나올 수 없는 플레이를 하던 전재민..

 

훗날 그의 연주가 게리무어의 곡임을 알고서

 

더 더욱 게리무어를 좋아하게 되지 않았을까?..

 

나를 기타의 세계로 한 걸음 더 정진시킨

 

재민이에게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