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해줄때까지..

지미자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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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너가

 

잘못 저지른 과오도, 상처 받은 마음도..

 

덮는다고 해서 사라지는게 아니니까..

 

난 지금도 계속 너의 이름을 부르고 있어.

 

아무리 아파도..

 

대답해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