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d Shoes

이상종2008.09.23
조회48
The Red Shoes

72년생인 난 어린 시절
“레드슈즈”를 영문과 국내 한국 모 방송사 더빙방송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교수님은 기존에 있는 무용을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각색을 했다고 하는데
전 1948년 제작된 “Red Shoes“를 분홍신이 아닌
무용“레드 슈즈”라고 생각 하고자 합니다,
두 남자(총 책임자 와 (연출 담당자)지휘자) 사이에
있는 여성 무용수
그 여성이 꿈에 그리는 무용극에 만나는
두 남자(남자 주인공 무용수와 상대 남자 무용수)
어찌 했어 그렇게 동일인처럼 보일까?
단순이 무용장르 하나를 영화화하기 보다는
오늘날 국내의 “삼각관계“연출 보다는
여성의 무용과 음악에 보다 눈을 잡는 듯한...
만나고 싶다, 만들고 싶다, 잡고 싶다, 느끼고 싶다,
기존 무용수에서 없는 표정 연기력과 순간순간 변화 하는 무대변화(스크린 기법)
고 난이도 무용으로 표정에서는 감정을 느낄 수 조차 없는 화장에 가린 얼굴 모습
화려하게 치장한 장식과 격식 무대 연출 기타등등 기타등등
진짜 한국에서 만들어 보고 싶어 내 머리에 가끔 나타나요
아름다운 여성 무용수가 -
첨단 공연 연출 기술력으로 아님 한국의 드라마 기술로 우리나라 사람들로만 구성한
“Korean in The Red Shoes (2010)”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개성파 배우 없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