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을판매하는 LG전자!!

김진이2008.09.23
조회189

662200원의 고가의 LG전자싸이언 디스코폰 (LG-SH650)

 

구매한지 한달이 안된상태에서 슬라이드부분이 부품불량으로

 

고장이 났습니다. 대리점에 갔더니 14일이 지나 교환이 안된다

 

하여 서초동 서비스센터에 가서 교환을 요구했더니  불량품인

 

핸드폰을 수리해서 사용하라 했습니다. 자신들의 기술을 믿고

 

맏기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새로산 핸드폰에대한 불신으로인해

 

다른 부품도 고장이 안나리란 일은 없으니 불안해서 사용할수 없어

 

교환을 요구했으나 안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LG전자 민원실에 알려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민원실 이xx과장이란 사람 하는말이 어차피 한번생긴 불신이

 

교환해준다해서 없어지겠냐,...였습니다.

 

LG전자민원실 이xx과장은 자신들이 서비스센터가 있는것도

 

그러한 고장이 있을때 수리를 해주기 위해 있는거라하였습니다.

 

제 잘못으로 인한 고장도 아니고 제품불량으로 인한 불량품을 판매한

 

LG전자는 불량품을 수리해서 쓰라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불량품을 수리해서 사용 하는대신 내 잘못이 아닌 제품잘못

 

으로인한고장은 사용하는 기간동안은 무상수리를 해달라 요구를 하니

 

그것또한 안된다하였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 어딨습니까??

 

저는 싸우려고 전화한것도 아니고 단지 고가의 핸드폰을

 

구매함으로써 그만한 가치의 핸드폰을 사용하고싶었습니다.

 

앞으로 LG전자제품은 모두 불량품이니 서비스센터를 믿고

 

수리를 할 생각으로 구매를 하라는 생각받게 안듭니다.

 

이런 무책임한 대처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