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하게 조절하면 약한불보다 더 약한 '뭉근 불'이라는 상태를 만들 수 있어서 총 4가지의 불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한불
불꽃이 냄비밑에 닿아서 마치 불이 붙은것 처럼 넓게 퍼지고,
냄비주위로 불꽃이 약간 나온 상태입니다.[물론 냄비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단순 표현입니다.]
조리시간을 줄여야 음식을 할때 쓰이는 불이고 면등을 빨리 익힐때 사용합니다.
중간불
냄비 밑에 불이 수직으로 서서 살짝 닿아있는 상태이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불의 세기 입니다.
일반조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불이죠.
약한불
냄비 밑에 불이 닿아있지 않고 작게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냄비의 열이 아주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천천히 조리해야 할때 필요한 불의 세기입니다.
뭉근불
불이 겨우 꺼지지 않을 정도로 켜진 상태입니다.
아주 은은하게 국이나 카레 등을 데워둘때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불과 반대인 물조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자박자박 하게??
자박자박은 조리용어에서 재료가 겨우 잠길 정도의 물의 양이라는 뜻입니다.
흔히 고구마나 단호박을 삶는 물의 양을 자박자박 하게라고도 쓰는데 이는 재료가 2/3정도 잠겨있는 상태~!
- 잠길정도로??
잠길정도라는 말은 재료가 냄비바닥과 닿아서 물에 완전히 잠길듯 말듯 한 상태~!
- 물을 듬뿍??
재료가 완전히 잠기고 거기에 수면이 여유가 있을정도의 상태이고, 재료를 통째로 삶을 때의 물의 양입니다.
조리에 들어가는 조미술에 그냥 술을 사용하고 있나요?
술은 말그대로 술이고, 조미술은 조미료 처럼 따로 있습니다!
일반 술과 조미술의 경우에는 성분도 맛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요리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
[조미술에는 식염과 조미료가 들어있고, 알콜 농도도 낮습니다]
어차피 섞일것... 조리시 양념순서에 상관없이 마구 넣고 있나요?
조리하다보면 섞이기는 하겠지만.. 분명 양념을 넣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맛이 요리에 베어들지 않기 때문에 순서의 차이에 따른 요리의 맛이 달라집니다.
양념을 넣는 보통의 순서는 조미술 > 설탕 > 소금 > 간장 > 조미술(요리의 윤기를 낼때) 순서인데,
처음 들어가는 설탕은 요리 재료를 부드럽게 해서 다음에 들어갈 조미료를 잘 베어들게 합니다.
간장을 먼저 넣어버리게 되면 단맛이 재료에 잘 배어들지 않는다는 점!!
[조미술은 제일 처음에 들어가는데, 음식의 윤기를 위해 마지막에 한번더 넣어주기도 합니다]
개봉한 간장을 싱크대 아래 보관하고 있나요?
일단 개봉한 조미료의 경우 공기와 접촉하고 난 뒤에는 산화하기도 하고, 잡균 등이 번식하는데,
간장이나 마요네즈, 카레 등은 개봉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해야합니다.
개봉 후에도 상온보관이 가능한 것은 알콜류인 술, 조미술, 식초 정도랍니다.
♣상온 보존이 가능한 것 식초, 청주, 조미술, 개봉 전 카레, 개봉 전 병조림
♣냉장 보관하는 것 간장, 케첩, 마요네즈, 개봉 후 병조림, 개봉 후 카레, 후추
된장찌개의 들어가는 조개는 혹시 물이 끓은 뒤 넣으시나요?
패류는 찬물에서부터 푹 우려야 진한 맛을 낸답니다.
된장찌개에 재료를 넣는 순서는 간단하게 3단계로 볼 수 있는데,
제일 먼저 넣는 것이 패류, 감자, 호박 등의 채소이고,
그 다음은 잘 읽는 잎 야채와 버섯류,
마지막으로 두부와 풋 고추의 순으로 넣으면 됩니다.
[물론 물은 제일 먼저 넣으세요 ...ㅎㅎ]
예쁘게 달걀을 삶으려면? 달걀 속 알끈이 끊어질 만큼 흔든 다음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붓습니다. 여기에 식초 1작은술과 소금을 넣고 센불에 얹어 물이 바글바글 끊어오를 때까지 달걀을 굴려주세요. 물이 끊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하고 12분 정도 더 삶습니다. 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물 속에서 겁질을 벗겨야 쉽고 깔끔하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오이 무침의 물이 안 생기게 하려면? 아삭거리는 맛이 일품인 오이를 소금에 절여 초무침을 하여도 물기가 도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이 초무침에 물이 많이 생기면 맛도 맛이지만 보기에도 썩 좋지가 않습니다. 물이 생기는 이유는 오이가 덜 절여졌거나 물기를 꼭 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과 소금의 비율을 3 : 1 정도로 해서 오이를 푹 절인 후 확실하게 물기를 짜주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식초와 물을 같은 분량으로 섞은 식초물로 밑간이 배도록 한다면 더욱 맛있는 오이 무침이 만들어 집니다.
만두를 찔 때 바닥에 눌러붙는 것을 막으려면? 찜기의 바닥에 만두가 눌러붙으면 껍질이 벗겨지게 마련이고 모양도 볼 품 없어집니다. 우선 찜기의 밑바닥에 기름을 바르고 찐다면 껍질이 눌어붙는 것은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또 배추채나 행주를 깔고 쪄도 좋은 방법입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만두를 찔 땐 꼭 행주를 덮고 쪄야 합니다. 왜냐하면 뚜껑에 맺혔다가 떨어지는 증기가 만두의 껍질을 분리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은 2장씩 굽는다? 김은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그런데 김을 구울 때 1장씩 굽게 되면 공기와의 접촉면이 넓어져서 김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A가 산화, 파괴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김을 구울 때는 1장씩 굽지 마시고 2장씩 한꺼번에 굽는 것이 비타민 A의 손실률을 최대한 낮출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비타민 A는 지용성이라서 기름을 살짝 바르는 것이 흡수율을 훨씬 높여준다고 합니다.
1. 도마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 생선이나 육류를 손질할때는 깨끗하게 씻은 우유팩을 도마위에 펼쳐 놓고 사용하면 도마를 위생적으로 아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쓰고 남은 육류 보관법 냉동실에 넣기 전에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서 깨끗한 팩에 넣어 보관하면 언제 꺼내도 갓 구입 한 것처럼 고기가 싱싱하다.
3. 오징어 맛있게 데치는 법(문어, 낙지, 쭈구미 등등) 먼저 더운 물에 무를 얇게 썰어서 넣고 무즙이 우러나면 그때 오징어를 넣는다. 그러면 그냥 데친 것 보다 빛깔이 싱싱할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좋다.
4. 튀김요리 할 때 기름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려면? 기름이 튀어오르면 재빨리 식빵을 잘게 부숴서 넣는다. 그럼 막 튀던 기름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멈춘다.
5. 카레 맛있게 만드는 방법 카레를 만들 때 요구르트를 넣으면 요구르트의 신맛이 야채의 모양을 고정 시켜줘서 광고에 나오는 카레 처럼 모양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진다.
6. 식은 카레 데우는 법 먹다 남은 식은 카레를 데울때는 우유를 약간 넣고 데운다. 그러면 그냥 데우는 것 보다는 처음 카레를 만든 것 처럼 맛이 아주 좋아진다.
7. 탕수육 바삭바삭 아주 맛있게 만드는 방법 탕수육의 고기는 녹말가루에 묻혀서 튀기는데 이때 녹말가루를 그냥 사용하지 말고 녹말가루에 물을 부어 두었다가 녹말 앙금이 가라앉으면 윗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앙금만 넣어서 버무립니다. 그리고 먹기 전에 한 번 더 쌀짝 튀겨서 먹으면 바삭 바삭 아주 맛있는 탕수육이 된답니다.
8. 마요네즈 보관법 보통 가정에서 마요네즈는 냉장고에 보관을 하는데요.... 하지만 마요네즈는 고온뿐 아니라 저온에도 아주 약해서 조금만 보관을 잘못하면 마요네즈가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에만 냉장고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그냥 실온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9. 기름기 많은 그릇을 닦을 때는? 기름기 많은 요리를 하고 나서 그릇을 닦을 때는 신경을 써서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모아 두었다가 귤껍질로 닦아봅니다. 귤속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기름기를 분해해서 그릇이 아주 깨끗해집니다.
10. 달걀 프라이 예쁘게 만드는 방법 달걀 프라이는 만들 때마다 모양이 다르게 나오고 또 노른자도 깨지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먼저 양파를 둥글게 썰어서 제일 바깥의 제일 큰 동그라미를 후라이팬에 놓고 그 속에 달걀을 개뜨려 넣습니다. 그러면 정말 동그랗고 이쁜 계란 프라이가 만들어 진답니다.
11. 빵이나 쿠키를 만들 때는? 빵이나 쿠키는 아주 과학적인 음식입니다. 그래서 대충 눈대중, 손대중으로 재료를 넣어서는 안된다. 정확하게 달아서 쓰고 안정적인 온도에 맞추어야 한다.
12. 생선을 손질하고 나서 손에 비린내가 날때는? 생선을 손질하고 나면 손에 비린내가 베겨 잘 가시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땐, 우유로 손을 한번 씻어보세요. 그럼 비린내가 싸악 가신답니다. 그리고 비린내가 남아 있는 도마는 레몬으로 닦아내면 된답니다.
13. 생선 보관 방법 생선은 먼저 물기를 잘 닦아야 해요. 종이 타올이나 깨끗한 행주로 잘 닦은 다음 랩에 싸고 도 한번 봉지에 싸서 넣어 주세요. 그리고 보관기간이 길어질 때는 한번 익혀서 넣어두는 것이 좋답니다.
14. 좋은 김 고르는 방법 김은 눈으로 그냥 봐선 잘 몰라요. 김을 조금 떼서 물속에 넣어보세요. 좋은 김은 흐물흐물하게 녹는 반면, 안좋은 김은 녹지 않거든요. 또 김을 넣었던 물이 탁하지 않은 것 일수록 좋은 것입니다.
요리할 때 알아두면 정말 좋은 상식
요리를 할때 가장 맞추기 힘든게 불 조절입니다. ^^
혹시..센 불과 약한 불 두 가지로 모든 조리를 하고 있진 않으세요??
가스레인지의 불은 강, 중, 약의 세단계의 불꽃이 있지만,
미세하게 조절하면 약한불보다 더 약한 '뭉근 불'이라는 상태를 만들 수 있어서 총 4가지의 불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한불
불꽃이 냄비밑에 닿아서 마치 불이 붙은것 처럼 넓게 퍼지고,
냄비주위로 불꽃이 약간 나온 상태입니다.[물론 냄비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단순 표현입니다.]
조리시간을 줄여야 음식을 할때 쓰이는 불이고 면등을 빨리 익힐때 사용합니다.
중간불
냄비 밑에 불이 수직으로 서서 살짝 닿아있는 상태이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불의 세기 입니다.
일반조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불이죠.
약한불
냄비 밑에 불이 닿아있지 않고 작게 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냄비의 열이 아주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천천히 조리해야 할때 필요한 불의 세기입니다.
뭉근불
불이 겨우 꺼지지 않을 정도로 켜진 상태입니다.
아주 은은하게 국이나 카레 등을 데워둘때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에는 불과 반대인 물조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자박자박 하게??
자박자박은 조리용어에서 재료가 겨우 잠길 정도의 물의 양이라는 뜻입니다.
흔히 고구마나 단호박을 삶는 물의 양을 자박자박 하게라고도 쓰는데 이는 재료가 2/3정도 잠겨있는 상태~!
- 잠길정도로??
잠길정도라는 말은 재료가 냄비바닥과 닿아서 물에 완전히 잠길듯 말듯 한 상태~!
- 물을 듬뿍??
재료가 완전히 잠기고 거기에 수면이 여유가 있을정도의 상태이고, 재료를 통째로 삶을 때의 물의 양입니다.
조리에 들어가는 조미술에 그냥 술을 사용하고 있나요?
술은 말그대로 술이고, 조미술은 조미료 처럼 따로 있습니다!
일반 술과 조미술의 경우에는 성분도 맛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요리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
[조미술에는 식염과 조미료가 들어있고, 알콜 농도도 낮습니다]
어차피 섞일것... 조리시 양념순서에 상관없이 마구 넣고 있나요?
조리하다보면 섞이기는 하겠지만.. 분명 양념을 넣는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맛이 요리에 베어들지 않기 때문에 순서의 차이에 따른 요리의 맛이 달라집니다.
양념을 넣는 보통의 순서는 조미술 > 설탕 > 소금 > 간장 > 조미술(요리의 윤기를 낼때) 순서인데,
처음 들어가는 설탕은 요리 재료를 부드럽게 해서 다음에 들어갈 조미료를 잘 베어들게 합니다.
간장을 먼저 넣어버리게 되면 단맛이 재료에 잘 배어들지 않는다는 점!!
[조미술은 제일 처음에 들어가는데, 음식의 윤기를 위해 마지막에 한번더 넣어주기도 합니다]
개봉한 간장을 싱크대 아래 보관하고 있나요?
일단 개봉한 조미료의 경우 공기와 접촉하고 난 뒤에는 산화하기도 하고, 잡균 등이 번식하는데,
간장이나 마요네즈, 카레 등은 개봉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해야합니다.
개봉 후에도 상온보관이 가능한 것은 알콜류인 술, 조미술, 식초 정도랍니다.
♣상온 보존이 가능한 것
식초, 청주, 조미술, 개봉 전 카레, 개봉 전 병조림
♣냉장 보관하는 것
간장, 케첩, 마요네즈, 개봉 후 병조림, 개봉 후 카레, 후추
된장찌개의 들어가는 조개는 혹시 물이 끓은 뒤 넣으시나요?
패류는 찬물에서부터 푹 우려야 진한 맛을 낸답니다.
된장찌개에 재료를 넣는 순서는 간단하게 3단계로 볼 수 있는데,
제일 먼저 넣는 것이 패류, 감자, 호박 등의 채소이고,
그 다음은 잘 읽는 잎 야채와 버섯류,
마지막으로 두부와 풋 고추의 순으로 넣으면 됩니다.
[물론 물은 제일 먼저 넣으세요 ...ㅎㅎ]
예쁘게 달걀을 삶으려면?
달걀 속 알끈이 끊어질 만큼 흔든 다음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붓습니다.
여기에 식초 1작은술과 소금을 넣고 센불에 얹어 물이 바글바글 끊어오를 때까지 달걀을 굴려주세요.
물이 끊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하고 12분 정도 더 삶습니다.
다 삶은 달걀은 바로 찬물에 담가 물 속에서 겁질을 벗겨야 쉽고 깔끔하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오이 무침의 물이 안 생기게 하려면?
아삭거리는 맛이 일품인 오이를 소금에 절여 초무침을 하여도 물기가 도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이 초무침에 물이 많이 생기면 맛도 맛이지만 보기에도 썩 좋지가 않습니다.
물이 생기는 이유는 오이가 덜 절여졌거나 물기를 꼭 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과 소금의 비율을 3 : 1 정도로 해서 오이를 푹 절인 후 확실하게 물기를 짜주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식초와 물을 같은 분량으로 섞은 식초물로 밑간이 배도록 한다면 더욱 맛있는 오이 무침이 만들어 집니다.
만두를 찔 때 바닥에 눌러붙는 것을 막으려면?
찜기의 바닥에 만두가 눌러붙으면 껍질이 벗겨지게 마련이고 모양도 볼 품 없어집니다.
우선 찜기의 밑바닥에 기름을 바르고 찐다면 껍질이 눌어붙는 것은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또 배추채나 행주를 깔고 쪄도 좋은 방법입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만두를 찔 땐 꼭 행주를 덮고 쪄야 합니다.
왜냐하면 뚜껑에 맺혔다가 떨어지는 증기가 만두의 껍질을 분리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은 2장씩 굽는다?
김은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그런데 김을 구울 때 1장씩 굽게 되면 공기와의 접촉면이 넓어져서 김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A가 산화, 파괴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김을 구울 때는 1장씩 굽지 마시고 2장씩 한꺼번에 굽는 것이 비타민 A의 손실률을 최대한 낮출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비타민 A는 지용성이라서 기름을 살짝 바르는 것이 흡수율을 훨씬 높여준다고 합니다.
1. 도마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 생선이나 육류를 손질할때는 깨끗하게 씻은 우유팩을 도마위에 펼쳐 놓고 사용하면 도마를 위생적으로 아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쓰고 남은 육류 보관법 냉동실에 넣기 전에 고기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서 깨끗한 팩에 넣어 보관하면 언제 꺼내도 갓 구입 한 것처럼 고기가 싱싱하다.
3. 오징어 맛있게 데치는 법(문어, 낙지, 쭈구미 등등) 먼저 더운 물에 무를 얇게 썰어서 넣고 무즙이 우러나면 그때 오징어를 넣는다. 그러면 그냥 데친 것 보다 빛깔이 싱싱할 뿐만 아니라 맛도 훨씬 좋다.
4. 튀김요리 할 때 기름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려면? 기름이 튀어오르면 재빨리 식빵을 잘게 부숴서 넣는다. 그럼 막 튀던 기름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멈춘다.
5. 카레 맛있게 만드는 방법 카레를 만들 때 요구르트를 넣으면 요구르트의 신맛이 야채의 모양을 고정 시켜줘서 광고에 나오는 카레 처럼 모양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진다.
6. 식은 카레 데우는 법 먹다 남은 식은 카레를 데울때는 우유를 약간 넣고 데운다. 그러면 그냥 데우는 것 보다는 처음 카레를 만든 것 처럼 맛이 아주 좋아진다.
7. 탕수육 바삭바삭 아주 맛있게 만드는 방법 탕수육의 고기는 녹말가루에 묻혀서 튀기는데 이때 녹말가루를 그냥 사용하지 말고 녹말가루에 물을 부어 두었다가 녹말 앙금이 가라앉으면 윗물을 버리고 가라앉은 앙금만 넣어서 버무립니다. 그리고 먹기 전에 한 번 더 쌀짝 튀겨서 먹으면 바삭 바삭 아주 맛있는 탕수육이 된답니다.
8. 마요네즈 보관법 보통 가정에서 마요네즈는 냉장고에 보관을 하는데요.... 하지만 마요네즈는 고온뿐 아니라 저온에도 아주 약해서 조금만 보관을 잘못하면 마요네즈가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에만 냉장고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그냥 실온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9. 기름기 많은 그릇을 닦을 때는? 기름기 많은 요리를 하고 나서 그릇을 닦을 때는 신경을 써서 닦아도 잘 지워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모아 두었다가 귤껍질로 닦아봅니다. 귤속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기름기를 분해해서 그릇이 아주 깨끗해집니다.
10. 달걀 프라이 예쁘게 만드는 방법 달걀 프라이는 만들 때마다 모양이 다르게 나오고 또 노른자도 깨지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먼저 양파를 둥글게 썰어서 제일 바깥의 제일 큰 동그라미를 후라이팬에 놓고 그 속에 달걀을 개뜨려 넣습니다. 그러면 정말 동그랗고 이쁜 계란 프라이가 만들어 진답니다.
11. 빵이나 쿠키를 만들 때는? 빵이나 쿠키는 아주 과학적인 음식입니다. 그래서 대충 눈대중, 손대중으로 재료를 넣어서는 안된다. 정확하게 달아서 쓰고 안정적인 온도에 맞추어야 한다.
12. 생선을 손질하고 나서 손에 비린내가 날때는? 생선을 손질하고 나면 손에 비린내가 베겨 잘 가시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땐, 우유로 손을 한번 씻어보세요. 그럼 비린내가 싸악 가신답니다. 그리고 비린내가 남아 있는 도마는 레몬으로 닦아내면 된답니다.
13. 생선 보관 방법 생선은 먼저 물기를 잘 닦아야 해요. 종이 타올이나 깨끗한 행주로 잘 닦은 다음 랩에 싸고 도 한번 봉지에 싸서 넣어 주세요. 그리고 보관기간이 길어질 때는 한번 익혀서 넣어두는 것이 좋답니다.
14. 좋은 김 고르는 방법 김은 눈으로 그냥 봐선 잘 몰라요. 김을 조금 떼서 물속에 넣어보세요. 좋은 김은 흐물흐물하게 녹는 반면, 안좋은 김은 녹지 않거든요. 또 김을 넣었던 물이 탁하지 않은 것 일수록 좋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