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날 아직 모르는데....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참 많는걸 안다. 어떤이는 내가 똑부러지는 냉철주의라고 하고.. 어떤이는 일밖에 모르는 일중독이라 하고.. 어떤이는 현명하고 .지혜롭다 하고.... 어떤이는 단순하고 ..무대뽀라고 하고.. 어떤이는 여리고..여린 여자라하고... 어떤이는 날 여장부라 남자같다 하고.... 어떠이는 날 고지식하다고 하고......... 어떤이는 놀기좋아해서~~언제 일하냐 ?물어보고.. 각자 본것들이 모두 나일텐데..... 정작 날 전부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who am i??
많는걸 안다.
정작 날 전부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