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궁 입장시 주의사항 == 끈 없는 신발, 민소매, 반바지, 짧은치마 등의 복장은 입장 불가능 합니다.
태국의왕궁
태국인들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으로서 1782년 라마 1세에 의하여 세워졌으며 이때 방콕으로 수도가 옮겨졌다.
이곳은 장엄하면서 환상적인 장식으로 전통 타이 양식이 물씬 풍겨난다.
이곳에서는 태국의 많은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으며 내부를 들어가보면 금박이 입혀진 거대한 불화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숙연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
또한, 높이 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모두 금박 잎새, 자기, 유리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눈이 부시다.
이 궁전 주변에는 유럽풍의 건축물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는 태국이 근대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현재 이 왕궁에 실제로 왕은 살지 않지만, 현 태국의 국왕(King Bhumibol Adulyadej)은 살아있는 사람으로 가장 고액권 화폐에 실릴 정도로 민중의 아버지로서 "살아있는 신"으로 태국인들의 존경을 독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왕궁에서 짧은 치마나 반바지, 슬리퍼 차림은 피해야 하고 왕의 사진이나 왕을 모욕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 만약 반바지를 입었을 경우 왕궁 앞에서 치마처럼 둘러서 가릴수 있는 천조각을 빌려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은 한국인 가이드가 동반할 수 없는 지역이라 혼자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태국인 왕궁 가이드를 동반해야 한다. 어느 누구든 최고 지도자가 살고 있는 곳을 가보고 싶어한다.
외국인들이 경복궁이나 청와대를 가보고 싶은 것처럼 한나라의 왕궁은 신성하고 흥미로운 곳이다. 사원과 왕궁을 중심으로한 관광 단지는 매일 오전 8시 30분에서 12시까지, 오후 1시에서 3시 30분까지 개장된다. 또한 에메랄드 사원과 태국의 왕궁은 연결되어 있어서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위와같은 설명..음..설명이 잘되어있군~!!
너무너무 화려한 곳이라서 구경하기에 정신없었음.
특히 사진찍기..
근데 조금 지친다..
돌아다니다보면... 그곳이 그곳인듯~ㅎ
미니어처 앙코르와트~!!
에머랄드 사원(Wat Phra Kaeo)
왓 프라케오, 또는 온통 에머랄드와 같은 보석으로 치장했다고 해서 간단히 줄여서 에머랄드 사원이라고 부른다.
에머랄드 사원은 태국 내 1천9백개의 사원 중 단연 최고로 꼽히며 1782년에 건축된 에메랄드 사원이 있는 왓 프라케오(Wat Phra Kaeo)에는 15세기에 조각되어 라오스에서 들여와 18세기 말에 여기에 안치된 태국인들이 국보 1호로 꼽는 75㎝ 높이의 신비스러운 에메랄드 불상을 만날 수 있다.
원래 이 불상은 라오스에서 가져와, 새벽사원에 모셔졌다가 이곳으로 오게되었다. (태국어로 Wat은 사원(temple)을 의미한다.)
특히, 이 불상은 계절에 바뀔 때마다 태국의 부미볼 국왕이 직접 불상의 옷을 갈아입히는 의식을 거행한다.
에메랄드 사원과 태국의 왕궁은 연결되어 있어서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에머랄드 사원안에 들어갈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왕궁입장할때
한국어로된 안내책자를 받았으나..
이책자가 황당한게...건물명칭 태국어를 한국어로 그대로 발음나는 대로만 기재해놓았다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책자였다..ㅡㅡ+
손에 들고 다니다가 어딘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버린 안내책자..
황당했다..ㅡㅡ+
이왕만들꺼..조그만 설명이라고 붙여놓았으면 더 좋은 안내책자로 관광하는 재미도있었을텐데...
왕궁 / 왓프라케오 (에머랄드사원) (2008.09.13.토)
2008년 9월 13일~ 날씨 엄청엄청


아침부터 바쁜 김썬과 김문..ㅋ
이번에 관광코스는 왕궁이다~!!
출발해보까나~!! ㅎㅎㅎㅎ
왓아룬(새벽사원)바로 강건너에 위치함 왕궁~!!
이곳은 타띠엔선착장~!!
이곳과 새벽사원은 왕복수상버스를타고 이동하면된다.!
위 지도상 새벽사원->타띠엔선착장에서 핑크색 화살표를 따라서 걸으면 왕궁입구가 나온다.
타띠엔 선착장에서 왕궁입구로 들어가는 코스는 두군데가있다.
하나는 핑크색 화살표로 우리가 걸어간 코스가 있고.
나머지하나는. 녹색점선으로 되어있는..녹색점선코스다~!!
우리는 궁전공원도 볼겸 핑크색 도보코스로 이동..!
원래는 왓포도 가볼까 했었는뎅...
우리 관광코스에서는 빼버렸다...
왓포에는 누워있는 불상이 있다고한당. 것도 엄청 긴(46m)
왕궁 바로 건너편에 있는 왓포~
선희얼굴 짤라버리고...ㅋㅋ 왓포만 보이게~!!
걸어가는중에 바라본 태국버스들~
태국에 버스는 잘타야된다
에어컨이나오는 버스도 있꼬...
에어컨없이 창문열어놓고 자연바람 맞으면서 다니는 코스도있다.
어떤버스는 완전 최신식2층버스(여행사관광객용)도 있고, 어떤버스는 완전 우리나라 70년대 버스도있다.
암튼 다양한 버스들!!
그리고 또 다양한게 택시색깔이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은 물론 핑크색택시도있다.
우리도 핑크색 택시는 한번 이용해봤당..ㅋㅋ
좌석도 핑크~!!
왕궁의 외벽은 온통 하얀색이다~
길을가다보면 하얀색 페인트 칠하는 사람도 만나볼수있다.
신기한게..
일하는사람들이 하나같이 표정이 밝다는것이다~
그리고 일하다가 우리한테 인사도하고~
정말 밝고 건강한 미소의 태국사람들~!!
위사진은... 왕궁외벽을 걸으면서 맞은편에 오는 자전거 여학생들을 찍을려고 남긴 사진~!!
회색교복원피스를 입고 자전거를 조심스럽게 타고 다니더군~흠...
왕궁어디 근처에 학생들인거 같은뎅..학생들 표정도 하나같이 밝다~!!
자전거옆 버스옆이 왓포~ㅋㅋ
가는길에 태국의 국방부 건물앞에서 사진도 찍고... 그린레몬쥬스도 사머꼬..ㅡㅡ+
무엇보다 대박은... 정말 웃긴게...
왕궁문닫았다고 우리한테 말거는 태국현지인..
이야...진짜 대박이었다..
왕궁문닫았다고 가지말라고 진짜 그렇게 말을한다..
만약에 우리가 인터넷에서 사전 이정보를 접하지않았더라면..
아마 현지인의 말을 믿었을꺼다...
둘이 대박으로 웃고.... 엄청 웃겼당!!
사실이었꾸나 싶당.. 조심하시길!
왕궁입장권~ 300바트 저표가 있으면 위만멕궁도 공짜로 들어갈수있다. 일단은..ㅡㅡ+
왕궁은 복장제한이 있어서
민소매에 반바지 차림에 나는 왕궁들어가기전에 옷을빌리는 방법밖에없었다.
반팔티는 챙겨가서 그대로입고, 반바지때문에.근처 옷가게에서 치마를 대여했당(남색바탕에 노랑이 코끼리땡땡이..ㅡㅡ+)
첨에는 옷가가게에 100바트 보증금만 맡기고 맡긴돈을 다시 받는건줄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100바트중에 50바트가 대여비로 포함되어있어서 50바트만 돌려받았다..
어케보면 맞는거긴한뎅..괜히 손해본 기분이라서 순간적으로 엄청 기분이 안좋았당..
이럴줄알았으면..치마좀 골라보고 빌리는건뎅... 남색에 코끼리가 머냐고...ㅡㅡ+
== 왕궁 입장시 주의사항 ==
끈 없는 신발, 민소매, 반바지, 짧은치마 등의 복장은 입장 불가능 합니다.
태국인들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으로서 1782년 라마 1세에 의하여 세워졌으며 이때 방콕으로 수도가 옮겨졌다.
이곳은 장엄하면서 환상적인 장식으로 전통 타이 양식이 물씬 풍겨난다.
이곳에서는 태국의 많은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으며 내부를 들어가보면 금박이 입혀진 거대한 불화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숙연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
또한, 높이 솟은 궁전과 누각, 사원들은 모두 금박 잎새, 자기, 유리로 찬란하게 장식되어 눈이 부시다.
이 궁전 주변에는 유럽풍의 건축물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는 태국이 근대화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현재 이 왕궁에 실제로 왕은 살지 않지만, 현 태국의 국왕(King Bhumibol Adulyadej)은 살아있는 사람으로 가장 고액권 화폐에 실릴 정도로 민중의 아버지로서 "살아있는 신"으로 태국인들의 존경을 독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왕궁에서 짧은 치마나 반바지, 슬리퍼 차림은 피해야 하고 왕의 사진이나 왕을 모욕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 만약 반바지를 입었을 경우 왕궁 앞에서 치마처럼 둘러서 가릴수 있는 천조각을 빌려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은 한국인 가이드가 동반할 수 없는 지역이라 혼자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태국인 왕궁 가이드를 동반해야 한다. 어느 누구든 최고 지도자가 살고 있는 곳을 가보고 싶어한다.
외국인들이 경복궁이나 청와대를 가보고 싶은 것처럼 한나라의 왕궁은 신성하고 흥미로운 곳이다. 사원과 왕궁을 중심으로한 관광 단지는 매일 오전 8시 30분에서 12시까지, 오후 1시에서 3시 30분까지 개장된다. 또한 에메랄드 사원과 태국의 왕궁은 연결되어 있어서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위와같은 설명..음..설명이 잘되어있군~!!
너무너무 화려한 곳이라서 구경하기에 정신없었음.
특히 사진찍기..
근데 조금 지친다..
돌아다니다보면... 그곳이 그곳인듯~ㅎ
미니어처 앙코르와트~!!
왓 프라케오, 또는 온통 에머랄드와 같은 보석으로 치장했다고 해서 간단히 줄여서 에머랄드 사원이라고 부른다.
에머랄드 사원은 태국 내 1천9백개의 사원 중 단연 최고로 꼽히며 1782년에 건축된 에메랄드 사원이 있는 왓 프라케오(Wat Phra Kaeo)에는 15세기에 조각되어 라오스에서 들여와 18세기 말에 여기에 안치된 태국인들이 국보 1호로 꼽는 75㎝ 높이의 신비스러운 에메랄드 불상을 만날 수 있다.
원래 이 불상은 라오스에서 가져와, 새벽사원에 모셔졌다가 이곳으로 오게되었다. (태국어로 Wat은 사원(temple)을 의미한다.)
특히, 이 불상은 계절에 바뀔 때마다 태국의 부미볼 국왕이 직접 불상의 옷을 갈아입히는 의식을 거행한다.
에메랄드 사원과 태국의 왕궁은 연결되어 있어서 함께 관람이 가능하다.
에머랄드 사원안에 들어갈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왕궁입장할때
한국어로된 안내책자를 받았으나..
이책자가 황당한게...건물명칭 태국어를 한국어로 그대로 발음나는 대로만 기재해놓았다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책자였다..ㅡㅡ+
손에 들고 다니다가 어딘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버린 안내책자..
황당했다..ㅡㅡ+
이왕만들꺼..조그만 설명이라고 붙여놓았으면 더 좋은 안내책자로 관광하는 재미도있었을텐데...
멋지다~~멋지다~~
이로써 방콕내부에 왕궁까지 관람끝~~!!
코끼리 치마를 반납해야되는것또한 기쁜일..
맘에안들었엉..ㅡㅡ+
이제 담코스는 다시 수상버스를 타고...
해부학박물관으로 꼬고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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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에머랄드사원
by.행복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