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난 아 름 다 웠 던 순 간 들 그 것 이 순 간 이 어 서 잡 을 수 없 는 것 이 어 서 더 욱 애 절 하 고 안 타 깝 고 그 립 다. 지 금 이 순 간 도 언 젠 가 다 시 그 리 워 하 고 안 타 까 워 하 는 순 간 일 테 지 . 지 난 즐 거 웠 던 2 0 0 8 년 9 월 5 일 의 나 의 기 억 들 을 다 시 끄 집 어 내 어 너 에 게 들 려 준 다 . c o u l d u L i s t e n 2 m y h e a r t ?
에버랜드
지 난 아 름 다 웠 던 순 간 들 그 것 이 순 간 이 어 서 잡 을 수 없 는 것 이 어 서 더 욱 애 절 하 고 안 타 깝 고 그 립 다. 지 금 이 순 간 도 언 젠 가 다 시 그 리 워 하 고 안 타 까 워 하 는 순 간 일 테 지 . 지 난 즐 거 웠 던 2 0 0 8 년 9 월 5 일 의 나 의 기 억 들 을 다 시 끄 집 어 내 어 너 에 게 들 려 준 다 . c o u l d u L i s t e n 2 m y h e a r t ?
#1. 푸르름은 언제나 눈부시다.
#2. 나는 몰랐다. 네가 그곳에서 기다리는줄..
#3. 아름다운 너는 피고 지고 또 피는데. 지난날 나의 아름다운 순간도 또 올까.?
#4. 나에겐 너가 가장 특별해.
#5.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순.간.들.
#6. 너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살았다.
#7. 상처는 고스란히 내 몸에 남아.
#8. 너와 나는 점점 엇갈리기만 하고.
#9.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붉게 물든다.
#10. 너와 함께 했던 그 자리엔 다른 사람들로 북적인다.
#11. 너에게로 가는길.. 다시.. 시작할수 있을까?
#12. 다시 그곳에서 사랑을 할꺼야. 너와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