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북미 메시징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남용)는 오는 22일 미국 스프린트를 새 메시징폰 '로터스(Lotus, LG-LX600)'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이 제품은 이 제품은 폴더를 열면 컴퓨터 자판과 동일한 쿼티(QWERTY) 키패드가 나타나는 메시징폰이다. 문자 메시지,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내는데 매우 편리하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독특한 사각 디자인을 적용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2008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연꽃 문양이 들어간 보라색과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여성과 비지니스맨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이외에도 ▲MP3 플레이어 ▲스테레오 블루투스 ▲200만 화소 카메라 ▲캠코더 ▲최대 12GB까지 외장 메모리 장착 가능 ▲제품 분실 및 손상시 주소록을 보관할 수 있는 무선 백업 서비스 등을 갖췄ㄷ.LG전자는 '로터스' 출시에 맞춰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시리아노와 함께 로터스 스카프를 선보였다. 뉴욕 패션 위크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스카프에는 로터스를 집어넣을 수 있는 맞춤 주머니가 장착돼 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005년 처음으로 북미시장에 메시징폰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총 9개 모델을 선보였다.LG전자가 상반기 북미시장에서 판매한 총 1780만대의 휴대폰 가운데 메시징폰이 400만대 이상. 지난 5월 출시한 '엔비2'는 상반기에만 150만대가 넘게 팔렸다. '보이저'도 밀리언셀러에 육박하는 등 북미 메시징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電, 美 메시징폰 공략 강화…로터스 선봬
LG전자(www.lge.co.kr 대표 남용)는 오는 22일 미국 스프린트를 새 메시징폰 '로터스(Lotus, LG-LX600)'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독특한 사각 디자인을 적용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2008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연꽃 문양이 들어간 보라색과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여성과 비지니스맨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
이외에도 ▲MP3 플레이어 ▲스테레오 블루투스 ▲200만 화소 카메라 ▲캠코더 ▲최대 12GB까지 외장 메모리 장착 가능 ▲제품 분실 및 손상시 주소록을 보관할 수 있는 무선 백업 서비스 등을 갖췄ㄷ.
LG전자는 '로터스' 출시에 맞춰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시리아노와 함께 로터스 스카프를 선보였다. 뉴욕 패션 위크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스카프에는 로터스를 집어넣을 수 있는 맞춤 주머니가 장착돼 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005년 처음으로 북미시장에 메시징폰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총 9개 모델을 선보였다.
LG전자가 상반기 북미시장에서 판매한 총 1780만대의 휴대폰 가운데 메시징폰이 400만대 이상. 지난 5월 출시한 '엔비2'는 상반기에만 150만대가 넘게 팔렸다. '보이저'도 밀리언셀러에 육박하는 등 북미 메시징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