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내용은 협상을 위한 감성다루기이지만, "감성" 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감정은 이성과는 반대로 가슴으로 느끼는 것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감정이 기업경영과 자기경영에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말인가?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감정을 이용하면 좋은 협상의 결과를 이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리고 핵심감정에 집중하라고 한다.
핵심감정은 쉽게 말하자면, 관심이다.
나의 핵심감정과 상대방의 핵심감정을 캐치해서 성취시켜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키려면 관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인정, 협력, 역할, 지위, 자율성 이렇게 5가지 핵심관심이 그 해답이다.
(책 속의 핵심문구 요약)
인정 - 살마들은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풀이 죽는다. 우리는 사람들의 견해를 이해하고, 사람들이 생각하거나 느끼고 행동하는 데서 장점을 찾으며, 말이나 행동을 통해 우리가 이해하는 바를 의사소통함으로써 상대방을 인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 자신도 인정할 수가 있다.
협력 - 상대방과는 아무 관계없는 남이라는 생각보다는, 동료나 절친한 친구처럼 구조적, 개인적으로 연관성을 찾아 관게를 구축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상대를 적으로 생각해서 제로섬게임처럼 낭비되는 싸움은 할 필요가 없다. 상대는 적이 아니라 동료이자 파트너이다.)
자율성 - 사람들은 누구나 많은 결정에 영향을 주고 싶어하며, 그러한 결정을 내릴 자유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는 우리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고, 또한 상대방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을 피할 수도 있다.
지위 - 아무도 무시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구의 사회적 지위가 더 높은지를 두고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의 특정 지위를 인정해줄 수가 있다.
역할 - 성취감을 주지 못하는 역할을 맡게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면서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를 상실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와 상대방이 협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되건 그 역할 안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활동을 확장할 수 있다.
즉!!!
상대방을 인정하라.
상대방과 협력하라.
상대방의 자율성과 지위를 존중하라.
성취감을 주는 역할을 만들어라.
마지막으로 협상이 끝나고 난 뒤의 검토와 기록을 중요시하고 있다.
어려웠던 협상이든, 쉬웠던 협상이든 관심을 기울여 많은 교훈을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의 협상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준비는 협상의 감정적 분위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협상에서 자신과 상대방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감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협상 뿐만 아니라 일상의 인간관계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간단하게는 '내가 남들과 식사장소를 정할 때 내 멋대로 정해서 상대의 자율성을 침해하지는 않았는지' 부터 '상대의 지위를 깎아내려 나의 지위를 높이려 한 적은 없는지.'까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감성으로 설득하라
지은이 : Roger Fisher, Dan Shapiro (옮긴이 : 이진원)
출판사 : 두드림
이제 앨빈 토플러가 제시했던 제 3의 물결 "정보화의 물결" - 지식정보의 시대는 갔다.
그 자리에 마음이 자리잡았다.
마음의 시장.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경영에 성공이라는 날개를 달 수 있다.
그래서 감성과 관심에 초점을 두어 책을 골랐다.
"감성으로 설득하라."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어)
제목 자체도 이제는 마음의 시장이 도래했음을 예견하는 것 같다.
주 내용은 협상을 위한 감성다루기이지만, "감성" 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감정은 이성과는 반대로 가슴으로 느끼는 것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감정이 기업경영과 자기경영에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말인가?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감정을 이용하면 좋은 협상의 결과를 이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다.
그리고 핵심감정에 집중하라고 한다.
핵심감정은 쉽게 말하자면, 관심이다.
나의 핵심감정과 상대방의 핵심감정을 캐치해서 성취시켜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키려면 관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인정, 협력, 역할, 지위, 자율성 이렇게 5가지 핵심관심이 그 해답이다.
(책 속의 핵심문구 요약)
인정 - 살마들은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풀이 죽는다. 우리는 사람들의 견해를 이해하고, 사람들이 생각하거나 느끼고 행동하는 데서 장점을 찾으며, 말이나 행동을 통해 우리가 이해하는 바를 의사소통함으로써 상대방을 인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 자신도 인정할 수가 있다.
협력 - 상대방과는 아무 관계없는 남이라는 생각보다는, 동료나 절친한 친구처럼 구조적, 개인적으로 연관성을 찾아 관게를 구축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상대를 적으로 생각해서 제로섬게임처럼 낭비되는 싸움은 할 필요가 없다. 상대는 적이 아니라 동료이자 파트너이다.)
자율성 - 사람들은 누구나 많은 결정에 영향을 주고 싶어하며, 그러한 결정을 내릴 자유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는 우리의 자율성을 확대할 수 있고, 또한 상대방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을 피할 수도 있다.
지위 - 아무도 무시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구의 사회적 지위가 더 높은지를 두고 상대방과 경쟁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의 특정 지위를 인정해줄 수가 있다.
역할 - 성취감을 주지 못하는 역할을 맡게 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하찮게 느껴지면서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를 상실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와 상대방이 협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게 되건 그 역할 안에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활동을 확장할 수 있다.
즉!!!
상대방을 인정하라.
상대방과 협력하라.
상대방의 자율성과 지위를 존중하라.
성취감을 주는 역할을 만들어라.
마지막으로 협상이 끝나고 난 뒤의 검토와 기록을 중요시하고 있다.
어려웠던 협상이든, 쉬웠던 협상이든 관심을 기울여 많은 교훈을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의 협상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준비는 협상의 감정적 분위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협상에서 자신과 상대방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감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협상 뿐만 아니라 일상의 인간관계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간단하게는 '내가 남들과 식사장소를 정할 때 내 멋대로 정해서 상대의 자율성을 침해하지는 않았는지' 부터 '상대의 지위를 깎아내려 나의 지위를 높이려 한 적은 없는지.'까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상대방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 가르침이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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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덧글. 우리 모두 꼭!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