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제도 울고만잤네요..도와주세요..님들...정말 부탁드릴께요,...

아파........ 2006.08.11
조회795

그니까.. 제가 3년동안 저한테 잘해주고..연락도 꾸준히 해준 녀석이 있었어요..

물론 저한테 조아한단식으로의 표현도 해꾸....

하지만 제가 너무 둔한지라 그런것도 모르구.....휴... 누가봐도 그녀석이 저 조아하는 거라고 하던데..


그런데..어느날부터인가..
그러니까 작년 9월달에..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리는거예요..

제 연락도 피하고...........근데.. 그후로 전 그녀석이 너무나도 좋아졌고..

지금까지도 못잊었어요...그런데... 왠일일까요???

오늘 낮에 뜬금없이 잘지내냐고..문자가 오더라구요..
전에 전화왔던 번호인데.. 전 모르는 번호여서 안받았었거든요.........

그래서 물었죠..

너 모냐구.. 어떻게 그러냐구..

그러니까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그래놓구 나중에 밥이나 한끼 먹자고........

휴...저 모예요..??


저...어떻게 해야해요???
순간 눈물부터 쏟아졌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대로..맘을 접어야하나??
아님.. 조아한단 말조차도 못해보고 끝내야하나??
아님 그냥 모른척??

모르겠어요..

왜이제서야 이렇게 연락을 다시했는지..사람 맘아프게...... 나쁜자식.......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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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어제.. 제가 혼자 너무 아프고 눈물만나서...
너무나도 생각나구


그 연락이 온이후로 자꾸만 생각나서

맨날 눈물흘리면서 자서.....


어제 ... 용기내서 전화했는데..

안받아요..........

왜이러는거죠...........? 그시간에 잘사람이 아닌데........
어제도 전화 통화음이 울리는데...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거예요... 들릴정도로.......휴......


저..피하는건가요........??
왜...??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해요..??.....

지금도 눈물나고 미친듯이 울고만 있어요.........나..어떻게해..


여러분.. 미쳤냐느니..

그런말말고.. 좀 도와주세요..............................................
답답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어디 물어볼때두없구.....님들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