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Harvard University - 하버드 대 2위 : Stanford University - 스텐포드 대 3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ley - U.C 버클리 대 4위 : Cambridge University - 캠브릿지 대 5위 : M.I.T - 마사츄세츠 공대 6위 : C.I.T - 캘리포니아 공대 7위 : University of Columbia - 콜럼비아 대 8위 : Prinston University - 프린스턴 대 9위 : Chicago University - 시카고 대 10위 : Oxford University - 옥스포드 대 11위 : Yale University - 예일 대 12위 : Cornell Univ - 코넬 대 13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14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15위 : University of Pennsylvania 16위 : University of Washington - Seattle 17위 :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 18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19위 : Tokyo University - 동경대 20위 : Johns Hopkins University - 존스 홉킨스 대
1위 부터 상위 랭크 된 학교들은 다 미국의 학교들로 알 수 있습니다.
일종의 국가 경쟁력으로도 인정 받는게 바로 이 세계대학순위 인데요
단순한 세계대학순위 만 보면 우리나라가 상당히 뒤쳐져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153위인 서울대를 예를 들어 한국의 대학 현실을 알 수 있는데요
분명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똑똑한 인재들이 많기로 유명한
우리나라가 왜 100위권에도 못 드는걸까요?
해외 대학들이 랭킹을 매기는 주요 기준은
①대학의 재정 상태
②노벨상 수상자 여부
③대학의 교수 대비 학생 비율
④대학의 설립 연도(전통과 명성)
등으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최고 대학이라 불리어지는
서울대학을 예로 분석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대학의 재정 상태
서울대학교 1년 전체 예산은 미국의 한개 사립대의 1년 전기세보다 적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명문대학인 도쿄대학이 7배나 더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산 구성 : 국고 + 기성회 + 발전기금 - 대략적인 비중은 국고, 기성회, 발전기금 순
②노벨상 수상자 여부
이건 정말 초딩들도 다 아는 사실이죠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을 타시분...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 한 분 밖에 없다는것
③대학의 교수 대비 학생 비율
우리나라 국립대 평균 전임교수 대비 학생수는 약 평균 33명인것에 비해
서울대는 평균19명 정도 입니다.
참고로 하버드대학교 의 경우 10명 프린스턴대학교의 경우 7명 예일대학의 경우 3명 코넬대학교의 경우 9명 스탠포드대학교의 경우 8명 입니다.
④대학의 설립 연도
하버드대학교 1636년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1865년 베이징대학교 1898년 서울대학교 1924년(경성제국대학) / 1946년(국립서울대학교)
우리나라의 특수한 역사사건 상 대학이 발전 할 수 없었죠
이렇게 4가지 사항으로만 봐도 국내 대학이 세계대학순위에
상위권에 오르기엔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순위를 떠나서 현재 국내 대학의 현실을 살펴보면
충분히 똑똑한 인재들이 많고,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교수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고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최근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며 급속히 발전하는 중국은
교육에도 막대한 지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10개 최우수 대학을 선정하여, 국가가 직접 대학들에 집중적인 투자를 함으로써, 세계 대학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세계 대학 순위로 본 한국 100위권에도 없다!
타임지와 뉴스위크지에서 선정한 세계대학순위를 보면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은
150위권 안에 진입을 한 적이 없습니다.
우선 상위 10위부터 보자면,
1위 : Harvard University - 하버드 대
2위 : Stanford University - 스텐포드 대
3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ley - U.C 버클리 대
4위 : Cambridge University - 캠브릿지 대
5위 : M.I.T - 마사츄세츠 공대
6위 : C.I.T - 캘리포니아 공대
7위 : University of Columbia - 콜럼비아 대
8위 : Prinston University - 프린스턴 대
9위 : Chicago University - 시카고 대
10위 : Oxford University - 옥스포드 대
11위 : Yale University - 예일 대
12위 : Cornell Univ - 코넬 대
13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14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15위 : University of Pennsylvania
16위 : University of Washington - Seattle
17위 :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
18위 :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19위 : Tokyo University - 동경대
20위 : Johns Hopkins University - 존스 홉킨스 대
1위 부터 상위 랭크 된 학교들은 다 미국의 학교들로 알 수 있습니다.
일종의 국가 경쟁력으로도 인정 받는게 바로 이 세계대학순위 인데요
단순한 세계대학순위 만 보면 우리나라가 상당히 뒤쳐져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153위인 서울대를 예를 들어 한국의 대학 현실을 알 수 있는데요
분명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똑똑한 인재들이 많기로 유명한
우리나라가 왜 100위권에도 못 드는걸까요?
해외 대학들이 랭킹을 매기는 주요 기준은
①대학의 재정 상태
②노벨상 수상자 여부
③대학의 교수 대비 학생 비율
④대학의 설립 연도(전통과 명성)
등으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최고 대학이라 불리어지는
서울대학을 예로 분석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대학의 재정 상태
서울대학교 1년 전체 예산은 미국의 한개 사립대의 1년 전기세보다 적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명문대학인 도쿄대학이 7배나 더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산 구성 : 국고 + 기성회 + 발전기금 - 대략적인 비중은 국고, 기성회, 발전기금 순
②노벨상 수상자 여부
이건 정말 초딩들도 다 아는 사실이죠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을 타시분...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 한 분 밖에 없다는것
③대학의 교수 대비 학생 비율
우리나라 국립대 평균 전임교수 대비 학생수는 약 평균 33명인것에 비해
서울대는 평균19명 정도 입니다.
참고로
하버드대학교 의 경우 10명
프린스턴대학교의 경우 7명
예일대학의 경우 3명
코넬대학교의 경우 9명
스탠포드대학교의 경우 8명 입니다.
④대학의 설립 연도
하버드대학교 1636년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1865년
베이징대학교 1898년
서울대학교 1924년(경성제국대학) / 1946년(국립서울대학교)
우리나라의 특수한 역사사건 상 대학이 발전 할 수 없었죠
이렇게 4가지 사항으로만 봐도 국내 대학이 세계대학순위에
상위권에 오르기엔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순위를 떠나서 현재 국내 대학의 현실을 살펴보면
충분히 똑똑한 인재들이 많고,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교수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고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최근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며 급속히 발전하는 중국은
교육에도 막대한 지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10개 최우수 대학을 선정하여, 국가가 직접
대학들에 집중적인 투자를 함으로써, 세계 대학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으며
외국에서 권위적인 교수들을 정부에서 직접 고액의 연봉을 제시하여
본국으로 끌어들여 인재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질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학순위를 매기는거 자체가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것또한 국제적으로 봤을때는
충분히 국가의 경쟁력으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상위에 링크되는 조건자체가 힘들긴 하지만
정부차원에서 조금만 더 제대로 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면
적어도 우리나라의 젊은 인재들이
이땅에서 더 질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을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