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나서 냉장고 정리에 정신이 없습니다. 냉장고에 기본 재료 반찬들이 없으면 요리하기가 어렵잖아요.김치도 그 중에 하나인데, 텍사스에 있었을땐 단기간 있어서 그냥 사먹었습니다. 제가 여기 미국에 올때 꼭 배우고 싶었던 요리는 배추김치 였답니다.한국사람인데 이것 만큼은 배워가자..하고 지금지 배추김치는 열번이상 담궈 본것 같은데,겉조리를 좋아해는 편이어서 간편하게 배추를 썰어서 소금에 몇분 절이기도 하고,막김치라고 해서 김치를 쭉쭉 찢어 소금에 절인 김치를 주로 만들었는데요,본격적으로 만드는 법으로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맛있는 배추김치 만들기 재료 배추 1포기, 무 3분의1(깍뚜기 무용),고추가루, 새우젓, 깨소금, 설탕, 찹쌀가루, 무 4슬라이스(김치속용), 양파 8분의 1쪽, 마늘4조각, 생강조금, 부추 8단(쪼금), 파 1단 1.배추를 소금에 절이기. 배추를 4등분으로 자른뒤, 물 2.5리터에 소금을 19큰술을 넣고 소금물을 만들어 7시간 재웠습니다.전날 밤에 재우고 잤는데요, 배추가 물에 뜨지않게 무거운 용기를 2개 배추위에 얹어 배추를 소금물 안에 완전히 가라앉힌다음 뚜껑을 덮어줬습니다. 용기가 소금물 절이기에 딱 좋은 크기였더군요. 7시간 후, 배추를 깨끗이 4,5번 씻어주고 물을 꽉 짜줍니다.잘 절여졌죠? 2.깍두기무 만들기 배추김치에 깍뚜기보다 좀 큼직하게 썬 무를 같이 저장해 놓으면 감칠맛 나는 깍두기무가 완성된답니다.무3분의 1을 큼직하게 썰어,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 액젓 2큰술, 따뜻한 물1큰술을 넣고 섞어 둡니다. 3.재료 채썰어 넣기부추,파를 3센치정도로 썬다.(김치를 만들땐 쪽파를 쓰는데 저는 대파가 있어서 채썰었습니다)무 슬라이스도 채썬다.새우젓은 1큰술 떠서 액은 짜서 넣고 새우들은 다진다.마늘과 생강은 강판에 갈고, 고춧가루 8큰술에 따뜻한 물 4큰술을 넣고 잘 개어 넣어준다.(따뜻한 물을 넣으면 고춧가루 색깔이 밝고 이뻐진다네요) 4.찹쌀풀 만들기찹쌀가루3큰술에 물 6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면서 중간불에 뎊혀 풀을 쑨다.(찹쌀가루가 없으면 밀가루나 녹말가루로 만들어도 문제 없습니다) 5.재료 섞기까나리 액젓 2큰술, 설탕 1작은술 반을 넣고 잘 섞어준다맛있는 속이 되었습니다. 6. 배추속 넣기다른 그릇에 소금에 절인 배추를 넣고 한장 한장씩 속을 넣는다.배추 심쪽에 속을 좀 많이 넣고 배추 잎쪽은 발라주는 식으로. 7.용기에 담기김치를 용기에 담아주면서 첨에 만들어 놨던 깍두기무를 사이사이에 끼워준다. 그러면 맛있는 배추김치 완성이랍니다빨리 익어지는 날이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의 사이드 플레이트김장 담근다음에 먹는 겉조리 정말 맛있잖아요?!!냉장고에 있던 오이를 잘라 김치속에 넣고 버무렸습니다.아침부터 밥 두그릇 먹었습니다. 겉조리의 맛은 정말 별미인것 같아요. 느낀점&개선할 점 배추를 좀 오래 절여서 약간 짠 느낌이었습니다.시간을 5시간으로 줄여야 겠어요.고추가루를 좀 많이 써서 속이 좀 남았네요.다음엔 고추가루를 2큰술 줄이고 싶습니다.찹쌀풀도 2큰술로 만들어도 될것 같네요. 오랫동안 두고 먹을 김치는 속을 좀 적게 넣으시구요,겉조리처럼 김치를 자주 담가 드시면 속을 많이 넣어드시면 좋답니다. 다음에 김치를 만들땐 굴이나 오징어도 넣어보고싶고, 멸치젓으로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고추씨나 갓을 넣어도 맛있구요.멸치가루를 2작은술 넣어줘도 맛이 한결 진하고 풍부해집니다.참참. 그리고 배를 갈아 넣어도 맛있는데 그것도 담에 Try하겠습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김치가 너무 많네요..7
본격 기본 맛나는 배추김치
이사오고 나서 냉장고 정리에 정신이 없습니다.
냉장고에 기본 재료 반찬들이 없으면 요리하기가 어렵잖아요.
김치도 그 중에 하나인데, 텍사스에 있었을땐 단기간 있어서
그냥 사먹었습니다.
제가 여기 미국에 올때 꼭 배우고 싶었던 요리는 배추김치 였답니다.
한국사람인데 이것 만큼은 배워가자..하고
지금지 배추김치는 열번이상 담궈 본것 같은데,
겉조리를 좋아해는 편이어서 간편하게 배추를 썰어서 소금에 몇분 절이기도 하고,
막김치라고 해서 김치를 쭉쭉 찢어 소금에 절인 김치를 주로 만들었는데요,
본격적으로 만드는 법으로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맛있는 배추김치 만들기
재료
배추 1포기, 무 3분의1(깍뚜기 무용),고추가루, 새우젓, 깨소금, 설탕, 찹쌀가루, 무 4슬라이스(김치속용), 양파 8분의 1쪽, 마늘4조각, 생강조금, 부추 8단(쪼금), 파 1단
1.배추를 소금에 절이기.
배추를 4등분으로 자른뒤, 물 2.5리터에 소금을 19큰술을 넣고 소금물을 만들어 7시간 재웠습니다.
전날 밤에 재우고 잤는데요, 배추가 물에 뜨지않게 무거운 용기를 2개 배추위에 얹어 배추를 소금물 안에 완전히 가라앉힌다음 뚜껑을 덮어줬습니다. 용기가 소금물 절이기에 딱 좋은 크기였더군요.
7시간 후,
배추를 깨끗이 4,5번 씻어주고 물을 꽉 짜줍니다.
잘 절여졌죠?
2.깍두기무 만들기
배추김치에 깍뚜기보다 좀 큼직하게 썬 무를 같이 저장해 놓으면 감칠맛 나는 깍두기무가 완성된답니다.
무3분의 1을 큼직하게 썰어,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 액젓 2큰술, 따뜻한 물1큰술을 넣고 섞어 둡니다.
3.재료 채썰어 넣기
부추,파를 3센치정도로 썬다.(김치를 만들땐 쪽파를 쓰는데 저는 대파가 있어서 채썰었습니다)
무 슬라이스도 채썬다.새우젓은 1큰술 떠서 액은 짜서 넣고 새우들은 다진다.
마늘과 생강은 강판에 갈고, 고춧가루 8큰술에 따뜻한 물 4큰술을 넣고 잘 개어 넣어준다.(따뜻한 물을 넣으면 고춧가루 색깔이 밝고 이뻐진다네요)
4.찹쌀풀 만들기
찹쌀가루3큰술에 물 6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면서 중간불에 뎊혀 풀을 쑨다.
(찹쌀가루가 없으면 밀가루나 녹말가루로 만들어도 문제 없습니다)
5.재료 섞기
까나리 액젓 2큰술, 설탕 1작은술 반을 넣고 잘 섞어준다
맛있는 속이 되었습니다.
6. 배추속 넣기
다른 그릇에 소금에 절인 배추를 넣고 한장 한장씩 속을 넣는다.
배추 심쪽에 속을 좀 많이 넣고 배추 잎쪽은 발라주는 식으로.
7.용기에 담기
김치를 용기에 담아주면서 첨에 만들어 놨던 깍두기무를 사이사이에 끼워준다.
그러면 맛있는 배추김치 완성이랍니다


빨리 익어지는 날이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의 사이드 플레이트
김장 담근다음에 먹는 겉조리 정말 맛있잖아요?!!냉장고에 있던 오이를 잘라 김치속에 넣고 버무렸습니다.
아침부터 밥 두그릇 먹었습니다.
겉조리의 맛은 정말 별미인것 같아요.
배추를 좀 오래 절여서 약간 짠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을 5시간으로 줄여야 겠어요.
고추가루를 좀 많이 써서 속이 좀 남았네요.다음엔 고추가루를 2큰술 줄이고 싶습니다.
찹쌀풀도 2큰술로 만들어도 될것 같네요.
오랫동안 두고 먹을 김치는 속을 좀 적게 넣으시구요,
겉조리처럼 김치를 자주 담가 드시면 속을 많이 넣어드시면 좋답니다.
다음에 김치를 만들땐 굴이나 오징어도 넣어보고싶고, 멸치젓으로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고추씨나 갓을 넣어도 맛있구요.멸치가루를 2작은술 넣어줘도 맛이 한결 진하고 풍부해집니다.
참참. 그리고 배를 갈아 넣어도 맛있는데 그것도 담에 Try하겠습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김치가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