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방에게 늘 배려하고 따뜻하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큰 오빠 같이 다정한 A형남자 2. 당신 외에 다른 여자는 이래서 혹은 저래서 싫다며 당신말고는 세상에 좋은 여자는 없는 듯 -- 이벤트성이 강해서 당신의 정신을 쏙 빼놓는 B형 남자 - 물론 사귀는 동안- 3. 만나는 상대를 최고의 여자로 만들고 선물을 제일 많이 하는 - 사랑은 물질적인 것- 이라는 최고의 대우와 최고의 매너를 보이는 O형남자 4. 여자의 가치를 결코 외모나 돈, 학벌에 두지 않고 오로지 자기 맘에 들면 되는 AB 형 남자.... 이런 남자들이 결혼을 해서 모두 모두 잘 살아가고 있다면 참 다행이지만 ....어떤 혈액형이던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과연 그들의 그 새로운 상대에게도 이런 혈액형 별 성격을 그대로 보여줄까? 아마도 그건 아니지 않을까 싶다. 사람에 대해 아쉬움이 없는 그야말로 돌아갈 곳이 있는 ㅡ유부남들에게 모르고 빠져드는 순진한 여성들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내 생각을 적어본다. -물론 충분히 주관적임을 바탕에 일부러 깔아두고^^- A 형 유부남은 일단 가족에 관한 이야기로 상대방의 환심을 사려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부인이 얼마나 살림을 못하는지 꼭 꼭 집어 말을 해야 속이 풀린다는 듯이 심지어 자신의 부인이 청소를 안한 부엌의 사진을 몰래 찍어 놓으면서 언젠가 이혼하게 되면 이것을 모두 공개한다며 무서울 정도의 계획을 세워둔다. 또한 그것을 준비하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주길 바란다며 상대방의 아가씨에게 동정심을 유발하곤 한다. 그들의 최고의 무기는 남자가 흘리는 눈물이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이 '아, 저 남자는 무척 힘든가봐' 혹은 '나한테 이런 힘든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날 정말 믿고 있나봐' 라는 알 수 없는 공감대와 믿음을 주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바로 여기!!!!! 가족 이야기로 환심을 사고는 상대 아가씨가 조금씩 빠져들어 이혼을 요구한다면 '난 정말 이 가정을 지키고 싶어, 부모님께 죄송하다, 부인은 내가 버리면 정말 갈 데가 없는 사람이야' 라며 바로 그 가족 속으로 도망가 버리곤 한다 만일 상대 아가씨가 '부인 참 이상하네'라는 조금의 추임새라도 넣었다면 바로 그녀는 아웃.. 사람 귀한 줄 모르는 A형 유부남의 전형적인 회피... 당신이 그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동안 그는 그의 가족들과 주말 오후 달콤한 외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두길!! B형 유부남은 일단, 스스로 유부남이라는 기본 개념을 가지지 않으려는 - 스스로 독신인 듯 보이고 싶어하는덩어리들인 듯 하다. A형이 가족을 이용해 환심을 사는 반면 B형은 자기 하나로 충분하다. 상대 아가씨가 묻지 않는다면 굳이 유부남일 필요도 없다. 즉, 자신의 상황에 자신이 누구보다 더 빠져들어서 마치 영화 주인공이 된 듯, 그래서 상대방 아가씨도 환상에 젖어 '정말 결혼했어요??' 라는 말을 연발하게끔 만든다. 상당히 많은 경험과 위트, 게다가 가만히 있어도 튀는 그들이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것과 절대로 어울리지 않음에 아가씨들은 더 쉽게 혹....하는 거다. 하지만 제 버릇 * 주나??한 번 까칠은 영원한 까칠.. 남편이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 그들..늘 정신 없이 바쁜 그들.. 그래서 부인도 그들을 바쁠거라 생각해 의심하지 않고 바람의 상대가 된 여성들도 '원래 그러니까' 하면서 별 기대를 안하고 만나게 되니 점점 많은 문어발 바람이 시작되어도 그닥 의심도 받지 않는 것이다. 또한, 까칠하니까 누구도 성질을 건드리지 않는다. 귀찮은거 싫어하니까 많이 물어봐도 금새 아웃.. 뭔가 이유가 없어도 헤어질 수 있는 B형 남자이기 때문에 상대 아가씨는 끝났는지도 모르는 거짓 사랑(??)에 목매달고 울부짖어도 이미 아웃.. 까칠함과 무심함, 변덕이 그대로 묻어나는 결과인 셈이다. 절대 왜 인지 알려주지도 않은 채 그냥 가버리니까. 정말 쿨 하지만.. 당신이 색다른 속옷으로 그에게 화끈한 뭔가를 보여주려고 준비하는 주말 동안 사랑은 둘이 했는데 이별은 혼자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된다. o형 유부남은가족에 책임감이 강하고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남자들.. 하지만정말 그들의 문제는 바람피고 싶은 상대를 만나게 되면 완전 빠져들어 바람을 사랑이라고 믿어버리는 것이다. 자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책임감과 무수히 싸워가지만 원래 맘이 하나인 O형 남자는 사랑도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맘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오히려 부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거나 안하던 외식도 자주하려고 하고 하다못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기도 한다. 일단 노력을 해 본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결심이 서면 부인이나 자식은 염두하지 않고 오로지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핑계로 모든 것을 뒤집어버린다. 또한 바람의 상대가 된 아가씨에게는 선물에 용돈에 해줄수 있는 물질적인 것을 다 해주려고 하며 사랑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려고 무던히 노력한다. 자신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상대방 여자에게 헌신한다. 그 상대를 위해서는 투잡도 불사않고 달려들어 몸이 부서져라 일해서라도 물질적인 부분을 채워주려고 한다. 하하...그러니 바로 여기서 문제!!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는가? 상대방 아가씨들이 뻑가는 선물에 놀라 이정도면 ~유부남이면 어때 곧 이혼할텐데라는 안일한 맘이 믿음처럼 생겨행복해할테지만,,,, 당신이 그와 보낼 주말에 쇼핑을 준비하는 동안그는... 내가 그녀애게 이만큼 했으니 이번에는 내가 비싼 걸. 혹은 귀한 걸 받을 수 있을거야 라며 뒤에서 계산기 두드리며 장부 정리하는 것이 바로 그들임을 잊지 말기를 !!! o형 남자의 계획적이고 독단적이며 바라는 게 많은 성격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니..... 그들은 당신을 사랑해서 당신에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뒤돌아 갈 길이 없으면 그 길이 옳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자기 연민이 가장 강한 성격이기 때문에...상대아가씨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는 아마 당신에게 쓴 돈을 돌려달라고 할 것이다. ^^ 자, 이제 마지막 AB형..두 가지 성격이 섞여 있어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는 그들.. 그러나 그런 점 때문에 이성에게 별 매력을 주지 못한 채 간보다 놓치는 타입들이다. 상대방 아가씨가 맘에 들어도 자신만의 주관적인 이유로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 부인들도 좀 특이한 사람을 얻곤 한다. 그래서 가장 바람필 성격이 못된다고 본다. 도무지 관심을 끌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다른 재미난 일이 생기면 여자보다는 그 재미를 찾고 보니.. 상대방 아가씨는 뭐야 저사람 하고는 훌쩍 떠나버리곤 한다. 즉, 우유부단함의 극치를 보이는 AB형은 그닥 매력을 어필할 틈도 없이 기회를 놓치곤 하니 물론 다른 이성을 찾아나서지도 않고 여자를 위해서 뭘 사거나 하는 일은 남자답지못하다고 까지 생각하니까 결국 남편으로는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바람의 상대가 된 아가씨라면 얼른 떠나라..!!!! 그가 충분히 간보는 사이에 당신의 애간장은 다 녹을 것이고 만약 당신이 이미 사랑에 빠져 그가 유부남이라도 한번 만나보자 - 후회하지 말자 -라는 맘을 가진 어느날.. "실례많았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잠시 실수했나봐요 " 라는 아주 진심어린 사과의 말을 하며 떠나는 그의 등을 보게 될 것이니... 그는 아주 많이 모범적이며 예의바르니까 말이다. 9
바람피는 유부남 - 혈액형별 유형
1. 상대방에게 늘 배려하고 따뜻하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큰 오빠 같이 다정한 A형남자
2. 당신 외에 다른 여자는 이래서 혹은 저래서 싫다며
당신말고는 세상에 좋은 여자는 없는 듯
-- 이벤트성이 강해서 당신의 정신을
쏙 빼놓는 B형 남자 - 물론 사귀는 동안-
3. 만나는 상대를 최고의 여자로 만들고 선물을 제일
많이 하는 - 사랑은 물질적인 것- 이라는 최고의 대우와
최고의 매너를 보이는 O형남자
4. 여자의 가치를 결코 외모나 돈, 학벌에 두지 않고
오로지 자기 맘에 들면 되는 AB 형 남자....
이런 남자들이 결혼을 해서 모두 모두 잘 살아가고 있다면
참 다행이지만 ....어떤 혈액형이던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과연 그들의 그 새로운 상대에게도 이런 혈액형 별
성격을 그대로 보여줄까?
아마도 그건 아니지 않을까 싶다.
사람에 대해 아쉬움이 없는
그야말로 돌아갈 곳이 있는 ㅡ유부남들에게 모르고 빠져드는
순진한 여성들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내 생각을 적어본다.
-물론 충분히 주관적임을 바탕에 일부러
깔아두고^^-
A 형 유부남은 일단 가족에 관한 이야기로 상대방의 환심을 사려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부인이 얼마나 살림을 못하는지 꼭 꼭 집어 말을 해야 속이 풀린다는 듯이
심지어 자신의 부인이 청소를 안한 부엌의 사진을 몰래 찍어 놓으면서 언젠가 이혼하게 되면 이것을 모두 공개한다며
무서울 정도의 계획을 세워둔다.
또한 그것을 준비하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아주길 바란다며 상대방의 아가씨에게 동정심을 유발하곤 한다.
그들의 최고의 무기는 남자가 흘리는 눈물이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이 '아, 저 남자는 무척 힘든가봐' 혹은 '나한테 이런 힘든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날 정말 믿고 있나봐' 라는 알 수 없는 공감대와 믿음을 주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바로 여기!!!!!
가족 이야기로 환심을 사고는 상대 아가씨가 조금씩 빠져들어 이혼을 요구한다면
'난 정말 이 가정을 지키고 싶어, 부모님께 죄송하다, 부인은 내가 버리면 정말 갈 데가 없는 사람이야' 라며 바로 그 가족 속으로 도망가 버리곤 한다
만일 상대 아가씨가 '부인 참 이상하네'라는 조금의 추임새라도 넣었다면 바로 그녀는 아웃..
사람 귀한 줄 모르는 A형 유부남의 전형적인 회피...
당신이 그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동안 그는 그의 가족들과
주말 오후 달콤한 외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걸 알아두길!!
B형 유부남은 일단, 스스로 유부남이라는 기본 개념을
가지지 않으려는 - 스스로 독신인 듯 보이고 싶어하는
덩어리들인 듯 하다.
A형이 가족을 이용해 환심을 사는 반면 B형은 자기 하나로 충분하다.
상대 아가씨가 묻지 않는다면 굳이 유부남일 필요도 없다.
즉, 자신의 상황에 자신이 누구보다 더 빠져들어서 마치 영화 주인공이 된 듯, 그래서 상대방 아가씨도 환상에 젖어 '정말 결혼했어요??' 라는 말을 연발하게끔 만든다.
상당히 많은 경험과 위트, 게다가 가만히 있어도 튀는 그들이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것과 절대로 어울리지 않음에
아가씨들은 더 쉽게 혹....하는 거다.
하지만 제 버릇 * 주나??
한 번 까칠은 영원한 까칠..
남편이지만 손에 잡히지 않는 그들..
늘 정신 없이 바쁜 그들..
그래서 부인도 그들을 바쁠거라 생각해 의심하지 않고
바람의 상대가 된 여성들도
'원래 그러니까' 하면서 별 기대를 안하고 만나게 되니
점점 많은 문어발 바람이 시작되어도 그닥 의심도 받지 않는 것이다.
또한, 까칠하니까 누구도 성질을 건드리지 않는다.
귀찮은거 싫어하니까
많이 물어봐도 금새 아웃..
뭔가 이유가 없어도 헤어질 수 있는 B형 남자이기 때문에
상대 아가씨는 끝났는지도 모르는 거짓 사랑(??)에 목매달고
울부짖어도 이미 아웃..
까칠함과 무심함, 변덕이 그대로 묻어나는 결과인 셈이다.
절대 왜 인지 알려주지도 않은 채 그냥 가버리니까.
정말 쿨 하지만..
당신이 색다른 속옷으로 그에게 화끈한 뭔가를 보여주려고
준비하는 주말 동안 사랑은 둘이 했는데 이별은 혼자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된다.
o형 유부남은
가족에 책임감이 강하고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남자들..
하지만
정말 그들의 문제는 바람피고 싶은 상대를 만나게 되면
완전 빠져들어 바람을 사랑이라고 믿어버리는 것이다.
자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책임감과 무수히 싸워가지만
원래 맘이 하나인 O형 남자는 사랑도 하나라고 믿는다.
그래서 맘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오히려 부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거나 안하던 외식도 자주하려고 하고
하다못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기도 한다.
일단 노력을 해 본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결심이 서면 부인이나 자식은 염두하지 않고
오로지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핑계로 모든 것을 뒤집어버린다.
또한 바람의 상대가 된 아가씨에게는
선물에 용돈에
해줄수 있는 물질적인 것을 다 해주려고 하며
사랑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려고 무던히 노력한다.
자신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이
상대방 여자에게 헌신한다.
그 상대를 위해서는 투잡도 불사않고 달려들어
몸이 부서져라 일해서라도 물질적인 부분을 채워주려고 한다.
하하...그러니 바로 여기서 문제!!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는가?
상대방 아가씨들이 뻑가는 선물에 놀라
이정도면 ~
유부남이면 어때 곧 이혼할텐데라는 안일한 맘이 믿음처럼 생겨
행복해할테지만,,,,
당신이 그와 보낼 주말에 쇼핑을 준비하는 동안
그는...
내가 그녀애게 이만큼 했으니
이번에는 내가 비싼 걸. 혹은 귀한 걸 받을 수 있을거야 라며
뒤에서 계산기 두드리며 장부 정리하는 것이 바로 그들임을
잊지 말기를 !!!
o형 남자의
계획적이고
독단적이며
바라는 게 많은 성격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니.....
그들은 당신을 사랑해서 당신에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뒤돌아 갈 길이 없으면 그 길이 옳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리는 것이다.
자기 연민이 가장 강한 성격이기 때문에...
상대아가씨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다면 그는 아마
당신에게 쓴 돈을 돌려달라고 할 것이다. ^^
자, 이제 마지막 AB형..
두 가지 성격이 섞여 있어 도무지 손에 잡히지 않는 그들..
그러나 그런 점 때문에
이성에게 별 매력을 주지 못한 채
간보다 놓치는 타입들이다.
상대방 아가씨가 맘에 들어도
자신만의 주관적인 이유로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
부인들도 좀 특이한 사람을 얻곤 한다.
그래서 가장 바람필 성격이 못된다고 본다.
도무지 관심을 끌 상대를 찾기도 힘들고
다른 재미난 일이 생기면 여자보다는 그 재미를 찾고 보니..
상대방 아가씨는 뭐야 저사람 하고는 훌쩍 떠나버리곤 한다.
즉, 우유부단함의 극치를 보이는 AB형은
그닥 매력을 어필할 틈도 없이 기회를 놓치곤 하니
물론 다른 이성을 찾아나서지도 않고
여자를 위해서 뭘 사거나 하는 일은 남자답지
못하다고 까지 생각하니까
결국 남편으로는 가장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바람의 상대가 된 아가씨라면
얼른 떠나라..!!!!
그가 충분히 간보는 사이에 당신의 애간장은 다 녹을 것이고
만약 당신이 이미 사랑에 빠져 그가 유부남이라도
한번 만나보자 - 후회하지 말자 -라는 맘을 가진 어느날..
"실례많았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잠시 실수했나봐요 " 라는
아주 진심어린 사과의 말을 하며 떠나는 그의 등을 보게 될 것이니...
그는 아주 많이 모범적이며 예의바르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