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윤미진2008.09.26
조회124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많이 좋아했어요.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 나이라

당신과 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