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보면 참으로 많은 종자들을 본다 묵묵히 자신에 일을 하면서 사람으로서 자신에 의무와 책임을 다하면 성실히 살면서 자신을 개발하며 자신에 부족한것을 극복하고 이겨 나아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삶에 여정이 있는가 하면............................... 자신에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고 인간질 하고 권모술수 을 쓰며서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자신에 목적 달성을 이루고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몸부림 을 치며서 눈앞에 이익을 위해 [눈깔] 이 뻘게 가지고 다니는 종자들 이들은 삶에[원칙] 도리 도 망실된자들이다 이런종자들은 나이가 많고 적고 가 없고 기본적 예의 도 없고 눈앞에 예의 없는 삶을 산다 ............. 또한 이런종자들은 경고 망동한 행위를 함부로 하는자요 사람을 기만하는자 요 무책임 한자 요 거짓말 하는자 요 권모술수 쓴자 요 탈세 하는자 요 기분 나쁘게 한자 요 눈빛으로 기분 나쁘게하는자요 [눈빛]으로 기분 나쁘게 했는데 도 갈아 버리는데 하물며 입으로 ...............................? 행동으로..............................? 그냥 놔 둘까 이런 자들에 행동을 메모해 놓고 일 년 이고 이 년 이고 10 년 이고 잘못한 것을 차분하게 기록하여 놓았다가 민형사 로 엮어서리.. 똘똘 말아서 하나 하나 역어서 집행하는 동시에 갖가지 [귀신] 징계심판 파멸케 하는것을 삶속에 넣어주어 그종자를 아주 갈아 버리니.......................? 아주 미쳐서 펼펼 뛰다가 죽을 맛인가 보다 여기는 화해도 용서도 타협도 없다 왜 개떼니까 개떼는 [주접]떠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종자들 이니까 그냥 갈아버리고 설것이 하면 되는것이니까 [옛날] 분초 마다 기분 나쁜것을 이렇게 역는냐고 시간좀 보넸으니...../ 그 종자 때문에 기분 나쁠때 생각하고 말이다 아주 자근 자근 하게 말이다............ 그리고 개떼는 [호랑이]를 보면 그냥 자살 한다고 하던가 옛말에..........................................? 이렇게 개떼들과 하루강아지 들을 일년 365 일 복날 개잡듯이 잡으니 옆에서 보는자들이.........................? 그때 하는말이 왜 개때같이 하루강아지 같이 행동을 했어.............../ 이렇게 손에 피한 방울 묻히지 않고 깔끗하게 설것이 하니......................뭐 이렇게 하니 이제는 점진적 으로 개때나 하룻강아지 흉내내는 철부지들은 없어지겠지......... 개떼나 하루강아지 같은 삶을 가지자 들에 공통점은 거짓말 하는자요 게으른 자요 나태한 자요 무책임 한자요 권모술수에 능한자요 이간질 하는자요...................................... 그들은 사람에 모습을한 ....../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에 인성을 가졌다면....... 또한 .... 늦게라도 깨달았다면 점진적으로 절대로 상대방 으로 인해 피곤하고 잘못하고 실수하고 피해를 주면 안된다........... 또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해하고 사랑하고 협력하고 상대방 을 배려하고 상대방에 삶에 [비료]를뿌려주고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에 삶에 동역자요 동반자 가 되어 주어야 하는것 이다 사람은 도와줄지 언정 ............. 이용 당하지 말아야 하고 줄지언정 ..........................뺏앗기지 말아야 하고 그러므로 가축같이 눈앞에 있는상황에 눈깔이 빨개같고 움직이는 개종자 같이 살아가는삶이 아닌 상대방을 포용하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도와주고 인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모습은 언제 보아도 정겹다
개떼 와 하룻 강아지 잡는법....? 그 이유는
세상을
살다보면 참으로
많은 종자들을 본다
묵묵히
자신에 일을 하면서
사람으로서 자신에 의무와
책임을 다하면 성실히 살면서
자신을 개발하며 자신에 부족한것을
극복하고 이겨 나아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삶에 여정이 있는가 하면...............................
자신에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고 인간질 하고
권모술수 을 쓰며서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자신에 목적 달성을 이루고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몸부림 을 치며서
눈앞에 이익을 위해 [눈깔] 이 뻘게 가지고
다니는 종자들 이들은 삶에[원칙] 도리 도 망실된자들이다
이런종자들은
나이가
많고 적고 가 없고
기본적 예의 도 없고
눈앞에 예의 없는 삶을 산다 .............
또한
이런종자들은
경고 망동한
행위를 함부로 하는자요
사람을
기만하는자 요
무책임 한자 요
거짓말 하는자 요
권모술수 쓴자 요
탈세 하는자 요
기분
나쁘게 한자 요
눈빛으로
기분 나쁘게하는자요
[눈빛]으로
기분 나쁘게 했는데 도 갈아 버리는데
하물며
입으로 ...............................?
행동으로..............................?
그냥 놔 둘까
이런 자들에
행동을 메모해 놓고
일 년 이고
이 년 이고
10 년 이고 잘못한 것을
차분하게
기록하여 놓았다가
민형사 로 엮어서리..
똘똘 말아서 하나 하나
역어서 집행하는 동시에
갖가지 [귀신]
징계심판 파멸케 하는것을
삶속에 넣어주어 그종자를
아주 갈아 버리니.......................?
아주 미쳐서
펼펼 뛰다가 죽을 맛인가 보다
여기는
화해도
용서도
타협도 없다
왜
개떼니까
개떼는 [주접]떠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종자들 이니까
그냥
갈아버리고
설것이 하면 되는것이니까
[옛날]
분초 마다
기분 나쁜것을 이렇게
역는냐고 시간좀 보넸으니...../
그 종자 때문에
기분 나쁠때 생각하고 말이다
아주 자근 자근 하게 말이다............
그리고
개떼는
[호랑이]를 보면
그냥
자살 한다고 하던가
옛말에..........................................?
이렇게
개떼들과
하루강아지 들을
일년 365 일 복날 개잡듯이 잡으니
옆에서
보는자들이.........................?
그때 하는말이
왜
개때같이
하루강아지
같이 행동을 했어.............../
이렇게
손에
피한 방울
묻히지 않고
깔끗하게 설것이 하니......................뭐
이렇게 하니
이제는
점진적 으로
개때나
하룻강아지 흉내내는
철부지들은 없어지겠지.........
개떼나
하루강아지 같은
삶을 가지자 들에 공통점은
거짓말 하는자요
게으른 자요
나태한 자요
무책임 한자요
권모술수에 능한자요
이간질 하는자요......................................
그들은
사람에 모습을한 ....../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에
인성을 가졌다면.......
또한 ....
늦게라도 깨달았다면
점진적으로
절대로
상대방 으로 인해
피곤하고
잘못하고
실수하고
피해를 주면 안된다...........
또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해하고
사랑하고 협력하고
상대방 을 배려하고
상대방에 삶에 [비료]를뿌려주고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에
삶에 동역자요
동반자 가 되어 주어야 하는것 이다
사람은
도와줄지 언정 ............. 이용 당하지 말아야 하고
줄지언정 ..........................뺏앗기지 말아야 하고
그러므로
가축같이
눈앞에 있는상황에
눈깔이 빨개같고 움직이는
개종자 같이 살아가는삶이 아닌
상대방을
포용하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도와주고 인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모습은 언제 보아도 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