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남자들은...

정해정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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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남자

성격

분명한 성격의 합리주의자.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

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사랑의 유형

기본적으로 가늘고 길게 사랑을 해나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열적인 이미지는 없고, 온화한 애정을 가슴 속 깊이 감춰 두고 있다.

또, 서로가 대등한 입장에서 교제하는 것을 바라고, 자립한 어른끼리의 사랑을 이상으로 하고 있다.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부드럽게 대하고, 점점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능숙하다.

강력한 임팩트를 상대에게 남기는 것을 아주 잘 한다고 할 수 있겠다.

교제 중에는 애인과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서 정신적인 유대를 돈독히 하려 한다.

단, 귀찮은 일은 싫기 때문에 상대의 불만에 귀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여성쪽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때에 냉정한 AB형에 대해 "이대로 교제를 계속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것이다.

단지 귀찮다는 것이지 마음 속에서는 상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

AB형 남성도 같은 혈액형의 여성과 같이, 애인에게 본심을 말하는 데까지는 시간을 끄는 사람이다.

신중하게 정말로 사랑하는 여성이 아닌 이상, 자신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내보이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사랑에 깊이 빠져들지 않는 만큼, 실연의 아픔도 적을 것이다.

속을 뒤집어보면 마음이 무르고, 사랑에 의한 상처를 받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AB형 차남

관심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전, 감각이나 재치가 번뜩이는 행동파이다.

언뜻 AB형이 지닌 논리성보다는 차남의 모험가 기질 이나 정신이 두드러져 보이는 타입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AB형에게는 드물게 감각이나 재치로 사물을 파악해서 결론을 내리는 쪽이다.

논리는 나중에 짜맞추는 유형의 인물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나 흥미가 없는 일이라면 순식간에 느슨해지고 무관심해진다.

이것저것 잘 잊어버리고, 엉덩이가 무겁고, 알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모르는 척하는 식이다.

반대로 흥미가 있거나 자신과 직접 관계가 있는 일은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

그럴 때는, 설령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사람과도 잘 사귀며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 새로운 것을 아주 좋아한다.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보이며 박학다식하고 다재다능한 타입.

다만 차남의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자란 탓으로 상대방이 강요하거나 명령하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신랄한 비판을 늘어놓아서 상대방을 찍소리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AB형 막내

객관적인 판단력이 뛰어나 냉철하다.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형, 누나와 비교되는 것을 항상 눈엣가시로 의식해 온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과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이 한층 강하다.

상황 판단은 극히 정확하다. 냉혹하게 사물을 판단하고, 게다가 냉철하기까지 해 가망이 없는 일에 대한 단념 역시 빠르다.

적인지 아군인지,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빈틈없이 체크한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접근, 빈틈없이 얼마나 이익인지 계산한다.

반대로 자신에게 마이너스라고 느끼면 셔터를 내려 버리는 냉엄함과 냉철함을 지니고 있다.

친한 친구에게 조차 자신의 속마음은 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위험은 될 수 있는 한 떠맡지 않는 처세에 능란한 성질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은 다채롭다. 직함이나 뒷 배경에는 무관심한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신경쓰는 성격.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의 교류를 좋아하여 파트너로는 연줄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구한다.

빈틈이 없는 면에 비해 세세한 일에는 대범하여 놀랍게도 남 에게 떠맡기는 일도 많다.

책임 회피의 요령을 충분히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누가 훔쳐보는 느낌이 너무 들더니..이거였나.

혈액형따위 안믿지만, 이건 뭐...어떻게 부정할수가 없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AB형은 천재 아니 싸이코란 소리를 절대적으로 싫어한다

천재는 아니니까....

Source: http://anuis.andong.ac.kr/%7Ebeatle/blood/ab-m.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