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옥상에서 뿌려지는 전단지. 창간이후 처음입니다 9 월26일 퇴근시간 무렵에조선일보 사옥 옥상에서 수만장의 전단지가 뿌려졌습니다. 가로 20cm, 세로 10cm 정도 크기의 유인물에는 ‘깨어나라, 대한민국! 서민경제 말살, 미친 교육정책, 방송장악 음모, 미친 소 수입, 공안탄압 자행, 굴욕외교, 공기업 민영화, 한반도 대운하, 시대역행 교과서, 친일 매국노 뉴라이트를 비호하는 이명박 정권 물러가라!’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꽃피우길 기원하고 이명박 없는 세상에 살고 싶은 전국 민주시민 대표자 협의회 회원 일동’ 명의로 뿌려졌다. 누구일까.. 조선일보에서 일하던 기자인가..누군지 참, 개념찬짓을 하였다.. 조선일보 창간이후로 첨 있는 일이라던데..1920년도에 창간된 조선일보.일제강점기 시대때에도 없었던일이 지금 일어났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6
조선일보 옥상 기습배포 전단지 뿌려지다
9 월26일 퇴근시간 무렵에조선일보 사옥 옥상에서 수만장의 전단지가 뿌려졌습니다.가로 20cm, 세로 10cm 정도 크기의 유인물에는
‘깨어나라, 대한민국!
서민경제 말살, 미친 교육정책, 방송장악 음모, 미친 소 수입, 공안탄압 자행, 굴욕외교,
공기업 민영화, 한반도 대운하, 시대역행 교과서, 친일 매국노 뉴라이트를 비호하는
이명박 정권 물러가라!’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꽃피우길 기원하고 이명박 없는 세상에 살고 싶은
전국 민주시민 대표자 협의회 회원 일동’
명의로 뿌려졌다.
누구일까.. 조선일보에서 일하던 기자인가..
누군지 참, 개념찬짓을 하였다..
조선일보 창간이후로 첨 있는 일이라던데..
1920년도에 창간된 조선일보.
일제강점기 시대때에도 없었던일이 지금 일어났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