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1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체력장 1,000m 오래달리기를 하던 6학년 서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학교 측은 서 양이 운동장 한 바퀴를 돌다가 주저앉아 담임과 보건교사가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양이 쓰러진 뒤에도 학교 측이 곧바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학생들의 달리기를 계속 진행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단 여학생은 체력이안좋은 상태였다.
그리고 또 폐활량도 좋지않았다고 보고있다.
그러나 .. 기사에서는 선생님들이 오래달리기를 강제로 시키고 엎여져도 다시 시켰다고나왔는
데 이런 왠만한 객관적 기사는 올리지좀말지 - -. 좀 주관적으로좀 기사를 올렸으면한다.
여학생이 체력부진으로 엎어지자 선생님들은 바로 응급처치를하고 병원으로 싣고갔다.
그런데도 .. 2시간후 그 여학생은 숨졌다..
아쉬운 죽음이였지만 이여학생에게 시비를거는 악플러들도 만만치않고
이뭐같은 기사를 보고 병x 도 아닌것들이 선생을 뭐라하는 악플 들도 만만치않았다.
이 사건은 선생의 잘못은 없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것같다 .
그누구의 잘못이라고 탓할만한 그런 사건이아니기 때문이다.
여학생에게 뭐 잘디져라 이딴 뭐같은악플도 남기지말고
죽은사람도 아까운데 . 살은 사람 욕하다가 또 죽게만들면 어쩌자고
선생디져라 그딴 악플을처다는지 이해가가지않는다 .
제발 부탁이지만 리플 참무서운 글이다 .
한마디라도 사람을 죽이게할수있게 때문에 ... 조심히사용하여야 하는 그런 도구라고해야한다.
제발 악플같은 그런 글은집어치워졌으면 좋겠다.
[이글에 대한 악플은 철저히 받겠다. 할말있으면 적어봐라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체력장 오래달리기 하던 초등생 숨져 <script type=text/javascript> VodFileName1="general"; VodFileName2="mov"; VodFileName3="2008"; VodFileName4="0925"; VodFileName5="200809250008152080_s.wmv"; <iframe name=list src="/_comm/list.php?page=&s_mcd=0103&s_hcd=&key=200809250008152080&list_num=10" frameBorder=0 width=340 height=260>체력검사 오래달리기를 하던 초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체력장 1,000m 오래달리기를 하던 6학년 서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학교 측은 서 양이 운동장 한 바퀴를 돌다가 주저앉아 담임과 보건교사가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양이 쓰러진 뒤에도 학교 측이 곧바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학생들의 달리기를 계속 진행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 양의 사망 원인은 심장기능의 이상으로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보인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초등학생 오래달리기 하다 숨진사건의 진실
이 기사 는 일단 그냥 겉만듣고 쓸데없이 기자들이 부풀려서 올린기사이다.
체력검사 오래달리기를 하던 초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체력장 1,000m 오래달리기를 하던 6학년 서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학교 측은 서 양이 운동장 한 바퀴를 돌다가 주저앉아 담임과 보건교사가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양이 쓰러진 뒤에도 학교 측이 곧바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학생들의 달리기를 계속 진행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단 여학생은 체력이안좋은 상태였다.
그리고 또 폐활량도 좋지않았다고 보고있다.
그러나 .. 기사에서는 선생님들이 오래달리기를 강제로 시키고 엎여져도 다시 시켰다고나왔는
데 이런 왠만한 객관적 기사는 올리지좀말지 - -. 좀 주관적으로좀 기사를 올렸으면한다.
여학생이 체력부진으로 엎어지자 선생님들은 바로 응급처치를하고 병원으로 싣고갔다.
그런데도 .. 2시간후 그 여학생은 숨졌다..
아쉬운 죽음이였지만 이여학생에게 시비를거는 악플러들도 만만치않고
이뭐같은 기사를 보고 병x 도 아닌것들이 선생을 뭐라하는 악플 들도 만만치않았다.
이 사건은 선생의 잘못은 없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것같다 .
그누구의 잘못이라고 탓할만한 그런 사건이아니기 때문이다.
여학생에게 뭐 잘디져라 이딴 뭐같은악플도 남기지말고
죽은사람도 아까운데 . 살은 사람 욕하다가 또 죽게만들면 어쩌자고
선생디져라 그딴 악플을처다는지 이해가가지않는다 .
제발 부탁이지만 리플 참무서운 글이다 .
한마디라도 사람을 죽이게할수있게 때문에 ... 조심히사용하여야 하는 그런 도구라고해야한다.
제발 악플같은 그런 글은집어치워졌으면 좋겠다.
[이글에 대한 악플은 철저히 받겠다. 할말있으면 적어봐라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체력장 오래달리기 하던 초등생 숨져 <script type=text/javascript> VodFileName1="general"; VodFileName2="mov"; VodFileName3="2008"; VodFileName4="0925"; VodFileName5="200809250008152080_s.wmv";어제 오전 11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체력장 1,000m 오래달리기를 하던 6학년 서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학교 측은 서 양이 운동장 한 바퀴를 돌다가 주저앉아 담임과 보건교사가 즉시 응급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 양이 쓰러진 뒤에도 학교 측이 곧바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학생들의 달리기를 계속 진행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 양의 사망 원인은 심장기능의 이상으로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보인다고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황순욱 [hwang@ytn.co.kr] <script src="../_comm/dansori.js" type=text/javascript> name=dform onsubmit="return danChk(this)" action=/dan/dan_exe.php method=post target=dan_frame> 글쓰기(0/500) 글자수는 500자로 제한되며 욕설, 비방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