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 있어 필요한 학문으로 꼽는다 면 나는 철학,심리학,역사학을 꼽겠다. 주식시장처럼 인간본연의 감정이 드러나 는 곳이 없다.인간의 탐욕과 공포,슬픔, 쾌락,자만 등 모든 감정이 녹아져 있다. 주식시장 자체가 심리학의 총체다. 사람, 즉 군중심리를 연구하면 주식시장의 답이 보인다.주가는 시장 참여자들의 꿈과 기대심리이다. 주가는 꿈을 먹고 자란다. 주식시장이 비이성적이고 실물경제보다 3~6개월 선행한다는 것은 이런 인간의 감정이 반영된것이다. 경제학의 "효율적인 시장원리"라든지 이런건 주식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경제학은 헛똑똑이,바보만 만들뿐이다. 군중들이 낙관적으로 바라보면 주가는 올라갈 것이고 비관적으로 바라면 끊임없 이 주가는 떨어질것이다. 비관론이 극에 달할때 대부분의 군중들은 주식을 팔아치운다.너나 할거 없이 공포에 질려 투매양상이 펼쳐진다. 이때 소신파들 은 부화뇌동파들의 투매물량을 받아치운 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 부정적인 요소 들이 해결되는 조짐이 보이고 군중들이 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추세추종자들이 참가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시세가 시세를 쫓고 매스컴에서 낙관적인 전망을 쏟아내고 장미빛 미래로 만 가득찰 것 같으면 부화뇌동파들은 주식 을 대거 사기 시작한다. 너나 할 거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다.주부,학생 할것 없이 말이다.누가 주식해서 얼마 벌었다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주식시장은 호가판, 카지노판이 된다.그러면 소신파들은 그때 부터 주식을 대량 팔아 주식시장을 떠난 다. 과열양상이 빚어지면 주식시장은 여지 없이 조정을 받는다. 뒤늦게 참가한 부화 뇌동파들은 주가폭락의 된서리를 맞는다. 작년 10월은 주식시장이 과열상태였고 장미빛미래,극도의 낙관론만이 존재했다. 그 당시 뒤늦게 주식시장에 참가한 부화뇌 동파들은 반토막 난 경우 수두룩하다. 지금은 극도의 비관론이 형성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주식을 팔아치운다. 오히려 지금은 위기가 아니고 기회이다. 주가가 기업의 자산가치나 장부가치에 절 반도 안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러나 군중들은 과도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제2의 IMF가 온다든지 세계경제대 공황이 온다는 말들을 하면서 말이다... 최악의 경우 설령 그렇게 된다 해도 살아 남을 기업은 살아남는다.자신이 주식투자 에 실패한다면 배를 잘 못탄 것이다. 시장경쟁력을 갖고 있는 기업,현금보유량 이 많은 기업,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난 기업,부채비율이 적은 기업,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이익을 내는 기업,주주친화적 정책을 펴는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면 걱정이 없다. 사람들은 너무 단기간을 바라보고 사고팔고를 반복한다. 한낱 나뭇잎에 휘둘리지 말고 숲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어쩌면 이런것이 주식시장의 묘미이다. 끝으로 이걸 물어봐라.... 주식이 많은지, 바보가 많은지... 기업가치보다 비싼가격에라도 주식을 살려는 바보가 많은지 살펴봐라... 시장에 바보들만이 존재하면 시장은 과열 되어 조정을 받는다...바보들의 숫자에 비례해 조정의 폭도 깊어진다. 근데 바보는 없고 기업가치보다 대폭 할인 된 주식만 존재한다면 그러면 적극매수시 점이다...언젠가는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아 주가에 반영된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순환하고 주식시장의 부화뇌동파와 바보는 언제나 존재한다.
심리학의 총체 주식시장
주식투자에 있어 필요한 학문으로 꼽는다
면 나는 철학,심리학,역사학을 꼽겠다.
주식시장처럼 인간본연의 감정이 드러나
는 곳이 없다.인간의 탐욕과 공포,슬픔,
쾌락,자만 등 모든 감정이 녹아져 있다.
주식시장 자체가 심리학의 총체다.
사람, 즉 군중심리를 연구하면 주식시장의
답이 보인다.주가는 시장 참여자들의 꿈과
기대심리이다. 주가는 꿈을 먹고 자란다.
주식시장이 비이성적이고 실물경제보다
3~6개월 선행한다는 것은 이런 인간의
감정이 반영된것이다.
경제학의 "효율적인 시장원리"라든지
이런건 주식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경제학은 헛똑똑이,바보만 만들뿐이다.
군중들이 낙관적으로 바라보면 주가는
올라갈 것이고 비관적으로 바라면 끊임없
이 주가는 떨어질것이다.
비관론이 극에 달할때 대부분의 군중들은
주식을 팔아치운다.너나 할거 없이 공포에
질려 투매양상이 펼쳐진다. 이때 소신파들
은 부화뇌동파들의 투매물량을 받아치운
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 부정적인 요소
들이 해결되는 조짐이 보이고 군중들이
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추세추종자들이 참가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시세가 시세를 쫓고 매스컴에서
낙관적인 전망을 쏟아내고 장미빛 미래로
만 가득찰 것 같으면 부화뇌동파들은 주식
을 대거 사기 시작한다. 너나 할 거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다.주부,학생 할것 없이
말이다.누가 주식해서 얼마 벌었다하는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주식시장은 호가판,
카지노판이 된다.그러면 소신파들은 그때
부터 주식을 대량 팔아 주식시장을 떠난
다. 과열양상이 빚어지면 주식시장은 여지
없이 조정을 받는다. 뒤늦게 참가한 부화
뇌동파들은 주가폭락의 된서리를 맞는다.
작년 10월은 주식시장이 과열상태였고
장미빛미래,극도의 낙관론만이 존재했다.
그 당시 뒤늦게 주식시장에 참가한 부화뇌
동파들은 반토막 난 경우 수두룩하다.
지금은 극도의 비관론이 형성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주식을 팔아치운다.
오히려 지금은 위기가 아니고 기회이다.
주가가 기업의 자산가치나 장부가치에 절
반도 안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러나 군중들은 과도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제2의 IMF가 온다든지 세계경제대
공황이 온다는 말들을 하면서 말이다...
최악의 경우 설령 그렇게 된다 해도 살아
남을 기업은 살아남는다.자신이 주식투자
에 실패한다면 배를 잘 못탄 것이다.
시장경쟁력을 갖고 있는 기업,현금보유량
이 많은 기업,현금창출능력이 뛰어난
기업,부채비율이 적은 기업,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이익을 내는 기업,주주친화적
정책을 펴는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면
걱정이 없다. 사람들은 너무 단기간을
바라보고 사고팔고를 반복한다.
한낱 나뭇잎에 휘둘리지 말고 숲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어쩌면 이런것이 주식시장의 묘미이다.
끝으로 이걸 물어봐라....
주식이 많은지, 바보가 많은지...
기업가치보다 비싼가격에라도 주식을
살려는 바보가 많은지 살펴봐라...
시장에 바보들만이 존재하면 시장은 과열
되어 조정을 받는다...바보들의 숫자에
비례해 조정의 폭도 깊어진다.
근데 바보는 없고 기업가치보다 대폭 할인
된 주식만 존재한다면 그러면 적극매수시
점이다...언젠가는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아
주가에 반영된다.
주식시장은 언제나 순환하고 주식시장의
부화뇌동파와 바보는 언제나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