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이별, 그리움, 재회...

John Ahn2008.09.28
조회184

하찮은 동물이라고 우리는 간혹 말하곤 한다.

정말로 우리가 그런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

수도없이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다시 만나는 시간을 갖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우리가 말하는 하찮은 동물도 인연을 아는데...

과연 나는 어떨까?  생각해보게 된다...

하찮은 동물보다 못난 내가 아닐지...

 

다시금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내가 얼마나 못난 사람인지를 알려주는거 같다.

 

1969년 Harrods Cramped & Ionely 에서 팔고있는 작은 우리에 갇혀있는 어린사자를 보고 John Rendall 과 Ace Berg 는 집으로 대려오기로 정했다.

 

지역에 있는 목사가 교회에서 운동하는것을 허락하기에 이름을 크리스챤으로 정하였다. 크리스챤은 존과 에이스 형편에 비해 빠른속도로 커지게 되었다.

 

존과 에이스는 아프리카로 크리스챤을 보내는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보내기로 정했다. 1년 후에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며...

 

주의 에서는 크리스챤은 자기의 무리를 거늘고 야생생활로 존과 에이스를 알아보지 못할것이라고 말을 하였지만 존과 에이스는 그래도 크리스챤을 만나러 갔다.

 

무리들을 관찰하던 긴시간 동안 야생에 사자 한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자기의 부인까지 존과 에이스에게 소개시켜주며...

 

사랑은 영원하다는것과 진정한 우정은 살아있는동 이어지는것이다.

 

주져 마시고 그리운 분에게 연락을 해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adYbFQFXG0U